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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면) 많이자도 적게 자도 아찔?…잠(수면) 적거나 많아도 뇌졸중 위험?

세미예 2016.02.23 07:00

수면시간 적거나 많아도 뇌졸중 위험…7~8시간 잠자면 뇌졸중 안전

수면시간 부족보다는 잠과 수면시간의 과다가 더 큰 문제로 지적돼

"잠(수면)은 적게 자는게 좋나요, 아님 많이 자는게 좋나요."

"글쎄요, 아마도 잠은 많이 자는게 좋지 않을까요."

"아뇨, 적당하게 자는게 제일 좋을것 같아요."

"잠(수면)을 적당하게 자는게 몇시간 자는 것을 말하나요?"





잠(수면)은 인간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잠(수면)은 인간에게 휴식과 충전을 주기 때문입니다. 잠(수면)을 자는 동안 우리의 장기는 휴식을 하면서 몸을 보호하고 더 나은 몸을 만들기 위해 충전을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잠(수면)을 안자거나 덜 자면 몸에 이상이 생깁니다. 잠(수면)은 그만큼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매우 필요한 존재입니다. 잠(수면)은 몇시간 자면 좋을까요. 잠(수면)은 어느정도 자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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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과다 vs 수면부족, 더 나쁜 쪽은?  

잠은 많이 자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잠은 덜자는게 좋을까요. 잠을 많이 자면 건강에 해가 올까요, 아님 잠을 덜자서 건강에 해악을 끼칠까요. 잠을 많이 자는 것과 잠을 덜자는 것 중 어느 쪽이 건강에 더 나쁜 영향을 끼칠까요. 잠(수면)과 건강을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오랫동안 사람들은 잠(수면)과 건강에 관해 연구를 많이 해왔습니다. 인간은 인생의 많은 시간을 잠(수면)과 함께 보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잠(수면)을 많이 자는 경우와 잠(수면)을 적게 자는 경우, 어느 쪽이 건강에 더 나쁠까요? 잠(수면)도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합니다. 이른바 과유불급인 셈입니다. 잠(수면)을 너무 많이 자는 것이 너무 적게 자는 것보다 건강에 더 나쁘다고 합니다. 특히 뇌졸중 위험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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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면)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 높아져' 누가 연구?

잠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Sufficient Sleep, Exercise May Help Keep Stroke at Bay. Between 7 and 8 hours of shut-eye each night seems to be best, research suggests).


잠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수 있다는 연구결과( People who regularly exercise and get a full night's sleep may have a relatively lower risk of suffering a stroke, a large study suggests)는 미국 뉴욕 대학 랭곤 메디컬센터 건강행동변화센터(Center for Healthful Behavior Change)의 아지지 세익사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잠(수면)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 높아져' 어떻게 연구?

미국 뉴욕의과대학교 연구진은 2004부터 2013년까지 연구에 참여한 29만여 명(28만8,888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수면 시간과 뇌졸중간의 연관성을 연구했다고 합니다(Researchers found that among almost 300,000 U.S. adults, those who routinely slept seven to eight hours a night were 25 percent less likely to have a stroke, compared to people who got either less or more sleep).  


전국건강조사(2004~2013)에 참가한 성인 28만8천888명의 조사자료에 나타난 생활습관과 관련된 건강위험 요인들을 컴퓨터 모델로 만들어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잠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미국 뉴욕의과대학교 연구진의 연구결과는 헬스데이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뉴욕의과대학교 연구진은 2004부터 2013년까지 연구에 참여한 29만여 명(28만8,888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수면 시간과 뇌졸중간의 연관성을 연구했다고 합니다(The highest stroke risk was seen among "long sleepers," who spent at least eight hours in bed each night. But short sleepers -- those who slept less than seven hours each night -- also showed an elevated risk. The study findings are based on nearly 289,000 U.S. adults who took part in a government health survey. Seixas and his team used a computer model to estimate the impact of sleep, exercise and other health and lifestyle factors on stroke risk.). 


연구진의 연구 결과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국뇌졸중학회 연례회의(American Stroke Association Meeting)에서 발표했습니다(Seixas was scheduled to present the findings Thursday at the American Stroke Association's (ASA) annual meeting, in Los Angeles. Findings presented at meetings are generally viewed as preliminary until they've been published in a peer-reviewed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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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어느 정도의 신체활동 하는지 분석했더니

연구진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잠을 자고 있는지를 비롯해 걷기, 수영, 자전거타기, 정원 가꾸기 등 어느 정도의 신체활동을 하는지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사람들의 질병 및 건강상태, 생활습관, 연령, 인종 등을 고려하고서라도 잠을 덜 잔 것보다 잠을 많이 자는 것이 뇌졸중 위험에 훨씬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Seixas said there was a significantly lower stroke risk among people who got both a healthy amount of sleep and regular vigorous exercise -- meaning 30 to 60 minutes of high-intensity exercise, such as jogging, three to six times a week).


말하자면 잠(수면)을 많이 자는 것이 뇌졸중 위험에 취약하기 때문에 평소 잠(수면)을 적당하게 자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잠을 많이 자는게 안좋다는 뜻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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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수면시간 8시간 넘으면 뇌졸중 위험 훨씬 높아?

하루 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경우엔 뇌졸중 위험이 146%까지 증가한 반면, 7시간 이하 잠을 자는 경우 뇌졸중 위험은 22%정도 높아지는 것에 그쳤다고 합니다. 뇌졸중에 있어 수면과다가 수면부족보다 독약인 셈입니다(Overall, "long sleepers" were 146 percent more likely to have suffered a stroke, versus all other study participants. Short sleepers, meanwhile, showed a 22 percent higher risk, compared with the rest of the group).


연구를 진행한 세익사스 박사는 하루 수면시간이 7시간이 못 되는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22%, 8시간이 넘는 사람은 14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합니다(The study findings are based on nearly 289,000 U.S. adults who took part in a government health survey. Seixas and his team used a computer model to estimate the impact of sleep, exercise and other health and lifestyle factors on stroke risk. Overall, "long sleepers" were 146 percent more likely to have suffered a stroke, versus all other study participants. Short sleepers, meanwhile, showed a 22 percent higher risk, compared with the rest of the group).





하루 7~8시간 잠(수면)을 자는 사람 비교적 안전?

잠은 몇시간 자야 좋을까요. 이번 연구 대상자 중에서 하루 7-8시간 잠을 자고 일주일에 3-6번 30-60분씩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뇌졸중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건강상태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Seixas said there was a significantly lower stroke risk among people who got both a healthy amount of sleep and regular vigorous exercise -- meaning 30 to 60 minutes of high-intensity exercise, such as jogging, three to six times a week. In that group, less than 1.2 percent had ever suffered a stroke, versus about 3.1 percent of other adults, Seixas said)


하루 7~8시간 숙면은 뇌졸중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연구에서 하루 7~8시간을 자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 비해 뇌졸중 발생률이 25% 낮았다고 합니다(Researchers found that among almost 300,000 U.S. adults, those who routinely slept seven to eight hours a night were 25 percent less likely to have a stroke, compared to people who got either less or more sleep).


말하자면 7~8시간 잠(수면)을 숙면으로 자는 사람은 뇌졸중도 예방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 7~8시간 잠(수면)을 자는 사람은 뇌졸중 발생률이 25%나 낮았다는 점에 주목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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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잠(수면) 취하면서 운동하는 사람 뇌졸중 위험 상당히 낮아

이번 연구에서 특히 주목되는 점이 있습니다. 바로 정상적인 잠(수면)을 취하면서 규칙적으로 강도 높은 운동을 하는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조깅 같은 강도 높은 운동을 30~60분씩 일주일에 3~6번 하는 사람은 뇌졸중 발생률이 1.2% 미만으로 다른 사람들의 3.1%에 비해 3배 가까이 낮았다고 합니다(Seixas said there was a significantly lower stroke risk among people who got both a healthy amount of sleep and regular vigorous exercise -- meaning 30 to 60 minutes of high-intensity exercise, such as jogging, three to six times a week. In that group, less than 1.2 percent had ever suffered a stroke, versus about 3.1 percent of other adults, Seixa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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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면) 과다도 뇌졸중 위험 인자로 고려해야?

연구진은 “뇌졸중 대표 위험인자로는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불규칙한 심장박동, 당뇨병 등이 손꼽힌다”며 “이와 함께 7-8시간 이상의 잠(수면)과다 역시 뇌졸중 중요 위험인자로 고려해야 한다는 보다 확고한 의학적 근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Daniel Lackland, a spokesman for the ASA, said the study backs up the importance of exercise in maintaining good cardiovascular health -- but also reminds us that sleep matters."It seems like sufficient sleep and exercise may have a synergistic effect on stroke risk," said Lackland. "If you get regular exercise, that's good -- and we've known that for a long time," he said. But there are also reasons that sleep may directly affect stroke risk, added Lackland, who's also a professor of neurology at the Medical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in Charleston. "I think there may be an important role for blood pressure here," Lackland said. He explained that without sustained, deep sleep -- meaning you're not waking up during the night -- your blood pressure does not have the opportunity to drop to its natural low).






잠(수면) 부족보다 수면과다가 더 큰 문제?

잠(수면)이 부족하면 어떤 결과가 초래될까요.이에 대해 많은 과학자들이 일찍부터 잠(수면) 부족하면 우리 몸에 여러가지 안좋은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고 경고해 왔습니다.


잠(수면)을 연구하는 많은 과학자들은 인간이 잠(수면)이 부족하면 신체 지방 세포를 통해 에너지를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수치가 방해를 받는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나 비만을 유발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잠(수면) 부족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하지만 잠(수면) 부족보다 잠(수면)과다가 결과적으로 잠(수면)의 질까지 떨어뜨려 뇌에 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한다는 것이 공통된 견해입니다(In reality, though, many people may not be able to sustain that level of exercise. Not to worry, both Seixas and Lackland said. "Focus on what you can do," Lackland advised. "If you're sedentary, start with walking. A walk around the block is better than remaining sedentary." By the same token, Seixas said, if you cannot regularly get a full night's sleep -- because you're a shift-worker, for instance -- focus on fitting in that daily walk. If poor sleep plagues you, Lackland suggested talking to your doctor: There may be a treatable disorder, such as sleep apnea, underlying the issue).


이 연구결과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뇌졸중학회(ASA)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The National Sleep Foundation has more on sleep and cardiovascular health. Seixas was scheduled to present the findings Thursday at the American Stroke Association's (ASA) annual meeting, in Los Angeles. Findings presented at meetings are generally viewed as preliminary until they've been published in a peer-reviewed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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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면)과다가 뇌졸중 위험 높여' 영어기사 상세보기

Sufficient Sleep, Exercise May Help Keep Stroke at Bay

Between 7 and 8 hours of shut-eye each night seems to be best, research suggests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ufficient Sleep, Exercise May Stave Off Stroke

Between 7 and 8 hours of shut-eye each night seems to be best, research suggests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Sleep, Exercise Lower Stroke Risk

(뉴스멕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ufficient Sleep, Exercise Linked to Lower Stroke Risk

(닥터 라운지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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