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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갓길 졸음운전 예방법은?…아하, 졸음운전 이렇게 하면 도움?

졸음운전 예방에는 '오미자차(茶)'가 특효

오미자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 신맛 있지만 신맛이 다소 강해




"장거리 운전에 졸음이 쏟아지면 어떡하죠?"
"다시 집으로 돌아갈 장거리 운전이 벌써 걱정됩니다"
 
추석연휴가 마지막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추석연휴 마지막날엔 귀갓길전쟁이 벌어집니다. 그만큼 집으로 돌아가는 차량들로 지체와 정체가 그만큼 심각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장거리 운전을 하게되면 동반되는게 피로입니다. 피로한 상태서 운전을 하게되면 졸음운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졸음운전은 생각만해도 아찔하고 위험천만합니다. 졸음운전에 좋은 방법은 뭐 없을까요.


☞ 졸음운전에는 '오미자茶'가 특효
추석뒷언저리 집으로 돌아갈 일만 남았습니다.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리다보니 자연스레 지체와 정체가 이어집니다. 지정체로 인해 졸음운전은 동반되기 마련입니다. 고향을 뒤로한 채 집으로 돌아가려 운전대에 앉지만 꽉 막힌 도로에 들어서면 이내 피로 및 졸음과 싸워야 합니다.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가장 안전한 것은 미리 충분한 휴식을 갖는 것입니다. 더불어 졸음운전에 도움이 되는 게 있다면 참고하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피로와 졸음을 막아주는 한방차(茶)를 미리 준비해 음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의 하나입니다.


☞ 오미자차 졸음에 도움
졸음운전에 오미자차가 도움이 됩니다. 한방에서는 오미자차를 마시는 것이 졸음을 쫓는 데 특효로 보고 있습니다. 오미자는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 신맛 등 다섯 가지 맛을 갖고 있다고 해서 불리지만 오미자는 신맛이 오히려 강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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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자 신맛은 처진 몸을 펴게해?
오미자의 이러한 신맛은 신체를 움츠리게 하기 때문에 처진 몸을 펴게 해주해주고 늘어진 장기를 당겨준다고 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장시간 운전으로 예고 없이 찾아오는 졸음을 쫓는 데는 신맛을 가진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주의력 떨어질때 효과
오미자는 뇌파를 자극하고 눈을 밝게 하는 성분도 함께 갖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눈이 흐려지고 주의력이 떨어질 때 오미자차를 마시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오미자에 인삼과 맥문동을 함께 넣은 다음 차를 끓여 마시면 피로 회복의 효과도 볼 수 있다고합니다.

☞ 졸음 쫓기에 계피차도 도움
계피차 역시 졸음 쫓는 음료입니다. 계피는 향이 강해 냄새에서부터 각성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심장 박동을 빠르게 하고 신경을 흥분시키는 성분이 들어있어 졸음을 쫓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내리고 기 순환이 잘되도록 도와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허브종류중에 졸음쫓는 차는?
졸음을 물리치는 데는 허브도 좋습니다. 허브 중에서 박하향이 강한 페퍼민트차는 졸음을 물리치는 데 좋은 차로 손꼽힙니다.

페퍼민트 자체가 강렬하면서도 독특한 향이 졸음을 없애기도 하고 코막힘도 치료해 머리를 맑게 해준다고 합니다. 페퍼민트는 직접 마시지 않고 박하 정유(精油)를 뜨거운 물에 넣기만 해도 박하향이 퍼져 눈이 맑아지며 머리가 시원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 충분한 휴식이 졸음운전의 제일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가장 좋은 것은 충분한 휴식입니다. 좁은 공간에서 오래동안 있어야 하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한뒤 출발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피로가 이어지고 이 피로는 곧장 졸음으로 이어질 수 있음으로 오미자차, 계피차, 페퍼민트차 등의 간단한 음료만으로도 오랜시간 운전하는 운전자에게 피로와 졸음을 예방할 수 있는 또다른 방법이 됩니다. 지혜로운 방법을 통해 느긋하면서 편안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귀갓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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