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7 07:08

참 곤란해!…내가 휴대전화 쉽게 못바꾸는 이유 있었네!


“아빠 전화기가 낡았어”
어린 딸애가 아빠 휴대전화를 보고 툭 던집니다.
“선배, 웬간하면 휴대전화 최신으로 바꾸지 그래요”
회사 후배가 휴대전화를 보고 한마디 합니다.
“번호이동하면 저렴하게 휴대전화를 바꿀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의 한 판촉사원이 한마디 합니다.

여기저기서 휴대전화를 바꾸라는 말을 합니다. 하지만 필자에게는 휴대전화 기기를 쉽게 바꿀 수 없는 말못할 사연이 있습니다.


1. 휴대전화 요금 때문에

필자가 사용하는 휴대전화는 요금이 저렴합니다. 이땅에 휴대전화가 아직 대중화가 덜 돼있을때 통신회사가 보급차원에서 당시 단체로 가입했기 때문입니다. 통신회사 입장에서는 보급을 위해 저렴한 요금체계를 내세운 것이지요.

그 요금체계는 지금으로선 파격에 가까울만큼 저렴합니다. 당시엔 이런 식으로 휴대전화 보급을 늘렸습니다.

2. 번호이동 유혹에도 꿋꿋이
그 후 몇차례 유혹이 있었습니다. 번호이동을 하게되면 휴대전화기기가 공짜였기 때문입니다. 이곳 저곳 옮겨다니면 최신 휴대전화 기기가 공짜로 주던 그런 시대가 있었고, 그런 기회가 왔었습니다.

그런데, 요금체계와 그 요금의 실익을 따져보니 옮겨다니지 않는 게 훨씬 유리했습니다. 휴대전화 대리점조차도 요금체계에 대해 저렴하다는 말을 하곤 했습니다.

IMF땐 휴대전화 회사에서 온갖 유혹을 내세워 요금체계를 다른 것으로 바꾸려고 유혹했지만 그 요금체계를 고집했습니다.

3. 휴대전화 기기 한번 바꾸려면 어휴 복잡해!
지금 휴대전화는 4년전 구입한 것입니다. 당시에도 복잡했습니다. 신규로 새로 휴대전화 번호를 하나 가입했습니다. 그랬더니 새 휴대전화 기기를 주더군요. 3개월간 휴대전화 번호 2개로 살았습니다.

그후 새 휴대전화 번호는 없애고 휴대전화 기기만 기존 전화번호로 기기변경을 한 것이죠. 이런 식으로 휴대전화 기기를 변경하는 게 유리하다는 휴대전화 대리점의 권고로 그렇게 했습니다. 참으로 복잡했습니다. 이러니 휴대전화를 감히 바꿀 엄두를 못냅니다.

4. 공짜 휴대전화기기 시절에도 돈주고 샀잖아
필자는 이런 이유로 공짜 휴대전화 기기가 넘쳐나던 시절에도 휴대전화를 한번 바꾸려면 적지않은 돈을 주고 휴대전화를 직접 사야했습니다. 기계를 살때도 대리점 직원이 요금체계 한번 저렴하다고 넌지시 물어보곤 했습니다.

그래서 국가유공자 자녀라거나 아니면 무슨 혜택이 있느냐고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보급초기 요금체계라는 말을 듣고 요금체계에 대해서만 참 부러워하곤 했습니다.

5. 휴대전화 기본료가 너무 비싸잖아
필자의 휴대전화 기본료는 9천700원입니다. 비싸다는 생각이 지금도 듭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의 경우 기본료가 더 비쌉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기본료가 비싸야 하는 것인 지 의문이 듭니다.

또, 기본료가 꼭 필요한 것인지도 사실은 의아합니다. 초창기 휴대전화 회사의 설비투자를 장려하고 키우기 위해 기본료가 필요로 했다고 하지만 지금은 휴대전화 회사마다 수익을 내고 있는 데 적지않은 기본료가 필요한 지 의문입니다.

6. 휴대전화 기기 자주 바꾸는 게 바람직?
필자의 주변엔 휴대전화 기기를 자주 바꾸는 분이 많습니다. 최신 휴대전화 기종을 자랑하기도 합니다. 내심 부럽습니다. 하지만, 그 주기를 보니 너무 빠릅니다. 새 기종이 나오면 얼마지나지 않아 자주 바꿉니다.

얼마전 한 외국인을 만났습니다. 휴대전화가 오래된 것이기에 물어봤더니 외국의 경우엔 우리나라처럼 자주 기기를 바꾸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와서 놀란 게 최신 휴대전화 기기에 놀랐다는 말을 합니다.

실제로 유럽을 가보아도 사람들의 휴대전화가 우리나라처럼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최신 유행을 쫓아 자주 바꾸는 것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최신 유행에 민감한 세대들 때문에 우리나라 휴대전화가 세계시장에서 빛을 보고 있습니다.

어떠세요. 휴대전화 자주 바꾸는 게 바람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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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휴대폰바꾸기;;

    Tracked from Daum 지식 2009/07/15 00:19 delete

    번호이동 통신사 안바꾸고 폰만교체가능한가요?

  2. Subject 약정기간내에 같은통신사폰으로 바꾸기

    Tracked from Daum 지식 2009/07/15 00:19 delete

      안녕하세요.. 매번 같은질문을 반복해서 물어보지만 제각각 답변이 다르고 계속 한분에게만 답변이와서 지식머니100을 드립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제가 지금 skt 통신사로 2년약정한 폰을쓰는데 약정이 1년3개월정도 남았거든요? 그런데 폰이 질려서 다른폰으로 바꾸고 싶어서요 ㅎㅎ   (1) SKT 대리점에서 폰 판매하나요? 다시말해서 신규가입,기기변경,번호이동 등을 하지않고   &#160..

  3. Subject 요금제. 휴대폰 기기 변경 관련

    Tracked from Daum 지식 2009/07/15 00:19 delete

    네~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통신사는 KTF 맞는데... 제가 요금제 - 부가서비스는 알아볼꺼 다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마땅한게 없네요... 현재 Dly 기본료 - 부가서비스 이렇게 쓰고 있어요... 2월달에 다른걸로 재변경 하려고요.... 제가 썼던걸로 다시 재변경 할 생각이에요... 그런데 폰 명의는 저희 어머니 껄로 되어있는데... 폰을 바꾸고 싶은데 요금을 한달에 2~3만원정도밖에 못쓰고 있어서... 기..

  4. Subject 휴대폰번호이동

    Tracked from Daum 지식 2009/07/15 00:19 delete

    LG텔레콤을 1년8개월정도사용했고요 보조금은 약10만원정도라는데요 LG텔레콤에서 KTF로 번호이동을 하려고 하는데 휴대폰을 무료로 구매할수 없는지요 만약 무료로 구매한다면 부가사용등 약정이 있어요? 2년안에 KTF로 옮기면 가입비가 면제되나요? (LG텔레콤으로 바꾸기전에 KTF를 사용했습니다) 아시는분 계시면 좀 가르쳐 주세요. (구매처, 휴대폰 가격등)

  5. Subject 휴대폰 번호바꾸면서...

    Tracked from Daum 지식 2009/07/15 00:19 delete

    폰 이동통신국 바꾸면.. 휴대폰 싸게 구할수 있다던데요 .. -_-
 
 현제써는게 .. 한5년됫나 ..ㅡㅡ
 
 그래서 기계 바꿀려는데 .. 
 
 그냥.. 바꾸기에는 던이 쫌덜고 .. 
 
 그래서 .. 이동통신국을 바꾸면.. 기계도 싸게 바꾸는 방법 있다던데 .. 
 
 아시는 분 쫌 갈켜 주세요 ..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 ?&#x..

  6. Subject 휴대폰 요금제 변경에 대해 물어봅니다.

    Tracked from Daum 지식 2009/07/15 00:19 delete

    20일날 lg에서 휴대폰을 샀습니다. 2년 약정에 현금완납으로요. 그런데 대리점에서 요금제는 한달유지해달라고 하더라구요, 다음달15일에는 바꿔도 된다고요, 플러스7000인가.. 암튼 기본료가 40000원이고,문자는 쓰는대로 따로 돈이 나가는거더라구요, 통화보다는 문자를 많이쓰는 저는 요금이 좀 부담이되서요, 거기에 부가서비스,가입비 이것저것 좀 많이 나올것같아, 요금제를 변경하고 싶은데, 변경해도 괜찮은건가요?..

  1. 감정정리 2009/07/07 07:22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귀찮아서 못 바꾸겠어요
    요금제는 뭐 그렇다쳐도
    한번 바꾸면 계속해서 바꾸고 싶은 것이 사람 욕심이라서

    비가 오네요
    비가 온다고 해서 마음에 비가 오면 안 되겠죠.
    마음은 환하게
    행복한 하루를 열어 가세요. ^^

    • 세미예 2009/07/07 09:11 address edit & del

      그러셨구나. 휴대전화 바꾸는 것도 참 번거롭죠. 번호저장된 것도 옮겨야 하고. 비가 내리네요. 전국이 비가오는 모양입니다. 행복하세요.

  2. Crete 2009/07/07 07:33 address edit & del reply

    여긴 기본 계약기간이 2년이라...-.-;;;

    자주 바꾸고 싶어도 바꿀 수가 없다는....

    • 세미예 2009/07/07 09:12 address edit & del

      그렇군요. 자원낭비도 있고해서 오래 사용하는 것도 나쁠 게 없더군요. 감사합니다.

  3. 달려라꼴찌 2009/07/07 07:36 address edit & del reply

    무엇보다.. 기능이 너무 많아서 최신휴대폰은 바꿔봐야 사용도 제대로 못하죠.
    그래도 저는 아이폰 나오면 꼭 바꾸고 싶다는 ㅠㅜ

    • 세미예 2009/07/07 09:13 address edit & del

      그렇군요. 전 최신 카메라폰으로 사실 바꾸고 싶은데 엄두를 못냅니다. 감사합니다.

  4. 라이너스™ 2009/07/07 07:36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K모 통신사가 가족 고객으로 묶여있어서
    왠만해선 안옮기죠. 영화도 거의 공짜로 보구말예요^^;
    행복한 아침되세요^^

    • 세미예 2009/07/07 09:13 address edit & del

      역시 알뜰하신 라이너스님 보기 좋네요.

  5. sky~ 2009/07/07 07:52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보통 할인많이 되는폰 있으면 바꾸기는 합니다 ㅎㅎ
    세미예님 생각대로 하시면 될듯 ㅎㅎ

    • 세미예 2009/07/07 09:14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요금 할인도 무시못하겠더군요. 그 요금 할인때문에 기기 변경을 자주 못하고 있습니다.

  6. 뷰라 2009/07/07 08:01 address edit & del reply

    그렇잖아도 지금 동생폰 주문때문에 머리가 아프답니다 ㅠ
    후우 ㅠ

    • 세미예 2009/07/07 09:14 address edit & del

      젊은층은 기호에 민감한지라 자주 바꾸더군요. 감사합니다.

  7. 해피아름드리 2009/07/07 08:04 address edit & del reply

    12층에서 떨어져 살아남은 휴대폰...
    바꿀려고 하가다가 고민해야겠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세미예 2009/07/07 09:15 address edit & del

      그런 일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8. eloveelove 2009/07/07 08:16 address edit & del reply

    본문 휴대전화 보니 모델이 제것 하고 비슷하네요.ㅎㅎ 아직도 사용하는중입니다.

    • 세미예 2009/07/07 09:15 address edit & del

      그러셨군요. 당시만 해도 거금을 주고 샀는데 지금보니 골동품 취급이더군요.

  9. 미자라지 2009/07/07 08:32 address edit & del reply

    휴대전화도 젊은이들 사이에서 은근히 패션 아이템 중의 하나로 자리잡은 것 같아요..
    미디어에서 그렇게 광고를 때려대니 어린나이대에선 더 사족을 못쓰게 되죠..;;

  10. 파르르 2009/07/07 08:40 address edit & del reply

    이유야 그렇다 치고..
    정말 오래쓰신 휴대폰이네요..
    정이 들어서도 못 바꿀것 같네요..

  11. 임현철 2009/07/07 08:43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쉽게 바꾸죠?

  12. 맛짱 2009/07/07 08:52 address edit & del reply

    맛짱도 휴대폰 잘 안바꾸게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특별한 이유가 잇는것은 아니지만..ㅎㅎ
    잘 보고 갑니다.

  13. 생각하는사람 2009/07/07 08:58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어렸을땐 최신형 나오면 무조건 사고 싶었는데 요즘은 그닥..;;
    그래도 아이폰은 땡기더군요!!

  14. 달콤시민 2009/07/07 09:01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사실 휴대전화에 크게 민감하거나 그렇지는 않은데요, 2~3년 정도 쓰면 배터리가 다 닳거나, 아님 고장이 나요 ㅜ 벨이 안울린다거나, 그냥 끊어진다거나.. 그래서 피치못하게 기기를 바꿔왔어요 여태 모두 ;;

  15. 저녁노을 2009/07/07 09:1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한번 사용하면 몇년은 거뜬히...고장아님 안 바꿉니더.ㅎㅎ

    여기도 비가 많이 오네요.

    건강관리 잘 하세요.^^

  16. 쌍둥이이모 2009/07/07 09:41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요금제때문에 기존번호를 고집스럽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님과 같은 기본료 9,700원 세이브요금제.
    통화요금은 약간 비싸지만,
    통화량이 그닥 많지 않은탓에...

    그리고 또한가지 이유는,
    남들 공짜로 바꿀때마다 기기값 다 주고 기기변경만 했던게 아깝기도 하구요.

  17. 배리본즈 2009/07/07 09:42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염.

  18. 나먹통아님 2009/07/07 09:44 address edit & del reply

    어떤 스님은 평생을 이쑤시개 한개비 가지고 사용했다고 하는데
    휴대전화도 그런식으로 쓰면 한국의 전자 회사들은 금새 문을 닫아야 할걸요
    쓰레기도 자꾸 버려야 환경미화원이 먹고 살수 있듯이
    휴대폰도 자주 바꾸어야 전자 회사들이 살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지금 휴대하고 있는 휴대폰이 5년째죠

  19. 함차 2009/07/07 09:58 address edit & del reply

    이상하리만큼 휴대폰이 2~3년 지나면 고장이 나네요..지금까지 전화기를 교체했던 시기인것 같아요..수시로 바꾸려고 그런건 아니지만 주기가 2년 이후에 조금씩 장애가 일더니..이내 고장나네요..최근엔 둘째녀석이 침을 ..여지없이 녹아내리는 휴대폰이랍니다.

  20. pennpenn 2009/07/07 10:00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옛날 것을 고집하다가
    3개월전에 번호이동하면서
    최신 기기를 공짜로 받았는데 좋기는 하네요~~

  21. blue paper 2009/07/07 10:08 address edit & del reply

    자주 바꾸고 싶진 않은데..
    제껀 2년을 기계가 못 버텨주네요.. 거칠게 써서 그런가..;;;

    • 세미예 2009/07/07 12:03 address edit & del

      그러시구나. 기계가 최신 휴대전화로 바꾸라고 말을 걸어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2. 무릉도원 2009/07/07 10:16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현재 쓰는 휴대폰 5년째 쓰고 있습니다...기판이 부러져 고치는데 15만원이 드니 차라리 휴대폰을 바꾸라고 하더군요....그래도 통화가 될 때 까지 써보려고 합니다....ㅎㅎㅎ.....좋은 하루 되세요....*^*

    • 세미예 2009/07/07 12:02 address edit & del

      역시 멋지 무릉도원님. 멀쩡한 휴대폰을 자꾸 바꾸는 젊은 세대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군요. 멋지십니다.

  23. 털보아찌 2009/07/07 10:2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휴대폰 잘 못바꿉니다.
    번호한번 바꾸었다가 얼마나 할일이 많은지......ㅠㅠ

    • 세미예 2009/07/07 12:01 address edit & del

      맞아요. 번호도 다운받아야하고 메뉴도 일일이 다시 공부해야 하고 참으로 번거롭죠. 감사합니다.

  24. 저도 못 바꿔요 2009/07/07 10:40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다른건 몰라도 첫번째 요금제 때문에 못바꾸네요.
    폰을 바꾸면 요금체계를 바꿔야한다네요.
    아니 그런 말도 안되는 정책이 어디있다 말입니까.
    지금은 없어진 요금체계라서 안된다고 하는데 버젓이 사용중인 요금체계 그대로
    승계만 하주면 되는일을 가지고 ...
    그래서 저도 전화기 구형이지만 못 바꾸고 그냥 사용중이네요.
    제발 소비자의 입장에서 돌아봐주는 대기업이 되어주길 바라며 ....

    • 세미예 2009/07/07 12:00 address edit & del

      어, 저랑 비슷한 경우네요. 휴대전화를 바꾸면 요금제가 비싼 것으로 바꿔야하기 때문에 못바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화기기 바꿀땐 이른바 기계 덮어쓰기도 하곤 했었습니다. 우습죠.

  25. 홍천댁이윤영 2009/07/07 10:41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 저도 기본요금이 9,700원이랍니다^^ 꿋꿋하게 이 요금제도를 지키고 있지요.. 전화가 걸고 받고 문자보내고 받고만 잘되면 사는 데 문제 없던데요... 인터넷은 컴퓨터로 하면 되고 tv는 집에 가서 보면 되고 뭐 대중교통이용할 때는 책읽으면 되고요^^ 전 기계에 약해서 최신기종 나와도 와~~ 보다는 아이고 머리야가 먼저 나오거든요^^

    • 세미예 2009/07/07 11:59 address edit & del

      그러시구나. 그래요. 자주 바꾸면 자원낭비가 엄청난다고 하더군요. 자연을 위해서도 조금 불편하더라도 큰 문제가 없다면 자주 바꾸는 것은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 싶더군요. 감사합니다.

  26. 가끔은하늘을보자 2009/07/07 11:02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같은폰 3년째 쓰고 있는데.. 다른것보다 번호때문에 못바꾼다는..
    기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고 최신휴대폰은 해외동일모델보다 스펙다운되어 나오면서 가격은 비싸고.. 약정이다 부가서비스다 뭐다 해서 폭리를 취하는것이 보이니..
    그래도 아이폰3GS가 미국 스펙 그대로 나오면 생각해보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세미예 2009/07/07 11:58 address edit & del

      아, 그러시구나. 우리나라에서 내노라하는 유명인사가 저랑 같은 모델의 휴대폰이라 얼마전 참 반가웠는데 같은 휴대폰이시군요. 반갑습니다.

  27. 예전에 2009/07/07 11:21 address edit & del reply

    어머니가 7000원 제가 9000원짜리 기본요금의 폰을 사용한 적이 있었더랬죠. 하지만 둘 다 고장으로 as를 알아보니 20만, 30만원을 달라데요. 왜 이리 비싸냐고 했더니 단종으로 부품이 없어서 더 비싸다는 말을 들었읍니다. 열 받아서 휴대폰을 새로 사려고 했더니 40~60만원을 부르더군요. 열 받아서 회사이동하고 휴대폰 값 12만원에 가입비 3만원 요금제 1.3만원 ㅠㅠ. 그 때는 모든회사에서 보조금도 뭣도 없을 딱 그 때라... 요즘 선불 요금제라는게 있던데 한달 통화량 1시간미만이신 분은 5000원으로 완전해결도 가능한 요금도 있더라구요. 문제는 1시간을 다 쓰면 그 달에는 걸려오는 전화만 받을 수 있다는 ...

    • 세미예 2009/07/07 11:57 address edit & del

      우리나라 휴대전화 보급 초기엔 그당시엔 요금이 비싼편에 속했지만 지금 가격으로 따져보면 몹시 저렴한 편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 요금체계를 적용받다보니 저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28. 미싱 2009/07/07 11:2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잔고장때문에 화가나 몇차례 바꿨는데 여지까지 잘 쓰고 계시다니 대단하시네요.
    가격부담때문에 번호를 바꿨는데 엄청오른 고지서를 보고 대략 좌절했던 때가 떠오릅니다.

    • 세미예 2009/07/07 11:55 address edit & del

      이동전화 초기 보급당시 요금체계라 저렴합니다. 그래서 휴대전화 기기를 바꾸기 참 어렵더군요.

  29. 스마일맨 2009/07/07 11:38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이상해서...
    한 통신사를 계속 이용하는 것보다는,
    번호이동을 하는게 '돈'을 절약할 수 있죠.
    하지만... 저희 아버지는 번호에 애착이 있기에... (01X 라서...)
    이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010으로 넘어왔지만...
    2G는 왜이리 비싼지요...
    에휴...

    • 세미예 2009/07/07 11:54 address edit & del

      언젠가는 010으로 바꿔야 하는데 그놈의 저렴한 요금제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30. TheDarkHero 2009/07/07 11:40 address edit & del reply

    통화당 요금이 아마 지금 요금에 비해 두배일것입니다.
    기본료가 낮고 통화당 요금이 두배나 되는 요금제를 과연 현재의 요금체계와 비교해 이득이 있는지 따져보세요.

    • 세미예 2009/07/07 11:54 address edit & del

      당시엔 기본료 1만원도 비쌌습니다. 지금은 9천700원입니다. 통화당 요금도 우리나라 휴대전화 보급초기 요금을 적용받아 훨씬 저렴합니다. 그러다보니 요금체계를 계속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런 사유로 휴대전화 바꾸기 참 어렵습니다. 휴대전화를 처음 가질때만 해도 사람들이 신기해하곤 했었는데 지금은 대중화 되었군요.
      감사합니다.

  31. Funz 2009/07/07 12:0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천원주고 산 휴대폰 계속 사용중인데..뭣보다 SK 가족할인이라고 해서 가족들과 묶여있으니 바꾸기가 상당히 뭐 하더라구요. 기기변경보다 신규가입이 싸긴 하지만 그렇다고 가족들의 혜택을 저로인해 버리게 할 수 없으니 하하;

  32. rince 2009/07/07 12:51 address edit & del reply

    배터리가 잘 버텨주나요?
    오래쓰면 배터리부터 비실비실해지던데 ^^

  33. 윤태 2009/07/07 13:04 address edit & del reply

    2년 약정으로 하고 기기는 공짜로 주죠
    한달에 요금 약 5~7만원 잡고
    1년이면 80만원정도..
    2년이면 160정도...
    글쵸?
    기기값은 어차피 대량생산이니 의미가 없죠
    요즘 가져가는건데
    2-3년 약정은 너무 쎄요 ..

  34. 냥이 2009/07/07 13:05 address edit & del reply

    앗!저 폰은!! SPH-3200의 업글판인 SPH-3250!! 저는 폰이 자주 기절하는 바람에 새폰으로 바꿨다는...(통신업체는 그대로...몇달 전만하더라도 첫폰 살때 요금제인 청소년 요금제쓰다 해외로밍이 필요해서 일반 요금제로 바꿨다는..(일반요금제가 돈이 더 적게나와~))

  35. 달뫼 2009/07/07 13:37 address edit & del reply

    번호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게 바꿀 수 있어서 요즘도 자주 유혹에 시달리고 있습니다만 7~8년 정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 번호이동을 하려면 1~2일 정도 핸드폰을 못쓰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고 온라인 구매의 경우 팩스로 개인정보를 보내야 하는데 정보유출이 염려되기도 하고요. SKT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직접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2년정도에 한번씩 공기계만 구입해서 바꿔 사용해 왔습니다. 지금 쓰는 기계도 2년정도 됐네요. 글 잘 보고 갑니다.

  36. 김군과 함께 2009/07/07 13:43 address edit & del reply

    전 휴대전화를 바꾸는 이유가 딱 하나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바꾸자고 하면 바꿔야합니다.ㅡㅡ
    전 쓰기도 불편한 이상한 폰으로 바꾸자고 하면 안바꾸기도 모하고 아주 미치겠어요.ㅎㅎ

  37. 라오니스 2009/07/07 13:4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전화기를 잘 안바꾼답니다...
    요금할인 받는게 있어서 통신사를 바꾸지 않는 것도 있지만
    사람들이 너무 쉽게 새것만 찾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더라구요...ㅎㅎ

  38. 영민C 2009/07/07 13:59 address edit & del reply

    유행에 따라 너무 자주 바꾸는 것은 좀 그렇지만 어쩌다 한번 바꾸면 괜찮은 것 같아요. 물론 요금제랑 이것저것 잘 따져야 하기 때문에 머리가 아프긴 하지만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39. 디몽 2009/07/07 14:03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자주는 아니더라도 바꿔 주는게 손해를 덜 보는 일입니다.
    핸폰 사면 요즘은 스폰서, 또는 휴대폰 요금을 감면해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저돈이 다 어디에서 나올까요?.. 결국엔 고객 주머니에서 나갑니다. 그렇게 따지면
    과소비라고 생각 되는 정도는 문제지만 2년에 한번씩 바꾸어 주는게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결국에 안 바꾸고 지속적인 요금을 내시는 분들만 손해라는 얘기입니다.ㅎㅎ
    통신회사가 어디신지 모르겠으나 010번호가 아니라면 어쩔 수 없이 휴대폰을 바꾸어할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통신사에서 2G폰을 거의 안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ㅡ.ㅡ;;
    전 주말에 휴대폰 매장에서 알바합니다.ㅎㅎ

  40. 악랄가츠 2009/07/07 14:54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요즘에는 꿋꿋하게 오래쓰는 분들이 손해더군요..
    정기적으로 최신기종으로 갈아타도.. 사실 드는 돈은 얼마안되더라고요..
    그돈은 꾸준히 사용하는 장기고객들의 주머니에 나오는거지요 ㅜㅜ

  41. 흠... 2009/07/07 15:15 address edit & del reply

    해당통신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거나 홈페이지를 잘 찾아보면 보상기변
    해주는 행사를 찾을 수 있을 거에요...

    장기가입 고객을 위해 이런 행사를 아주아주아주 가~~~끔씩 하지요..
    (가뭄에 콩나듯이...ㅡ_-;;)

    물론 아주 최신 인기 기종은 해당사항이 없지만
    가끔씩 쓸만한 폰이 나오곤 합니다... ^^

    P.S.
    본문있는 사진속의 폰을 예전에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알람시계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

    성능도 좋고 튼튼하고 나름 좋았던 폰이었는데
    지금은 제 베게옆에서 아침을 알려주고만 있지요..^^

  42. 하수 2009/07/07 15:20 address edit & del reply

    통신사를 옮길 때 3년 이전에 옮길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했다면 가입비가 면제가 됩니다.
    저같은 경우 2년에 한 번씩 두 곳을 왔다갔다 합니다.
    2년 넘어가니 배터리가 문제가 되더라구요.

  43. Btown 2009/07/07 16:51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요금제가 파격적이면 고민 좀 될거 같은데요
    얼마전에 기사를 봤는데 핸드폰 자주 바꾸는게 환경에 좋지 않다라는 얘기를 듣고
    자주 바꾸는게 미안해지더라구여. 지금 핸드폰 두껑이 날아갔는데 자중하고 있답니다 ㅎㅎ

  44. 결론 2009/07/07 17:13 address edit & del reply

    현대사회에서 소비는 미덕이다.

    하지만 문제는 장기가입자에게 갈 이익이 폰테크족과 휴대폰판매점주인에게 간 다는 사실이다.

    일어나라.그대여, 가만히 있으면 바보밖에 되지 않는다.

  45. 리갈 2009/07/07 17:56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세미예님과 같은 요금제이네요 ..
    가입해 한 통신사에서 12년제 사용중입니다 .
    12년동안 휴대폰은 3번 변경을 하고요(2번은 중고폰 구입해 사용 . 나머지 한번은 4년전에 구입 )
    지그것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
    사실 휴대폰 저는 통화와 문자 이 기능만 있음
    다른 기능은 필요가 없네요 .
    기본 요금도 9천 700원 이것도 3년전부터 이요금으로 그전에는
    매달 기본요금이 1만원
    한달 요금은 2만원 미만입니다 ..

  46. 루비 2009/07/07 19:26 address edit & del reply

    저랑 같으시군요. 저도 바꾸는게 너무 귀찮아요~ㅎㅎㅎ

  47. White Rain 2009/07/07 20:00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저도 주변에 폰을 자주 바꾸는 친구들이 있는데. 사실 예전에 2년-3년 정도는 기본으로 사용했었거든요. 삼성 준 휴대폰의 경우 3년 정도 쓰고 케이스가 다 벗겨지는 상황에서도 잘 사용했고요. 모토로라 레이저도 2년 쓰고. 이후 프라다폰으로 2년 쓰고. 지금은 그냥 통신사 바꾸고 아이스크림폰..^^스펙으로 따지면 사실 아주 폰을 급락시킨 건데. 뭐가 더 좋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완전 공짜폰에 요금제 메리트가 있다면 자주 바꿔도 무방하다고 봐요. 개인적인 출혈이 변경 전후 없거나 크지 않다면 말이지요.

  48. 은파리 2009/07/07 21:51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정말 휴대폰 그동안 간직해온 세월이 아까워서도 못바꾸겠는데요.
    저도 마찬가지 귀찮아서 자주 바꾸지는 않지만 세니예님 보다는
    좀더 바꾼것 같네요...
    초창기에 저허게 보급을 늘렸었군요.

  49. 탐진강 2009/07/07 22:21 address edit & del reply

    귀찮아서 잘 못바꿉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아리따운 처자들의 유혹 아니 도움에 힘입어 바꾸게 됐다는...;;

  50. 펨께 2009/07/08 00:00 address edit & del reply

    저희들은 휴대전화 바꾸는데 그렇게 어렵지는 않지만
    신형구입은 자주하지 않는편이랍니다.
    유독 휴대폰뿐만 아니라 다른 전기제품도 마찬가지...
    고장이 나지않으면 잘 구입하지않는 서구인들의 성격인것
    같읍니다.

  51. PeopleLOG 2009/07/08 00:25 address edit & del reply

    굉장히 오래쓰셨네요~ 아까 기사보니 아이폰이 KT에서 확정되었따고 하는데 ..관심이 있으시면 검색해보셔요~ㅎ 젊은층도 중년층도 요즘 다들 아이폰에 관심이 많은것같아요~

  52. 유리연필 2009/07/08 01:00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님께서 쓰는 폰과 같은 벤츠폰 모델로 올해 6년째 쓰고 있습니다. 저도 폰을 오래쓴 편이지만, 이번에 바꾸려고 합니다. 이번에 나온 S사의 최신형으로요.(이유는 더이상 오래쓰기에는 벨소리도 맛이 가고 통화시에도 끊기는 거 같아서..;;;) 블로거 주인분이나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이시겠지만, 휴대폰을 아무리 오래써도 10년을 넘기기는 힘듭니다. (전에 모토로라 스타텍 7년정도 쓰시던 분은 봤지만..) 요즘 추세에 폰을 자주 바꾸는 경향이 늘어나는 것은, 사용자들이 자신의 폰에 대해서 너무 험하게 다루는 이유도 있지만 가입자 유치를 위해서 이통사들이 지나치게 요금제나 폰가격을 쥐락펴락하는데에 원인이 있다고 봅니다. 답답한 현실이죠.

    솔직히 아이폰 이야기가 많은데, 그래봐야 이통사들의 기득권 포기 안합니다. 설령 WI-FI를 장착한 아이폰이 나와도, 이에 대해서 S/W등을 통해서 제한을 주면 있으나 마나이기 때문이기도 하거나와, 이통사들이 아이폰을 미끼로 아이폰 전용상품을 내세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내가 필요할때 폰을 바꾸고 싶은 것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단순히 디자인이나 기능만을 생각해서 고르는 것 보다, 내가 필요한것...그리고 얼마나 오래쓸지..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고르는 게 낫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폰 바꾸면 한 5년여는 쓸 생각입니다.

  53. thezle 2009/07/08 09:15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
    다른사람과의 관계 알려주기도 하고,
    재밌네요! ㅎㅎ

    한번 해보세요~ ㅋ

  54. 드자이너김군 2009/07/08 14:29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기본료 인하와 혜택을 사용자에게 돌려 주어야 할터인데..
    아직도 무선인터넷 망을꼭 틀어 잡고 각종 요금만 부과하는 행태.. 나라에선 왜 규제하지 않나 모르겠습니다.. ㅡ.ㅡ;

  55. Shawn 2009/07/09 14:08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있는 사무실은 휴대전화와 내선이 묶여 있어 특정 사업자를 이용해야만 합니다.
    번호를 바꾸지 않고 기기를 바꾸려면 번호이동이나 신규보다 훨씬 비싸죠.
    그래서 지금 가지고 있는 기기도 1년 반쯤 전에 20만원 정도를 지불해야 했습니다.
    그저 고장나지 않고 오래 버텨주기를 바래야 하는데 이미 배터리 하나가 수명을 다 해서 조마조마하네요.

    • 세미예 2009/07/09 14:30 address edit & del

      그러시군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56. 베리파파 2009/07/09 15:13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에는 최신기능에 혹했었는 데 지금은 통화랑 문자만 잘 되면
    좋지 싶어요~ 막상 그 기능 다 쓰지도 않게 되더라구요?

  57. 메로니아 2009/07/12 23:52 address edit & del reply

    전 1996년 군대 다녀와서 첫 CDMA폰인 SCH-100S에 가입 보증료 수십만원 내고 가입을 했었죠.

    그 번호를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기변만 하고 있죠.

    핸드폰 가장 저렴했을때가 작년 봄 여름이였죠..

    요즘은 공짜폰이라지만 최소 12개월 약정을 해야하고 거기에 최소 3개월 기기변경도 못하니 잃어버리면 기기변경도 불가..ㅎㅎ

    일정기간 약정 제도로 바뀐뒤부터 핸드폰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기변을 알아보는데 2G폰 가격이 ㅎㄷㄷ 하더군요.

    그래서 옥션에서 공기계 알아보고 있습니다.

    삼성보다 LG것이 쌉니다.

    쓸만한 2G폰 공기계( 미리 가입해놓고 쓰지 않는 폰)이 12만원 정도합니다.

    전 이걸로 바꿀려고요...

    3G 영상폰으로는 바꿀 일이 없으니... ^^

  58. 뼝아리 2009/07/14 08:19 address edit & del reply

    애둘키우는 아줌마이다보니 집에서는 이웃분들이 대부분 같은회사 070을 사용하고 있고 외출시에도 070전화기 들고 다니면서 통화하는데...
    휴대전화...
    솔직히 기본요금 엄청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초기에 투자한 비용 다 빼고도 남았을 것 같은데 말이죠......
    새로운 핸드폰 만들거나 요금제 만들지 말고 기본료나 확 할인해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