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시인이 노래했던 '청포도'의 계절입니다. 시인의 노래처럼 포도가 생각납니다. 부산 도심의 주택가 옥상을 봤더니 또다른 포도밭이 있더군요.
주인의 지극한 정성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습니다. 까맣게 익어 도심속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이라 믿어요.
그러고보면 주택의 온도도 낮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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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발이 2008/07/19 16:06
예전에 어느 집 옥상에서 키가 몇미터에 달하는 나무를 본 적이 있습니다. 보고 굉장히 놀랐었지요. 그런 나무가 몇그루나 심어져 있더군요. 거의 숲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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