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6 09:19

아이의 영어공부 몇살때부터 시켜야할까


One day grace saw a bat coming out of its cave.
원 데이 그레이스 소우 어 배트 컴밍 아웃 오브 잇쯔 케이브.
“하루는 한 마리의 박쥐가 동굴 밖으로 나왔습니다.”

올해 다섯 살 된 딸애가 영어책을 어설프게 읽어내려 갑니다. 순간 귀를 의심하고 맙니다. 어느새 딸애가 저렇게 영어 실력이 늘었나. 다른 한편으론 걱정도 됩니다. 너무 어린 나이에 영어 공부를 시킨 것은 아닌지. 아니면 제때 영어공부를 시킨 것인지, 잘한 것인지 어떤지 여러가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아이의 영어공부 언제가 적당할까요.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열어 갑니다.



1. 영어 태교 효과가 있을까

세미예 부부는 영어 때문에 한때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남편은 외국 여행길에 국제 미아가 될뻔한 사연이 있고, 아내는 여러 가지 시험에 이골이 날 정도로 힘들게 지내온 이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영어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자연스레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자는 그런 결심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 결심을 실천하기 위해 영어로 태교를 해봤습니다. 

2. 태교때부터 영어 들려주기 효과가 있을까
아내는 태교를 영어로 했습니다. 영어 태교라고 해서 별다른 게 있는 게 아니고 영어로 된 동화를 뱃속의 아이에게 들려주고 영어로 된 성악곡을 자주 듣곤 했습니다.

물론 영어만 들은 게 아니고 우리나라 가곡도 많이 들었습니다. 태교때부터 영어에 익숙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아내의 영어철학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단순하게 듣기만 한 것은 아니고 세미예 부부가 프리토킹도 함께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공을 들인 영어태교의 효과는 의문입니다. 이렇게 해서 아이가 태어나 올해 벌써 다섯 살입니다.

3. 영어공부는 몇 살부터 시켜야 할까
참으로 논란이 분분하고 결론부터 말하면 누구도 정답을 찾을 수 없고 정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영어도 언어인 이상 의사소통의 도구가 되어야 하고 그 의사소통은 그 사회속에서 자연스레 길러져야 합니다.

또 영어가 언어인 이상 문화입니다. 문화인 까닭에 그 사회의 문화속에서 자연스레 습득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배우게 되는 영어는 의사소통의 도구임에도 불구하고 의사소통보다는 스펙과 취업목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영어가 문화임에도 불구하고 영어에 대한 문화적 환경은 배우지 않고 말만 배우고 있기도 합니다.  

말하자면 영어를 자연스레 접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지 않은채 영어를 머리속으로 배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종영어가 그래서 어려운 것 같더군요. 하물며 아이의 영어교육은 더 힘든 게 사실입니다.

4. 어린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일 잘하는 일일까?

세미예 부부의 딸애는 엄마가 열심히 가르친 까닭에 제법 많은 단어와 약간의 문장을 말하기 시작합니다. 영어책을 조금씩 읽기도 합니다. 외국에 있는 지인의 아이들과 화상통화를 통해 제법 많은 단어를 익혔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면서 한편으론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기고 하지만 또다른 한편으론 측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껏 뛰놀아야할 시기에 영어라는 괴물과 벌써부터 맞닥뜨리고 있는셈이니까요.

하지만, 부모세대가 영어 때문에 고생한 점을 생각한다면 어린시절부터 영어를 가까이 할 수 있는 환경도 나쁘지만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5. 왜 어린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야 할까?
우리의 아이들이 자라나서 활약하게 될 세계는 지구촌이라 부르는 범지구적으로 한 울타리에서 생활하게 될 국제화 시대입니다.

따라서 국제화 시대엔 아무리 똑똑하더라도 국내용으로서는 ‘우물안 개구리’가 되기 십상입니다. 아이들이 살아가야 하는 세계는 영어가 필수적인 생활 도구인 셈이죠.

하지만, 우리들의 영어 실력은 중고등 학교 및 대학교에서의 교육을 통해 영어나 기타 다른 외국어를 접하고 배워도 외국인을 만나면 당황하기부터 하는 것이 우리의 외국어 교육 현실입니다.

6. 전문가의 시각은
하나의 이론이지만 전문가의 시각을 살펴봤습니다. 단지 이론이기 때문에 참고정도로만 하시면 될듯 싶습니다.

우리는 왜 이처럼 외국어의 습득이 어려운 것일까요? 전문가들은 어학의 학습시기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인간의 능력 중에는 절대음감의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절대음감의 능력은 5세아를 1로 한다면 4세아는 그 2배가 되며, 3세아는 그 3배가 된다고 합니다.

그렇치만 6세에서는 0.5로 낮아지고 6세를 지나서는 그 이전의 시기에 학습의 기회를 놓치면 그 능력이 급격히 떨어져서 학습으로서는 청감각 능력을 변화시키는 것이 극히 어렵다고합니다. 

영어는 소리로 접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영어의 소리가 청취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전문가들의 자료를 살펴보니 6세가 되면 대뇌의 오래된 피질과 새로운 피질 사이에 학습의 장벽이 생긴다고 합니다. 이것은 동시에 소리의 장벽으로서도 작용한다고 합니다. 6세 이전에는 소리의 장벽이 아직 존재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소리의 인지가 극히 용이하고 어떠한 소리라도 익히기가 용이하다고 합니다.

6세 이전의 유아는 언어를 생리적으로 자연히 몸에 익히는데 비해 6세 이후의 어린이는 언어를 두뇌적으로 학습해 익히게 된다고 합니다.

6세 이전에 영어공부를 시작해야 한다는 이론들이 보입니다. 이들 연구이론에 따르면 6세 이전이 영어공부 시작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이론이기 때문에 참고 정도로만 하시면 될듯 싶습니다.

7. 영어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영어 때문에 어린 딸이 벌써부터 영어공부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필자는 영어가 없는 세상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영어가 필요없는 그런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요. 오늘도 그런 세계를 꿈꿔봅니다.

영어 때문에 괴롭지 않으세요. 어린아이에게 영어공부 보통은 몇 살때 시키시나요.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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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얄개 2009/10/06 06:25 address edit & del reply

    미국 교육학자들의 얘기에 의하면,
    어린 아이들이 이중언어를 구사하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두뇌 발달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세미예 2009/10/06 09:42 address edit & del

      그렇군요. 유럽의 사람들은 몇개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것을 보고 참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 바람나그네 2009/10/06 06:25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 세미예 2009/10/06 09:42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추석명절 잘 지내셨지요.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세요.

  3. 좋은사람들 2009/10/06 06:36 address edit & del reply

    영어는 빠를 수록 좋은것 같습니다.
    제 친구들만 봐도 조기교육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케이스들이 많네요.~

    영어.ㅠㅠ 지금 하려니 영 머리에 안들어와요~;;

    • 세미예 2009/10/06 09:43 address edit & del

      아무래도 조기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래야만 나중에 더큰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4. 악랄가츠 2009/10/06 06:47 address edit & del reply

    언어는 어릴때부터 배우는게 훨씬 유리하죠 ^^*
    요즘 보면, 저보다 유창하게 구사하는 꼬마들을 볼 수 있답니다 ㄷㄷㄷ
    무서운 녀석들이옵니다 흑..

    • 세미예 2009/10/06 09:43 address edit & del

      그러게요. 나중엔 정말 영어잘하는 꼬마들이 곧잘 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5. 홍콩달팽맘 2009/10/06 06:55 address edit & del reply

    환경적으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면 좋은데, 그게 어렵다면 아이에 따라서 개인차가 많은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엄마, 아빠가 각각 다른 언어를 쓰면 아이에게 혼란을 주지 않으면서 두 가지 언어를 구사하도록 자연스럽게 가르칠 수 있지만 엄마가 어떨땐 한국어도 썼다가, 영어도 썼다가 하면 (아직 모국어와 외국어를 구별하지 못하는 나이에서는) 아이에게 혼란을 줄 수도 있어요. 단순히 발음을 위해서라면 어릴수록 좋지만, 제대로 된 언어구조를 갖추기 위해서는 (환경적으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없다면) 모국어가 제대로 자리잡고 난 이후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음..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두서가 없네요. 좀더 생각해보고 포스팅으로 정리해보는 게 어떨까 싶어요. ^^

    • 세미예 2009/10/06 09:44 address edit & del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오늘 한수 배우게 되네요.

  6. 유부빌더 2009/10/06 07:07 address edit & del reply

    아...어려운 문제입니다. 제 딸도 이제 곧 3돌이 되는데요... 슬슬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전 해답(?)을 주실 줄 알았는데....질문형식으로 글이 끝나네요....크하하하~

    정답을 알게 되시면 저도 좀 갈쳐주세요~ ^^

    • 세미예 2009/10/06 09:45 address edit & del

      딱 부러진 이론이 없는지라 결국엔 부모의 판단이 중요한 게 아닌가 생각되더군요. 답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7. 무터킨더 2009/10/06 07:16 address edit & del reply

    독일에서 저는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처음 시작한 것 같은데....
    따로 한 적은 없고 순전히 학교가서만.....^^

    • 세미예 2009/10/06 09:46 address edit & del

      역시 영어를 배우게 되는 환경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연스레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있다면 아이에게도 스트레스가 아닌 즐거운 시간들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현실은 보니 조금 답답합니다.

  8. 크리스탈 2009/10/06 07:33 address edit & del reply

    언어란건 지속적으로 써야 안잊혀지므로
    어렸을때 할수록 돈이 많이 들어가죠.
    한번 시키면 끊을 수 없는게 외국어니까요....

    태교가 효과를 보는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인거 같구요 - 저의 경우
    (눈으로 확인되는거... 속으로 들어간건 확인이 안되니까요..)
    초등학교 들어가서 아이들과 우리나라말을 더 많이 쓰면 영어를 싫어하게 되기도 합니다.

    모든것이 아이마다 다르기때문에 정답은 없는거 같구요
    아이에 따라 엄마의 주관에 따라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전 조기영어에 투자할 돈도 없고 마음도 없었기때문에
    큰애는 초등 4학년때부터 시켰어요.
    초등 4학년때 abcd했으니 다른 엄마들이 좀 이상하게 보더라구요. ㅎㅎㅎㅎ
    지금 초6학인데 조기영어한 아이들과 별반 차이 없어요. ㅎㅎ

    • 세미예 2009/10/06 13:04 address edit & del

      그렇군요. 댓글이 참 좋은 정보를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9. 하랑사랑 2009/10/06 07:41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울 아가를 저처럼 영어때문에 고생시키지 않게 하기 위해서 태어나기 전부터 꾸준히 영어 테이프를 들려주고 지금도 하루에 몇권 정도 간단한 책을 읽어주는 정도로 해주는데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뜻도 모르고 따라 하는 한두단어가 발음이 예술이던데요.
    뭐든지 꾸준히 해 주기만 한다면 안 좋을건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단지 너무 과하게 시키지만 않는다면요 ^^

    • 세미예 2009/10/06 13:05 address edit & del

      공감합니다. 일단은 좋다고 생각해서 태교부터 열심히 시켜보지만 아이들에게 체감적으로 어느 정도 도움이 될지 솔직히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대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10. 2009/10/06 08:0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세미예 2009/10/06 13:05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11. 넷테나 2009/10/06 08:36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말에 대한 올바른 교육과 가치관도 함께 심어주면 저는 빨리할수록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무분별하게 영어만 교육시키는게 문제이겠지요...

    • 세미예 2009/10/06 13:06 address edit & del

      이래도 저래도 영어 때문에 참 스트레스 받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12. 이윤기 2009/10/06 08:47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말을 충분히 익힌 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중언어는 영어와 모국어가 공용어인 나라에서나 가능하다고 봅니다. 영어교육에 관한 글 한 편 소개 합니다. http://cafe.daum.net/msspymca

    • 세미예 2009/10/06 13:06 address edit & del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13. White Rain 2009/10/06 08:55 address edit & del reply

    사실 어릴 때부터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교육적으로 가르치는 것보다는 그저 친숙하게 하는 것이 좋은 듯해요. 영어 동요라든지, 영어로 된 만화 등을 자주 보여주며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스스로 흥미를 갖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죠.

    • 세미예 2009/10/06 13:07 address edit & del

      외국의 지인 아이들과 온라인 화상통화를 통해 장난을 주고 받더니 영어 단어들이 제법 늘었더군요. 뭐 이런게 자연스런 영어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14. 라이너스 2009/10/06 09:12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말을 다 익히고 중학교부터 배워도
    충분히 늘더군요. 제동생의 경우를 보면^^;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세미예 2009/10/06 13:08 address edit & del

      그렇군요. 참 똑똑한 동생을 둬서 든든하네요.

  15. 임현철 2009/10/06 09:22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 생각이 납니다.

    • 세미예 2009/10/06 13:08 address edit & del

      예전에 우리는 영어를 중학교 들어가서 배웠는데 최근엔 워낙 조기교육을 시키니 한편으론 옛생각이 저도 나곤 한답니다.

  16. 비르케 2009/10/06 09:35 address edit & del reply

    하나의 언어가 자리잡고 난 다음, 다른 언어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한번 기회가 되면 포스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 세미예 2009/10/06 13:09 address edit & del

      예,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기대됩니다.

  17. 왕비 2009/10/06 09:52 address edit & del reply

    5~7세부터 시켜야 될것같아요..이때가 머리가 가장 잘 돌아가더군요..
    우리집 애들보면..ㅎ
    잘 읽고갑니다..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세미예 2009/10/06 13:09 address edit & del

      왕비님 아이들이야 왕비님을 닮아서 똑소리 날것 같아요.

  18. 초록누리 2009/10/06 09:54 address edit & del reply

    언어는 어릴때부터 가르치는게 확실히 효과가 더 좋긴 하지만 요즘에는 영어교육열이 너무 과열돼서 그게 문제인 것 같아요.

    • 세미예 2009/10/06 13:10 address edit & del

      그렇겠죠.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줘가면서 영어를 가르친다면 그게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자연스러움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19. 저녁노을 2009/10/06 10:12 address edit & del reply

    어릴때부터 시키지 않아 후회막급인 노을이...ㅎㅎ

    잘 보고 갑니다.

    • 세미예 2009/10/06 13:10 address edit & del

      노을님 자제분들이야 잘하고 있으리라 믿어요. 노을님이 워낙 잘하시는 분이니까요.

  20. 달려라꼴찌 2009/10/06 10:23 address edit & del reply

    영어 너무 중요하죠...
    공부보다는 일상을 통해 자주 접하게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세미예 2009/10/06 13:11 address edit & del

      참, 좋은 지적을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1. 사이팔사 2009/10/06 10:37 address edit & del reply

    한 8살정도부터?.....그전에는 다 호작질이구요.....
    적어도 자기 의사표현은 확실히 하고 한글로 어느정도 알 나이에....

    • 세미예 2009/10/06 13:11 address edit & del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2. 뽀글 2009/10/06 10:52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엄마라 욕심이 막생겨요.. 벌써부터 걱정도 되고요..
    조금 말문이 트면 선생님도 붙일까.. 하는 생각도..ㅠ 하지만..
    지금은 국어도 어렵다는거..^^;;

    • 세미예 2009/10/06 13:12 address edit & del

      아마 아이를 둔 부모의 입장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언제 시켜야할 지 뚜렷한 지침서도 없고 그렇다고 그냥 있으려니 뭔가 모르게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괜시리 걱정도 되고 이게 최근의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감사합니다.

  23. 내영아 2009/10/06 11:44 address edit & del reply

    모든지 하나라도 제대로하면 나머진 따라오는 것 같아요.
    한국어를 잘 구사하게 될 시점 6세~7세 정도...
    그때부터 영어를 시키면 어떨까 싶어요.

    아니면 한국어발음도 이상하게 될까봐서요. ^^:;;

    • 세미예 2009/10/06 13:13 address edit & del

      그렇군요. 좋은 지적 감사드려요.

  24. mistyblue 2009/10/06 13:12 address edit & del reply

    어려운 문제 인것 같네요. 전 영어는 늘지않고 한국어는 점점 줄고... 걱정입니다. -_-

    • 세미예 2009/10/06 13:13 address edit & del

      조기 영어교육문제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지침서도 없고 전적으로 부모가 알아서 판단해야 하니 참 어렵더군요.

  25. 한량이 2009/10/06 13:44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이런 영어 공부 시켜야 되는 걸까요?

    영어동요와 책은 가끔 읽어 주지만.. 이제 26개월 인데..

    휴.. 벌써부터..

  26. 에너 2009/10/06 14:21 address edit & del reply

    제때에는 안나왔지만,
    제 자식때에는 동시번역기가 나오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ㅎㅎ

  27. 어신려울 2009/10/06 15:41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엔 천재가 많았는데 지금은 인재가 많으니 걱정입니다.
    3살부터 공부를 시키고 유치원 초등학교 과외비용이 너무 들어서 인재를 키우고 싶어도 못키우는 실정이니 말입니다.. 돈이 없어 못가르치는 세상 너무 불공평한것 같기도 하고.ㅎㅎㅎ

  28. 유령아빠 2009/10/06 16:56 address edit & del reply

    영어를 공부가 아니라 놀이라고 생각하게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영어동화(팝업북,토이북)를 많이 접해주고는 있는데 잘 될런지...
    아무튼 일찍 시작하는건 부모의 욕심이기도 하지만 나중에 원망을 듣고 싶지 않네요...^^;

  29. pennpenn 2009/10/06 17:15 address edit & del reply

    영어공부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고 하더군요~

  30. 멀티라이프 2009/10/06 18:10 address edit & del reply

    어릴적에 배우면 분명히 효과는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만큼 아이가 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은 없어지겠지만요 ~
    중학교가서 영어배우기 시작해도 충분할텐데..
    이놈의 교육열은;;

  31. 마인드맨 2009/10/06 19:40 address edit & del reply

    만 7세 이후부터입니다.

    두뇌과학이 밝힌 어학의 적정기는 만 7세에서 12세까지입니다.
    그 때 두뇌의 옆부분인 측두엽 성장이 두드러지는데, 이곳에서 어학습득을 할 수있는 천재적인 능력이 생깁니다.

    그것은 브로카영역이라고 하는데, 7~12세까지는 동시에 다섯 개 국어를 좋은 방법으로 가르치게 되면 무리없이 소화시킨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두뇌과학자 서유헌교수와 언어학자 우연희교수가 몇년 전에 연구했던 프로젝트의 논문이 있습니다.

    영어를 전혀 배우지 않은 만 7세의 아동들과 만 4세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어학을 가르친 결론이 있습니다. 너무 어려서 가르치면 오히려 기억을 담당하는 두뇌의 해마 부분의 시냅스가 스트레스로 위축되고, 그 학업 성취도도 만 7세의 아동들에 비해서 50%도 안된다는 것이죠.

    다음에 제가 다룰려고 하는 주제입니다. 두뇌발달과정 중의 한 주제이죠.

    그래서 7세에서 12세까지를 '인생의 5분전'이라고 하지요.
    이 때의 국어실력과 외국어 실력 그리고 수학실력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것이죠.

  32. 홍천댁이윤영 2009/10/06 20:46 address edit & del reply

    참 여러가지 얘기가 있는 부분이긴하죠... 언제부터 노출시켜주느냐보단 어떻게 노출시켜주느냐가 더 중요한 건 아닐까 싶어요...

  33. 지나가다 2009/10/06 22:34 address edit & del reply

    답은 없습니다. 님도 알고 있구요. 아닌가요? 바로 위에 마인드맨님이 흥미로운 댓글을 남겨주셨는데 댓글이 정답이군요. 언제가 아니라 어떻게?가 그나마 답에 가깝겠죠. 그리고 다 케이스가 다를테구요. 한가지 말씀드리구 싶은건 언어학이나 교육학 이론들에 기대거나 현혹되지 마시길.... 혹시나 그쪽 전공이시거나 아니더라도 6번째 전문가의 시각이나 이중언어자에 대한 정보들은 일반인들에게는 왜곡된 정보라고 봐야 합니다. 그 연구들의 결론은 그와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는 전문가들에게 참고자료일뿐 일반인들이 참고하고 기댈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와 관련된 피폐가 너무 많은 것이 한국의 교육현실입니다. 그나마 가까운 답은 어떻게?이며 EFL환경에서의 언어교육과 한국이란 특수한 교육환경 속에서의 중심잡기겠죠. 불행히도 한국에서의 모든 교육은 돈이 모든걸 지배하는 구조로 바뀌고 말았습니다. 그 속에서 성과를 이루시거든 님의 경제적 역량껏 최선을 다하시지요. 물론 본인의 노력은 기본이고요. 그게 안된다면 정보탐색활동을 많이 하셔야겠지요. 아무리 좋은 방법도 다 남의 사례일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일반인들이(어린이들) 영어를 평균적으로 가장 효율적으로 정복하려면 적당한 사교육과 부모의 소신있는 영어독서 지원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사교육 대 소신있는 영어독서 지원이나 유도를 3:7로 해서 10년 정도 하신다면 원어민 부럽지 않은 영어실력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원어민 실력이란 문자에 의존한 실력이지요. EFL환경에서 원어민과 비슷한 리스닝과 스피킹을 바란다면 그 투자는 맥시멈으로 잡으셔야죠. 경제적 여력이 되시는 분들은 별 일 아니겠지만요.

  34. skagns 2009/10/06 23:44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애들 영어 어릴 때 부터 다 해서 장난 아니던데
    선생님들은 어떻게 버티는지 모르겠네요.
    다들 원어민 수준으로 하시는 것을 아닐텐데 무시 받고 그러는 거 아닌지 말이죠.
    어려서 하는 것이 좋다고는 하는데 참 우리 때 나이들어서 배웠던 것을
    애들은 어릴 때 금방 배워버리니까 신기하기도 합니다. ^^;;

  35. 주하아빠~♡ 2009/10/07 00:29 address edit & del reply

    글로벌 시대...영어가 거의 필수가 되었지만...마음 한켠에는 안타까움이...
    우리나라가 강대국이 되어, 세계 통용어가 한글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요..^^

    • 라라윈 2009/10/07 00:47 address edit & del

      정말 대 공감입니다.
      세계공용어가 우리나라 국어였음 좋겠어요..

  36. 라라윈 2009/10/07 00:47 address edit & del reply

    참 어려운 부분인거 같아요...
    조기교육이 중요하기도 한데,
    단순히 학원에 보내는 것만으로는 아이들이 한국어와 영어 모두 어려워하기도 하고..
    쉽지 않은 문제인거 같아요........

  37. 이름이동기 2009/10/07 02:08 address edit & del reply

    영어 ~ 필요하다면 시켜야 하겠지만 그 시기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는 점은 걱정이되네요.
    아이가 한국말도 익히기 전에 영어를 배우고 있는 시대이니 ... 에고

  38. 단무지 2009/10/07 07:42 address edit & del reply

    영어공부가 정말 중요하긴 하지만 어쩌면 너무 강요로 인한,
    강제적인 하나의 교육이 된것같아 아쉽네요. 30대가 되서도
    아직 맞춤법 틀리는 사람도 많은데 말이죠. (제 얘기는 아님.응?)

  39. Tessie 2009/10/07 23:55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들 조기 영어공부에 관한 트랙백 보냈습니다.

  40. fdgsfd 2009/10/08 09:15 address edit & del reply

    [반 드 시] [알 아 야 하는] [새 로 운] [영 어][이 론]
    우리나라 영어가 이렇게 비효율적인 것은 우리가 배우는 문법이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지만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알 수 없었습니다.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ㄷ ㅏ][음][ㅋ ㅏ][페]
    [이 제 영 어 의 의 문 이 풀 렸 다]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41. 바느질동화 2009/10/08 11:02 address edit & del reply

    음... 제가 경험한 바로는...
    우리말을 잘하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이 말은... 영어를 잘 한다는 것이 정말 유창하게 한다는 뜻도 되지만...
    우선 언어라는 차원에서... 언어의 중요성을 잘 깨닫고 영어라는 익숙하지 않은 언어에 도전을하고 받아들인다는 거지요...
    뭐... 제가 잘은 모르지만... 경험한 바로는 그랬답니다~~^^*
    음.. 우선은 왜 영어를 해야하는지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아이들이 심오하게... "왜... 우리는 영어를 해야하나..."라고 사고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주입식이 되면 안된다는 거지요...
    즐길수 있다는 거... 엔조이를 할 수 있다는거...
    그게 참... 중요하던데...
    핵심은... 좋은 책과 교구들을 아이들과 잘 접목할 수 있는 그런 기술???
    그런... 방법론의 문제라고 봅니다~^^*
    이상... 바느질동화올림(짧은 저의 소견이었어용~^^*)

  42. I've been there. 2009/10/09 13:15 address edit & del reply

    영어든 다른 언어든 개념을 이해하는 게 중요한데, 일단은 국어를 잘 할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국어로도 개념을 모르면서 영어로만 한다면 진정한 이중언어구사자가 되지 못하지요.
    그리고, 언어를 학습하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학습한 것이 습득되는 것이 중요하지요. 그래야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게 되는 겁니다. 외운 걸 따라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외운 단어를 이용해 하고자 하는 말을 구사하게 되는 것은 영어나 국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언어학적으로 애들은 만 5세가 되어야 완벽한 언어를 구사할 능력이 생깁니다. 만5세 아이가 영어를 읽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글을 못 읽더라도 말을 알아듣는 게 더 중요합니다. 그런 다음, 말을 하게 되고 그 후에 읽기가 와야하는 겁니다. 말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건 즉 그 언어의 구조(문법)를 이해한다는 뜻입니다.
    뭐든 강제로 시키지 말고, 스스로 동기화가 되어 하고자 할 때 아이가 원하는 것을 대주는 부모가 되는 게 중요합니다. 기다릴 줄 아는 마음으로 공부 시켜주기 바랍니다.

  43. Theo 2009/10/12 02:18 address edit & del reply

    일단 국어를 잘 하는게 중요하죠. 국어를 잘 하면 영어도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릴때부터 이중언어를 교육시키면, 두가지 언어를 섞어서 쓰는...즉, 국어도 영어도 아닌 언어를 쓰게 할 수 있죠. 이건 안가르치느니만 못하다고 봅니다. 국어를 말할땐 국문법에 맞는 적절한 어휘를 찾아쓸 수 있게 해야죠. 말도 안되는 영단어를 국어인양 쓰거나, 영어의 형용사 어미를 국어 명사에 붙여 형용사로 만들어 쓰기 등등 이런문제는 국어은 물론이고 영어교육에도 좋지 않습니다. 일단 국어교육부터 제대로 시키는게 중요하고, 올바른 언어 습관을 가지도록 지도하는게 중요하죠.
    동시통역사들이 어떤 훈련을 하는지 아시는지요?
    그분들은 한언어에서 다른 한 언어로 변환될때 각각의 표현에 대응하는 완벽한 표현을 다른 언어로 찾기위해 노력합니다. 이것이 두가지 언어를 모두 잘 하는거죠.

  44. 조지아 2009/10/14 02:55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세아이의 아빠이고 미국에서 2년째 살고있습니다. 세아이를 가르치면서 한국에서 부터 아이교육으로 고민 하고 자문을 구하고 여러 가지를 경험한 제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교육 경험상 영어를 배우는 시기가 문제가 아니라 어느한가지 언어를 완전하게 습득하는게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영어에만 너무 신경쓰다가 한국어 어휘를 잘 모르게 되면 다시 거꾸로 영어를 배우기가 어렵습니다. 영어 조기 교육이 발음을 배우기에는 좋지만 언어의 어휘를 늘리고 개념을 잡는데는 더 어렵게 만드는 점이있네요. 미국에서 이중언어를 쓰는 것은 좀 다릅니다. 이경우 학교에서 영어를 완전히 배우고 집에서 한국어를 완전히 알고있는 부모로 부터 어려서 부터 쉬운 의사소통부터 배워 가는 것이라서 개념의 혼동이 적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한국어를 쓰는 부모밑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은 제이외국어를 배우는 것이므로 먼저 영어공부를 시키는 것은 좋지만 한국어 공부를 더 많이 시키셔야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다른 한가지 언어를 보태서 더 언어능력을 개발 할수있는 것 같네요. 유럽인이 다중언어를 하는것은 언어의 구조와 단어의 유사점 때문이므로 부러워 않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영어를 가르치시려면 책을 많이 읽게 하시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45. yujinn 2009/11/10 12:45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도 5살 아이의 엄마에요. 영어에 관심이 참 많지요.
    그래서 이런저런 시도도 많이 해봤습니다.
    18개월부터 1년동안 영어 품앗이도 해보고, 영어 동화책도 집에 꽤 많이 있어요.
    요즘은 유치원에서 매일 20분동안 영어를 배우고 있는데, 좋아합니다.
    영어에 대한.. 제 생각을 트랙백 걸어볼께요. ^^

  46. college admission essays 2011/04/18 17:08 address edit & del reply

    국어를 말할땐 국문법에 맞는 적절한 어휘를 찾아쓸 수 있게 해야죠. 말도 안되는 영단어를 국어인양 쓰거나, 영어의 형용사 어미를 국어 명사에 붙여 형용사로 만들어 쓰기 등등 이런문제는 국어은 물론이고 영어교육에도 좋지 않습니다. 일단 국어교육부터 제대로 시키는게 중요하고, 올바른 언어 습관을 가지도록 지도하는게 중요하죠.

  47. schizandrol 2011/05/04 16:53 address edit & del reply

    드는 점이있네요. 미국에서 이중언어를 쓰는 것은 좀 다릅니다. 이경우 학교에서 영어를 완전히 배우고 집에서 한국어를 완전히 알고있는 부모로 부터 어려서 부터 쉬운 의사소통부터 배워 가는 것이라서 개념의 혼동이 적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한국어를 쓰는 부모밑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은 제이외국어를 배우는 것이므로 먼저 영어공부를 시키는 것은 좋지만 한국어 공부를 더 많이 시키셔야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다른 한가지 언어를 보태서 더 언어능력을 개발 할수있는 것 같네요. 유럽인이 다중언어를 하는것은 언어의 구조와 단어의 유사점 때문이므로 부러

  48. schizandrol 2011/05/04 16:53 address edit & del reply

    드는 점이있네요. 미국에서 이중언어를 쓰는 것은 좀 다릅니다. 이경우 학교에서 영어를 완전히 배우고 집에서 한국어를 완전히 알고있는 부모로 부터 어려서 부터 쉬운 의사소통부터 배워 가는 것이라서 개념의 혼동이 적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한국어를 쓰는 부모밑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은 제이외국어를 배우는 것이므로 먼저 영어공부를 시키는 것은 좋지만 한국어 공부를 더 많이 시키셔야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다른 한가지 언어를 보태서 더 언어능력을 개발 할수있는 것 같네요. 유럽인이 다중언어를 하는것은 언어의 구조와 단어의 유사점 때문이므로 부러

  49. schizandrol 2011/05/04 16:53 address edit & del reply

    드는 점이있네요. 미국에서 이중언어를 쓰는 것은 좀 다릅니다. 이경우 학교에서 영어를 완전히 배우고 집에서 한국어를 완전히 알고있는 부모로 부터 어려서 부터 쉬운 의사소통부터 배워 가는 것이라서 개념의 혼동이 적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한국어를 쓰는 부모밑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은 제이외국어를 배우는 것이므로 먼저 영어공부를 시키는 것은 좋지만 한국어 공부를 더 많이 시키셔야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다른 한가지 언어를 보태서 더 언어능력을 개발 할수있는 것 같네요. 유럽인이 다중언어를 하는것은 언어의 구조와 단어의 유사점 때문이므로 부러

  50. schizandrol 2011/05/04 16:53 address edit & del reply

    드는 점이있네요. 미국에서 이중언어를 쓰는 것은 좀 다릅니다. 이경우 학교에서 영어를 완전히 배우고 집에서 한국어를 완전히 알고있는 부모로 부터 어려서 부터 쉬운 의사소통부터 배워 가는 것이라서 개념의 혼동이 적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한국어를 쓰는 부모밑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은 제이외국어를 배우는 것이므로 먼저 영어공부를 시키는 것은 좋지만 한국어 공부를 더 많이 시키셔야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다른 한가지 언어를 보태서 더 언어능력을 개발 할수있는 것 같네요. 유럽인이 다중언어를 하는것은 언어의 구조와 단어의 유사점 때문이므로 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