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5 22:13

내 연봉 물으면 부풀려서 말해요?…연봉 부풀리는 이유 왜?


"연봉이 얼마야?"
"별로 안많아"
"내 연봉은 00만원이야"

직장인에게 있어서 연봉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가정경제를 이루는 원천인 동시에 자신의 능력을 나타내는 일종의 지표가 되기 때문입니다.

연봉에 대해 혹시 누군가 질문한다면 어떻게 대답하시나요. 솔직하게 말합니까? 아니면 부풀려서 말합니까? 연봉만큼 제대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참 드묿니다. 왜 그럴까요? 혹시 연봉에 관해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있나요. 연봉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 20~30대 직장인들의 화제꺼리 연봉?
친구들과의 모임에 빠질 수 없는 메뉴가 있습니다. 바로 연봉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친구의 연봉을 곧이곧대로 믿으면 곤란할 것 같습니다. 직장인들이 친구를 만나면 연봉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친구들한테 연봉을 이야기할때 부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봉 부풀리기는 젊은층에서는 더 많다고 합니다. 필자 역시 젊은 시절 월급을 부풀려서 말하곤 했습니다. 친구들 사이에 연봉은 대화꺼리가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대로 말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 주고받는 연봉이야기는 부풀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 연봉 부풀리기 왜?
직장인들이 모이면 연봉이야기를 합니다. 대화의 주요 메뉴가 연봉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실제 받는 것보다 훨씬 늘려서 이야기는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연봉이야기를 부풀려서 말할까요. 한번 생각해 보셨나요? 부풀려서 이야기하지 않나요?

☞ 연봉이 너무 낮아서 부풀려서 이야기?
연봉을 부풀려서 거짓말로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에게 왜 부풀려서 연봉 이야기를 하는 지 물어보면 현재의 연봉이 너무 낮아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연봉이 낮기 때문에 사실대로 말하기가 뭐하고 서로 비교가 되기 때문에 제대로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연봉이야기를 하면 사실 말하기 싫어지죠. 낮은 연봉때문에  사실대로 이야기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 자존심 때문에 부풀려?
연봉을 사실대로 말하지 않은 경우의 또다른 이유는 역시 자존심 때문입니다. 연봉이 낮은 것도 서러운대 그 서러움을 어디 하소연하지 못하고 연봉을 부풀려서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렇게 말함으로써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되고 궁색한 변명꺼리를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 연봉 부풀리기 가장 큰 이유는?
주변의 선후배나 각종 모임에서 자신의 친구나 혹은 다른 사람에게 왜 연봉을 부풀려 말하는 지 몰어봤습니다. 대개의 경우 연봉이 낮고 자존심 때문이라고 말을 합니다. 

연봉이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낮거나 연봉이 낮다보니 말하기가 쑥쓰럽고 자존심이 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걸 묻는 것 자체가 껄끄럽다는 반응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도 모임의 단골메뉴가 연봉이야기가 되고 맙니다.

그 다음으로 연봉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같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연봉이 낮거나 적으면 평가를 덜받거나 적게 받는 다는 느낌때문입니다.  

☞ 연봉 부풀리기 이럴때도 한다?
연봉 부풀려서 말하기는 현재 자신의 회사 연봉이 너무 낮거나 다음으로 자존심 때문이 가장 크고, 연봉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 같아서 그럴때가 많습니다.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상대가 나보다 더 연봉이 많을때 자연스레 부풀려지고 연봉을 말하기가 꺼려집니다. 실제 상당수의 사람들이 이럴때 연봉을 부풀려 말하곤 합니다. 

☞ 연봉 부풀리기는 계속된다?
사람들은 오히려 연봉을 낮춰서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봉을 낮춰서 말한 이유로는 '내 연봉이 회자되는 것이 싫어서'인 경우 입니다. 

또 잘난 척하는 것처럼 보일까 봐서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상대의 자존심을 높여 주려고 그런 경우는 아주 좋은 사람입니다.

☞ 연봉 높이기 위해 노력을
연봉 중요합니다. 하지만 연봉이 진짜 사람을 나타내거나 능력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돈 그자체일뿐입니다. 비록 연봉은 적더라도 그늘진 곳에서 오늘도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자신의 연봉이 낮다면 노력해서 올리면 됩니다. 이제는 연봉을 부풀려서 말하지 말고 당당합시다. 아울러 연봉을 더 받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떠세요? 연봉 더받기 위해 노력하는 하루가 되면  어떨까요. 또 다른 사람을 생각해서 연봉 밝히기를 꺼리는 사람들은 이해를 해주는 너그로운 마음씨가 절실히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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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이 2010/08/05 06:24 address edit & del reply

    아무래도 젊은분들은 자존심때문에 그럴것 같아요..
    더운날 건강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세미예 2010/08/05 22:14 address edit & del

      아무래도 자존심때문인것 같아요. 자존심이 뭔지.

  2. 꽁보리밥 2010/08/05 06:24 address edit & del reply

    연봉제 되고 난 이후로 근로자들 조건이 많이 안좋아졌죠.
    정규직 사라지고 비정규직이 판을 치니 기업, 특히 대기업들만
    좋은 일 다 시키니 연봉제 하면 뭘 하나요?
    다 비슷한 금액들인 거 아는데...ㅎㅎㅎ

    • 세미예 2010/08/05 22:15 address edit & del

      경영주들이 임금을 덜주기 위한 것이라 답답합니다.

  3. 저녁노을 2010/08/05 06:30 address edit & del reply

    자존심이 제일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세미예 2010/08/05 22:17 address edit & del

      그러게요. 그놈의 자존심 때문에.

  4. 신비한데니 2010/08/05 06:36 address edit & del reply

    다른사람과 비교하는건 좋지 않을텐데 어쩔수 없는 거짓말이에요 ㅠㅠ

    • 세미예 2010/08/05 22:17 address edit & del

      비교당하지 않으려 애써면서도 어쩔수 없이 부풀리게 되죠.

  5. 하늘엔별 2010/08/05 06:38 address edit & del reply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들이 몸값 불려서 말하는 거랑 피장파장이죠. ^^

    • 세미예 2010/08/05 22:18 address edit & del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들은 많이 버니까 그렇지만 우린 너무 적어서 답답합니다.

  6. 김포총각 2010/08/05 07:22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나라는 그 사람의 연봉과 자동차를 가지고 능력뿐만 아니라 인품까지 결정해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연히 연봉에 대해 민감할 수 밖에요.~~~ ^^

    • 세미예 2010/08/05 22:18 address edit & del

      우리나라도 연봉제가 확산되다보니 그런 문제가 생긴 것같습니다.

  7. 머 걍 2010/08/05 07:41 address edit & del reply

    대부분은 자신의 연봉에 불만이 있을테지만,
    남들과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자존심이 상하는 거,
    아마도 이런 이유가 가장 큰 거 같아요.

    • 세미예 2010/08/05 22:19 address edit & del

      연봉이 적기 때문이겠죠. 비교당하기 싫기도 하겠구요.

  8. mami5 2010/08/05 07:46 address edit & del reply

    연봉 숫자에 사람을 달리볼까 그런 것 같으네요..^^

    • 세미예 2010/08/05 22:19 address edit & del

      연봉이 사람의 인격까지 봐 버리니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9. 도꾸리 2010/08/05 08:23 address edit & del reply

    연봉이 돈 그 자체라는 말에 십분 공감가네요~
    돈이야 머 언제가 벌면 그만~~
    아자아자~~

    • 세미예 2010/08/05 22:20 address edit & del

      맞아요. 최고로 좋은 말입니다.

  10. 초코그린 2010/08/05 08:27 address edit & del reply

    어릴때는 싸움잘하는 애가 대장이더니, 요즘은 연봉 많은친구가 대장이더라구요 ^^;;

    • 컨텐츠박스 2010/08/05 09:51 address edit & del

      완전 공감합니다 ^^ 돈 많이 버는 친구가 자연 중심...;;

    • 세미예 2010/08/05 22:20 address edit & del

      씁쓸한 세태가 답답합니다.

  11. 세아향 2010/08/05 08:30 address edit & del reply

    완전 동감!

    특히, 아줌마들이 자식들 연봉말할때는
    불가능한 연봉도 많죠~
    30대 초반이 월6~700씩 받는경우가 허다하니...

    그러니 자연스럽게 뻥이 뻥을 부르는...

    • 세미예 2010/08/05 22:21 address edit & del

      아직도 우리 사회는 부의 불평등이 심각하더군요.

  12. 행복한 요리사. 2010/08/05 09:13 address edit & del reply

    공감가는 글! 잘보고 갑니다.
    고마워요~~미예님!
    오늘도 즐거운날 되세요. ^^

    • 세미예 2010/08/05 22:21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13. 여울목49 2010/08/05 09:19 address edit & del reply

    연봉을 받아본지가 하도 오래라...
    공감이 가는 이야기네요..쩝!!

    • 세미예 2010/08/05 22:21 address edit & del

      아마도 서민들은 모두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14. 김천령 2010/08/05 09:34 address edit & del reply

    연봉 하나에도 많은 사회문화적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세미예 2010/08/05 22:22 address edit & del

      연봉이 이젠 인격으로 보는 사회니 참 문제입니다.

  15. 티친구 2010/08/05 10:35 address edit & del reply

    아무래도 사회 생활에서 연봉이 얼마냐고 물었을때 딱 드는 생각이 이런 질문을 하는 이유가 뭐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그다음에 얼마라고 대답할까, 적게 말하면 우습게 보겠지...^^ 아무래도 상대방이 자신을 낮게 볼까봐 자존심 때문에 높게 대답하지 않을까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세미예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세미예 2010/08/05 22:22 address edit & del

      제일 심한 경우가 선볼때가 아닐까 싶어요.

  16. 해피아름드리 2010/08/05 10:49 address edit & del reply

    아아~~제 연봉은
    한 3억정도 됩니다...ㅎㅎ

    • 세미예 2010/08/05 22:23 address edit & del

      너무 부풀린 것 아닙니까. 재밌는데요.

  17. SEO 2010/08/05 11:19 address edit & del reply

    잘 지내시죠?
    연봉은 자존심문제도 있고 상대방을 배려해서 응대할 경우도 있겠지만 실제보다 좀 부풀려서 얘기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TV에서 보면 마트나 업체에서 "요즘 무척 잘나가요."라는 식으로 대답들을 많이 하죠?
    다 이유가 있어서입니다.
    앓는 소리한다면 계속 앓게 되고 잘 나간다고 하면 언젠가 잘 나가게 될 것입니다.
    즉, 자존심때문에 대응한다는 생각보다 자신감을 노출시키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듯하네요.

    • 세미예 2010/08/05 22:24 address edit & del

      대충 눈짐작으로 이해를 하면 좋을텐데 말예요.

  18. 이구 2010/08/05 11:24 address edit & del reply

    묻는 놈이 나쁜넘.

    그런걸 왜물어. ㅠㅠ

    • 세미예 2010/08/05 22:24 address edit & del

      그러게요. ㅎㅎ.

  19. 서울마니아 2010/08/05 11:42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연봉이 곧 자신의 능력을 의미하기도 하니까요..

    • 세미예 2010/08/05 22:26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오늘 참 덥죠.

  20. mediacsi 2010/08/05 11:56 address edit & del reply

    돈으로 모든걸 평가하는 더러운 세상.. 연봉 자존심도 있지만, 연봉으로 사회적인 위치까지 도매급으로 평가돼버린다는..

    • 세미예 2010/08/05 22:26 address edit & del

      돈이 뭔지 참 모르겠습니다.

  21. ageratum 2010/08/05 11:58 address edit & del reply

    연봉이 그 사람의 능력과 지위를 평가하는 잣대가 되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참 씁쓸해지는..

    • 세미예 2010/08/05 22:27 address edit & del

      돈보다도 중요한 것은 사람인데 요즘 세태가 참 답답합니다.

  22. 달려라꼴찌 2010/08/05 12:26 address edit & del reply

    남의 연봉 묻는 건 실례죠 ^^;;

    • 세미예 2010/08/05 22:27 address edit & del

      연봉 물으면 안되는데 묻더군요.

  23. pennpenn 2010/08/05 13:04 address edit & del reply

    위에 분이 약 3억이라고 뻥치셨는데
    저는 약 40-50억 됩니다.
    단 로또 1등에 당첨된 이후 말입니다.

    • 세미예 2010/08/05 22:27 address edit & del

      역시 멋진 펜펜님.

  24. gfdh 2010/08/05 13:43 address edit & del reply

    # 반드시 알아야 할 새로운 영○ㅓ이론!
    우리나라 영○ㅓ가 이렇게 비효율적인 것은
    우리가 배우는 문법이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지만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알 수 없었습니다 ┬.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ㄷ ┣음 ㅋ ┣페
    “이 제 영○ㅓ 의 의 문 이 풀 렸 다”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25. 이유야 어떻든 2010/08/05 14:12 address edit & del reply

    거짓말은 넘 많이 하지 마세요... 거짓말도 병입니다.

    • 세미예 2010/08/05 22:33 address edit & del

      좋은 지적입니다. 감사합니다.

  26. 황우 2010/08/05 14:12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세미예 2010/08/05 22:33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27. Wani 2010/08/05 14:50 address edit & del reply

    -_-;;거참..이상허네..
    전 줄여서 말하는데....그래도...제또레의 회사 댕기는 애덜중엔...
    상위권.....-0-;
    일을 진짜 빨리 시작했답니다....

    • 세미예 2010/08/05 22:33 address edit & del

      굉장한 친구분들을 두셨군요.

  28. 펨께 2010/08/05 15:35 address edit & del reply

    연봉 묻는건 실례가 되겠죠.ㅎ

    • 세미예 2010/08/05 22:34 address edit & del

      아마 그렇겠죠. 친구 사이에 많이 묻더군요.

  29. 앙끄 2010/08/05 15:47 address edit & del reply

    믹스업 감사합니다 ㅎ

    • 세미예 2010/08/05 22:34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30. 긍정과 낙관 2010/08/05 15:57 address edit & del reply

    연봉이 얼마나 높으냐보다는 얼마를 모으느냐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 세미예 2010/08/05 22:34 address edit & del

      맞아요. 실속이 중요하겠죠.

  31. 오러 2010/08/05 16:28 address edit & del reply

    성과에 따라서 연봉 인상의 폭이 결정되는 면도 있으니.. 능력과 연결이 된다고 볼 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절대적인건 아니니까요...
    연봉이 얼마냐 보다 얼마나 자기 일에 만족을 하고 있는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 세미예 2010/08/05 22:35 address edit & del

      좋은 말 감사합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32. 카타리나 2010/08/05 17:31 address edit & del reply

    신경안쓴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저는 아예...말을 안한다는 ㅋㅋㅋ

    • 세미예 2010/08/05 22:35 address edit & del

      정말 난처한 질문입니다. 그런데도 질문을 하더군요.

  33. 36.5 몽상가 2010/08/05 22:33 address edit & del reply

    엄청 신경쓰이면서 대답하기 싫은. 그리고 대답듣기 싫은 질문인것 같아요. ^^

    • 세미예 2010/08/05 22:35 address edit & del

      참으로 곤란하고 난처한 질문이 아닐까 싶어요.

  34. mark 2010/08/05 23:13 address edit & del reply

    아마 대부분 부풀리고 싶어 할 겁니다. 많으면 많은대로 적으면 적은대로..

    • 세미예 2010/08/06 18:39 address edit & del

      많았으면 하는 희망이 들어 있어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 mark 2010/08/06 22:38 address edit & del

      왜 아니겠습니까? 자존심도 있고..

  35. 지나가는 행인 2010/08/06 00:15 address edit & del reply

    자기가 남들보다 돈을 더 잘 받는다는 사실을 확인받고 싶어서
    연봉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연약한 자기 위로이지요. 그들은 상대방의 기분은 생각치도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일수록 남 연봉 물어보고 자기 연봉은 잘 안말하지요. 실실 쪼개면서)

    • 세미예 2010/08/06 18:39 address edit & del

      그렇군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36. 백마탄 초인 2010/08/06 19:23 address edit & del reply

    돈 이야기는 민감한 사안이죠. 특히, 월급이나 연봉에 관한 질문이라면,,,하하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 ^

    • 세미예 2010/08/07 17:55 address edit & del

      돈이 지배하는 세상이다 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반가워요.

  37. CJsound 2010/08/19 06:27 address edit & del reply

    연봉 조금 부풀리는건 그나마 애교입니다. 제 아는놈은 월100짜리 인턴댕기는 거 뻔히 아는데 정년보장된 공기업다니고 있다고 뻥을칩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모른척하고 넘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