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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애인?…이성간 친구·애인관계 기준? 이성 남녀 친구와 애인 경계는?

친구와 애인 경계 애매모호…친구와 애인 경계 못정해 사랑 실패 많아

이성 친구와 설레임 있다면 애인 가까워…우정 경계 모호해 잘 판단해야

"초등학교때부터 대학교까지 계속 친구로 지냈는데…"
"친구인지 애인인지 도대체 기준이 뭐죠?"
"친구와 애인의 경계선이 궁금해요."

"어느날 초등학교 남자친구가 애인하자고 하네요."

"그래요? 당황했겠어요."

"처음엔 농담인줄 알았는데 너무 진지해서 답답하더라구요."

"친구와 애인 경계선이 정말 궁금합니다."




사람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사람과 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남자와 여자가 어울려서 살아가는 우리 사회는 이런 관계가 어떤 때는 몹시 애매모호한 경우도 많습니다. 친구와 애인이란 존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오다가 어느날부터 애인 사이로 발전하는 경우 더더욱 그렇습니다.

친구와 애인의 기준은 뭘까요. 경계선은 도대체 뭘까요. 친구와 애인. 오랫동안 그리고 누구나가 한번쯤은 고민해봤을 그런 존재가 아닐까요.






친구와 애인 경계? 그렇게 오랜시간 친구로 지냈는데 애인하자고?
"초등학교때부터 친구로 지내왔는데 어느날 애인하자고 하는데 웃음이 나왔어요."

최근 사회인 모임에 갔더니 한 미혼인 여성회원이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는 이성친구 이야기를 합니다. 전혀 이성으로 느껴본 적이 없는데 어느날 갑자기 사귀자고 하더랍니다. 최근엔 그 빈도가 점점 많아져 대꾸도 않고 두문불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뜻밖의 고백에 당황스럽고 고민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친구? 애인? 친구와 애인의 기준은?
친구와 애인의 기준은 도대체 뭘까요. 친구도 애인이 될 수 있고 애인도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것일까요. 참 모호한 때가 바로 이런 때가 아닐까요.

얼마전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시청자의 질문을 받은 개그맨이 '애인과 여자 친구의 기준'에 대한 구분을 제시해 폭소를 자아낸 적이 있습니다. 이 개그맨은 애인과 여자 친구는 물에 빠졌을 때 구별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물에 빠졌을 때 뛰어들면 애인이고, 막대기를 던져주면 여자 친구라고 정의를 내려 관객들을 폭소케 했습니다.

웃자고 한 소리지만 과연 친구와 애인의 잣대가 맞을까요. 친구와 애인의 기준은 도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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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애인? 그 애매모호한 경계의 기준은? 차이는?
사람들은 친하게 지내는 이성친구 한 둘은 있습니다. 이성친구와 친하다고 해서 모두 애인은 아닙니다. 이성친구와 애인처럼 지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미혼의 경우 어떤 이성친구는 친구이기도 하고 애인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성친구와 손잡는 것도 거리낌이 없지만 그렇다고 사귀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경우 참으로 애매모호합니다.


친구와 애인 그 경계는 어디일까요. 친구와 사랑하는 관계는 어디까지일까요. 남녀간에 친구는 존재하는 것일까요. 오랜 해답을 찾아가 보려 합니다.



친구와 애인 경계, 다른 이성과 함께 있으면 질투나는데 이성? 친구?
"이성 친구가 애인도 아닌데 다른 이성과 밥먹는 모습이 괜히 질투가 났어요"
"그럼, 애인사이 이니예요?"
"그렇다고 해서 딱히 사귀거나 애인을 하고 싶지 않아요"

한 미혼여성 회원이 이런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이 미혼여성은 어려서부터 함께 지내온 이성 남자친구가 친구로서 잘 지냈는데 애인사이로 발전시키고 싶지는 않는데 그 남자친구가 다른 이성과 같이 밥을 먹는 모습이 어찌나 질투가 나든지 몹시 속상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곰곰 생각해보니 자신이 왜 질투를 느껴야 하고 속상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친구와 애인 사이의 애매모호한 경계선에 선 사람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이들은 딱히 커플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가끔 질투가 나기도 한답니다. 이런 경우 친구일까요? 아니면 애인일까요. 





애인과 친구 그 알수 없는 경계선은 어디?
"야, 주말에 뭐해? 영화 함께 보러가자."
"애인 만들어야 하는데?"
"애인 다음에 만들고 이번주는 나랑 놀아주라."

한 미혼여성 회원이 평소 그렇게 절친한 이성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돌아온 답이 이런식이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어린시절부터 너무나도 친하게 지내 거리낌없이 지냈다고 합니다. 장난도 심하게 치고, 한번은 뒤에서 갑자기 껴안기도 했다고 합니다. 손을 잡고 걸어보기도 했고, 놀이공원에선 무서워 안기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혀 애인이라곤 생각지 않는다고 합니다. 

친구사이인데도 애인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애인사이에서도 이런 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친구와 애인의 경계는 애매모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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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애인 경계선은 사랑의 감정인 설레임과 느낌의 교감?

친구와 애인의 경계선을 구분짓는 기준은 없는 것일까요. 딱 부러진 기준은 없지만 그래도 기준은 있습니다. 바로 설레임과 사랑의 교감입니다. 설레임과 사랑의 교감은 친구때와는 사뭇 다른 그 이상의 감정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곁에 있는 남자친구에게서 매번 설레임과 사랑의 교감이 생긴다면 두 사람은 더 이상 친구 사이로 보기 어렵습니다.

가령, 친누나와 친오빠, 남동생과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걷거나 팔짱을 끼고 걷는다고 해서 설레임과 사랑의 교감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가족이기 때문에서 이성으로 안보기 때문입니다.  


친구와 애인 경계는? 설레임과 사랑의 교감이 없다면?
설레임과 사랑의 교감이 없다면 예전부터 친하게 지내온 이성친구는 그저 친한 친구일뿐입니다. 이런 기준이 완벽하게 들어맞는 건 아닙니다. 워낙 남녀의 감정은 묘하고 시시식각 변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설레임과 사랑의 교감이 서로 일어난다면 친구라기 보다는 애인에 가깝습니다.


사랑과 교감은 남녀간에 사랑으로 연결되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친구와 애인의 경계도 바로 이런 사랑과 교감에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사랑과 교감이 있는 친구가 있나요. 그렇다면 친구보다 애인에 더 가까울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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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애인 경계, 떨림이 있는 접촉이 있다면?
애인은 친구와 많이 다릅니다. 애인 사이에서는 상대방에 대해 관심과 걱정이 항상 앞서게 됩니다. 평소 애인이 내 생각을 하는지 혹지 힘들지는 않는지 등등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힘든 일을 털어 놓기도 합니다. 이성친구끼리도 영화를 볼 수 있고 밥도 먹습니다. 애인처럼 데이트처럼 즐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떨림이 있는 스킨십은 힘듭니다. 친구에게 울림이 있는 키스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친구끼리 손잡을수도 있고 힘든 일이 있을때 안아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끼리와 애인사이의 감정은 확연하게 다릅니다. 





친구와 애인의 경계선 잘못 혼동하면?
친구와 애인사이는 인류의 영원한 과제인지도 모릅니다. 남녀간엔 진정한 친구가 없다는 말까지 합니다. 진실 여부는 세월이 흐른뒤 알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친구와 애인사이를 잘못 규정지으면 둘다 잃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성이 이성친구로 남자와 지내고 싶었는데 애인을 요구한다면 그 관계는 깨어지기 쉽상입니다. 바로 친구와 애인의 경계선은 마찬가지입니다. 깨어질 수도 있는 애매모호하고 아슬아슬한 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따라서 친구와 애인에 관해 혼기가 찬 미혼남녀들은 어느 정도 한계를 정해두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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