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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받은 어린이 두뇌 봤더니?…엄마 사랑받고 자란 어린이 뇌는?

엄마에게 무시받은 어린이 두뇌 쪼그라든다

부모 무시와 학대받은 아이의 뇌는 작고 검어

"아이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무릎이 까지면 조심못했다고 화가 나서 마구 야단을 쳐요. 정말 화가 나서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밤에 아이가 잠을 못이루면 빨리 자라고 야단을 칩니다."
"아이가 집안을 엉망으로 해놓으면 야단부터 치게 됩니다."

"아이가 말을 안들으면 야단을 치는 편입니다."

"아이에게 야단을 안치면 화가 나서 못 견디겠어요."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할 지 정말 모르겠어요."




부모들은 자녀에게 무한 사랑을 보냅니다. 하지만 부모도 사람인지라 아이가 조금만 말썽을 부려도 야단부터 치게 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야단보다 위로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가정에서 엄마의 역할을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특히, 엄마는 정서적으로 아이를 보호해주는 역할뿐만 아니라 엄마의 포근한 정서가 자녀의 두뇌의 크기까지 결정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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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부터 무시받은 어린이 두뇌 쪼그라든다?
"자녀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무릎이 까지면 야단부터 치게 됩니다"

앞으로는 이럴 경우 따뜻한 위로의 말을건네주는 게 좋습니다. 또한 아이가 밤에 잠이 들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있도록 자장가를 불러주며 달래야 합니다. 자식을 기르는 엄마는 정서적으로 자녀를 보호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녀 두뇌의 크기까지 결정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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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과 보살핌 못받고 자란 아이 뇌 성장 더디고 뇌가 작고 검어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조앤 루비 소아정신과 교수 연구진은 부모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는 뇌 성장이 더디고 보통의 아이보다 뇌가 더 작고 검다고 발표했습니다.
 
부모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 자란 아이는 어떨까요. 조앤 루비 소아정신과 교수 연구진에 따르면 이러한 가정의 환경에서 자란 3세 아동 2명의 뇌 사진을 찍어 비교한 결과에 따르면 부모의 관심을 적절히 받고 자란 아이의 뇌가 그렇지 못한 아이보다 상대적으로 크고 반점과 어두운 부분도 적었다고 합니다.


부모의 무시와 학대받은 아이의 뇌는 작고 검어?
부모의 사랑과 보살핌을 못받고 자란 아이의 뇌는 작고 검었다고 합니다. 조앤 루비 소아정신과 교수 연구진은 뇌가 쪼그라든 것처럼 작고 검은 아이는 심각한 무시와 학대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과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뇌 작아지면 약물 중독이나 범죄 위험성 높아?
조앤 루비 소아정신과 교수 연구진에 따르면 정상적인 뇌를 가진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똑똑하고 다른 사람과 공감할 수 있는 사회성도 더 발달할 가능성이 컸다고 합니다.

하지만, 쪼그라든 뇌를 가진 아이는 약물에 중독되거나 범죄에 휘말릴 위험이 컸고 직업을 갖지 못해 국가 지원에 의존해 살아갈 경향도 많았다고 합니다. 또한 뇌를 비롯한 건강상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았다고 합니다.
 
태어나서 2년간 적절한 보살핌 못받으면?…부모의 방치 심하면 뇌 손상은?
UCLA 앨런 쇼어 교수는 태어나서 초기 2년 동안 적절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면 지능을 포함한 뇌 기능에 관련된 유전자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이후 성장이 근본적으로 저하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부모의 방치가 심할수록 뇌 손상도 더 뚜렷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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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학대당한 부모는 자신의 아이들도 학대 우려?
연구팀은 어린 시절 방치당한 경험이 있는 부모는 뇌가 완전히 발달하지 못해 자신의 아이들도 비슷한 방법으로 내버려둘 가능성이 있어 학대가 되풀이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학대 사이클의 고리는 조기 개입과 해당 가정에 대한 지원으로 끊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연구를 진행한 루비 교수는 부모의 양육이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결과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는 미 국립과학원회보 'PNAS'에 실렸습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Horrifying scans that show the real impact of love: Brain of neglected child is much smaller than that of a normal three-year-old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부모의 관심과 지속적 사랑이 훌륭한 아이로?
부모가 야단보다 따뜻한 사랑과 보살핌, 적극적인 관심이 아이들의 뇌를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어떠세요? 혹시 아이가 뭘 잘못했다고 야단부터 치지 않나요. 혹시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야단에 앞서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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