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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와 건망증 몰랐던 진실?…알츠하이머 치매 미리 알수 있는 방법?

세미예 2016.02.05 16:57

알츠하이머 치매 공간기억 테스트로 예측, 치매 예방과 치료에 전기

건망증과 알츠하이머 치매는 완전 다른 증상으로 요주의


"자꾸만 기억력이 감퇴되는게 이러다가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리는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미리 알수 있는 방법이 뭐 없나요."

"알츠하이머 치매랑 건망증은 같은 말인가요, 다른 말인가요?"





사람은 태어나 나이를 먹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건 세포가 죽고 새로 태어나기를 반복해서 어느 순간이 되면 세포의 노화로 인해 사람에게 더 이상 어떻게 해볼 순간이 옵니다. 늙고 병들도 죽는 일은 사람의 힘으로는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알츠하이머 치매는 참 무서운 존재입니다. 기억력은 사실상 잃어버려 그 소중한 것들과 함께 있으되 느낄수가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런 알츠하이머 치매를 미리 알수 있는 방법을 뭐 없을까요. 미리 알수만 있다면 미리 대처가 가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뇌-기억력-알츠하이머 치매-건망증-alzheimer's disease-퇴행성 뇌질환-기억-언어-판단력-두뇌-건강-건강관리-장수-수명-질병-병원-PET알츠하이머 치매와 건망증은 엄연히 다릅니다.


알츠하이머 치매야 건망증이야?

"자꾸만 기억력이 깜빡깜빡하는게 알츠하이머 치매 전조현상인지 건망증인지 모르곘어요."

"알츠하이머 치매건 건망증이건 기억력이 깜빡깜빡 한다는게 여간 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하지 않아요."


사람들은 기억력 감퇴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많이 알아야 하고 기억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간직했던 것조차 잊어버리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기억의 블랙홀은 인간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여간 불편한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기억력을 오래오래 건강하게 유지할수 있는 방법은 뭐 없을까요.


기억의 블랙홀 알츠하이머 치매가 뭐길래?

우리가 흔히 치매라고 알고있는 정확한 병명은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입니다. 알츠하이머는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서서히 발병하여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능의 악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병을 말합니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1907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인 알로이스 알츠하이머 (Alois Alzheimer) 박사가 최초로 보고해서 알려졌다고 합니다. 알츠하이머병은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진행하면서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을 동반하게 되다가 결국에는 모든 일상 생활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고 합니다.


치매는 하나의 질병명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뇌의 질환)으로 인해 기억, 언어, 판단력 등 여러 영역의 인지기능이 떨어져 일상생활에 지장을 나타내는 증상을  말하며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질환은 70~100가지가 된다고 합니다. 보통 치매하면 알츠하이머 치매를 떠올릴 만큼 전체 치매의 대부분(50~75%)을 차지하고 나머지 다른 유형의 치매(혈관성치매, 루이소체치매, 파킨슨치매, 전두측두엽 치매, 가역성 치매 등)가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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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와 건망증 차이가 뭘까?

건망증은 뇌의 일시적인 검색 및 회상능력에 장애가 생긴 단기 기억장애로 치유가 가능한, 건강하고 정상적인 기억 현상입니다. 반면, 치매는 기억장애 외에 시공간 파악능력장애, 판단력장애, 언어장애, 계산장애 등 다양한 인지기능 전체가 손상된, 광범위한 뇌손상을 동반하는 뇌질환입니다.


건망증은 기억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단지 그 순간에 떠올리기 어려울 뿐이므로 차근차근 상황을 되짚어가면 다시 기억해낼 수 있지만, 초기 치매 증상은 기억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에 원래의 기억 자체를 떠올릴 수가 없습니다. 건망증으로 진단된 사람들의 상당수가 치매로 진행됐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건망증은 한마디로 뇌 신경 회로 이상으로 발생하는 것이며 치매는 뇌 신경조직 파괴로 뇌 세포수 감소해서 발생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증상 공간기억 테스트로 미리 알수 있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참으로 무서운 질환입니다.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몽땅 잊어버릴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소중하고 귀하게 가꾸어온 것이라 할지라도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리고 나면 모두 소용이 없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알츠하이머 치매는 나이가 들면서 나타납니다. 


그런데 알츠하이머 치매를 미리 알수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미리 알수가 있다면 알츠하이머 치매로 진행되기 전에 이를 적절하게 치료해 건강한 삶을 살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하계에서는 알츠하이머 치매를 미리 알수 있는 방법에 관한 연구가 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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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 증간 공간기억 테스트로 미리 알수 있는 방법 누가 연구?

알츠하이머 치매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을 특별한 공간기억 테스트로 최장 2년 전에 거의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Simple memory test that costs just a few pence 'can give warning of dementia up to two years before full onset of the disease'. Alzheimer's disease is projected to affect one million Britons by 2025. Scientists discovered decade-old spatial memory test can predict onset. Could be used a point when there is still time to stave off symptoms). 


알츠하이머 치매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을 특별한 공간기억 테스트로 최장 2년 전에 거의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연구결과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임상신경과학교수 데니스 찬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Alzheimer's disease could be diagnosed and predicted two years before onset, thanks to a landmark test. A simple memory test costing a few pence can give up to two years’ warning of the full onset of the disease, Cambridge University scientists found. Dennis Chan, a clinical neuroscience lecturer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said that there was an urgent need for a way of screening the millions of middle-aged people who went to their GPs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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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 증간 공간기억 테스트로 미릴 알수 있는 방법 어떻게 연구했을까?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임상신경과학교수 데니스 찬 박사는 공간기억 테스트를 위해 오래전에 개발된 '4개 산 검사법'(4MT: 'Four Mountains' test)으로 최장 2년 후 치매 발생 가능성을 93%의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Known as the ‘Four Mountains’ test (4MT), the new method involves showing patients a picture of a mountain landscape and asking them to identify it among a selection of four landscapes, one of which is the same one seen from a different angle. Researchers at Cambridge University have found that the cheap spatial memory test invented in Britain a decade ago can not only reliably diagnose Alzheimer’s but also give months or even years of warning before dementia becomes evident. Early data suggest that it is 93 per cent accurate).


데니스 찬 박사의 공간기억 테스트에 의해 밝혀진 연구결과는 데일리 메일과 인디펜던트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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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가 될 가능성이 큰 15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더니?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임상신경과학교수 데니스 찬 박사는 공간기억 테스트를 위해 알츠하이머 치매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인 경도인지장애(MCI: mild cognitive impairment) 15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Dr Chan’s team carried out a pilot study involving 15 British patients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The 4MT identified the patients in whom Alzheimer’s was diagnosed over two years with as much accuracy as the surgical technique, and more than twice as much as conventional memory tests).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임상신경과학교수 데니스 찬 박사의 알츠하이머 치매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인 경도인지장애(MCI: mild cognitive impairment) 15명을 대상으로진행한 실험에서 공간기억 테스트에서 정확하게 답을 못 맞힌 사람이 2년 후 치매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Dr Chan’s team carried out a pilot study involving 15 British patients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The 4MT identified the patients in whom Alzheimer’s was diagnosed over two years with as much accuracy as the surgical technique, and more than twice as much as conventional memory tests. ‘The caveat is that we have only proven the principle and the real test is in the work being done now,’ Dr Chan told The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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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 검사법 4개산 검사법이 뭐기에?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임상신경과학교수 데니스 찬 박사는 공간기억 테스트를 위해 오래전에 개발된 '4개 산 검사법'(4MT: 'Four Mountains' test) 테스트는 어떤 산의 풍경을 찍은 영상을 보여준 다음 그 산을 다른 각도에서 찍은 영상이 포함된 다른 3개의 산 영상 중에서 처음 보여준 산과 같은 산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합니다(Known as the ‘Four Mountains’ test (4MT), the new method involves showing patients a picture of a mountain landscape and asking them to identify it among a selection of four landscapes, one of which is the same one seen from a different angle.






알츠하이머 치매 검사법 어떤 방법이 있을까? 

현재 사용되고 있는 가장 정확한 치매 검사법은 요추천자(lumbar puncture)를 통해 채취한 뇌척수액 속의 치매 특이 단백질 베타 아밀로이드의 양을 측정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The memory tests for dementia used in doctors’ surgeries are no more predictive than a flip of a coin, although some specialist clinics have achieved better results. The only other options in the NHS are a surgical procedure called a lumbar puncture, which costs £700 and involves draining off a sample of the patient’s spinal fluid to look for the telltale proteins that mark the disease, or a brain scan that costs £1,500. Dr Chan’s team carried out a pilot study involving 15 British patients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알츠하이머 치매를 진단하는 방법에는 또한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으로 베타 아밀로이드의 양을 측정하기도 합니다.



공간기억 테스트를 통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법 의미는?

공간기억 테스트를 통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법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이에 대해 찬 박사는 이 공간기억 테스트가 요추천자 검사만큼 정확하며 치매진단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기억력 테스트보다는 2배나 정확도가 높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기억 검사법은 40파운드(약7만원)면 아이패드에 내려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The 4MT identified the patients in whom Alzheimer’s was diagnosed over two years with as much accuracy as the surgical technique, and more than twice as much as conventional memory tests. ‘The caveat is that we have only proven the principle and the real test is in the work being done now,’ Dr Chan told The Times. The test is available as an iPad app that costs £40. Spread over the hundreds of patients who consult each GP practice about memory problems every year, it would cost a few pence a time. The group will publish their findings in a scientific journal this year, and Dr Chan will speak about the test at next month’s Cambridge Science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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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기억 테스트를 통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법 개발 영어기사를 봤더니

Simple memory test that costs just a few pence 'can give warning of dementia up to two years before full onset of the disease'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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