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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스트레스 핑계로 푼다?…직장생활 갈등 명언 신조어 팁 보니?

직장인 출근시간과 회의시간에 지각했을 때 핑계 많이 대

직장인 핑계 몸이 아프다·집안일 때문에·차가 막혀서 등 둘러대


“오늘 늦잠을 자서 지각했어요. 부장님께 몸이 안좋았다고 핑계를 댔어요.”

“저는 예전에 회의에 늦어 몸이 안좋아서 쉬었다고 해 넘어갔어요.”

“중고교 시절엔 수업받기가 싫어서 몸이 안좋다고 해서 쉰적도 있어요.”

“그러고보면 몸이 안좋다고 하면 뭐든 다 넘어가는군요.”

“그러고보니 몸이 안좋다고 하면 만사 다 해결되네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피치못하게 출근이 늦거나 회의에 지각할 수가 있습니다. 출근이 늦거나 회의에 지각하면 직장상사의 불호령이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지레짐작으로 직장인들은 어떤 슬기를 발휘해 넘어갈까요. 





가장 흔한 둘러대는 말은 몸이 아프다거나 몸이 안좋다거나 몸이 망가졌다고 해서 은근슬쩍 넘어가기 마련입니다. 이렇게 많은 직장인들이 적당한 핑곗거리를 통해 순간의 위기를 극복합니다. 이런 핑계거리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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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스트레스 갈등 어떻게? 직장인 모이니 회사일 하소연

“글세, 지난 한 주는 참 힘들었어요.”


직장인들이 많은 회원으로 가입한 사회인 모임에 오랜만에 참석했습니다. 직장인이 많다는 건 모임에서 직장이야기가 자연스레 많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한 회원이 출근시간이 늦어 직장상사한테 몸이 안좋다고 핑계를 대고 아픈척해서 간신히 넘겼다고 당시의 상황을 적나라하게 말합니다. 직장인들은 어려운 상황을 넘기기 위해 핑계를 댈까요. 핑계를 댄다면 어떤 사황일때 댈까요. 핑계는 왜 댈까요. 직장인들의 속내을 엿봤습니다.


직장인 스트레스 갈등 어떻게? 출근과 회의에 지각했을 때 핑계 많아

동호회 회원들에게 물었습니다. 직장에서 언제 핑계를 많이 대느냐고 말입니다. 직장인들은 출근과 회의 등에 지각했을 때 가장 많이 핑계를 댄다고 합니다. 핑계를 댄다면 어떤 핑계를 대느냐고 물었더니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말을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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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스트레스 갈등 어떻게? 불편한 자리에 참석해야할 때 핑계를 댄다?

“오늘 부서별 실적 발표해야 하는데 사장 잎에서 결과발표를 해야해요”


직장상사는 어려운 일에 닥쳤을때 이를 지원해주고 해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사장이 참석하는 모임이나 작업은 몹시도 걱정되고 고민됩니다. 어떻게든 빠져나가고 싶어합니다. 평소 자신을 괴롭힌 직장상사까지 있으니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빠져나갈 핑계를 고민고민하다가 아프다는 핑계를 댑니다. 아픈척을 해봅니다. 아픈 연기가 서툴지 않게 최대한 완전 범죄(?)를 꿈꿉니다.


직장생활 갈등 명언 신조어 팁? 출근하기 싫어질 때 핑계댄다?

직장인들은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몸도 찌푸듯한테 기분까지 우울해져 출근하기가 싫어집니다. 어떻게 하면 출근하지 않고 잘 넘어갈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이럴때에도 가장 유효한 게 아프다는 핑계입니다. 간밤에 뭘 잘못먹어 병원에 가봐야 한다거나 응급실이라면서 전화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출근하기 싫다는 뜻을 간접적으로 전합니다. 


직장인 스트레스 갈등 어떻게? 직장인들 어떤 때 핑계를 대고 싶어질까

직장인들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매일 같은 일을 해야한다는 강박관념과 지겨움 등으로 이래저래 핑계를 댑니다. 그 중에서도 출근·미팅 등에 지각했을 때, 불편한 자리에 참석해야 할 때, 갑자기 출근하기 싫어질 때, 하기 싫은 일이 주어졌을 때, 업무실적이 저조하거나 시간 내 끝내지 못했을 때, 남들 쉬는 날 출근해야 할 때 수습하기 어려운 실수를 저질렀을 때 핑계를 댑니다.





직장인 스트레스 갈등 어떻게? 핑계 누구한테 적당하게 둘러대야?

직장인들이 직장생활 중간중간 여러 가지 일에 부닥뜨립니다. 그 일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고달파 집니다.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적당하게 둘러대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핑계를 잘 대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누구한테 어떻게 핑계를 전달하는 것도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가장 핑계가 우선시 되어야 할 사람은 바로 직장상사입니다. 


직장상사한테 핑계가 제대로 들어맞아야 잘 넘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동료직원도 중요합니다. 동료직원에게도 적당하게 어필을 해야만 핑계거리가 제대로 통하기 때문입니다. 직장상사한테 핑계를 둘러대기 거북하다면 그 다음으로는 바로 직장동료가 핑계 대상이 자연스레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바로 부하직원입니다. 부하직원에게 적당하게 핑계거리를 둘러대면 그 부하직원이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직장동료나 직장상사에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해서 핑계거리가 제대로 통하게 됩니다. 


직장인 스트레스 갈등 어떻게? 왜 핑계거리 내세울까? 핑계거리 이유?

직장인들은 왜 핑계거리를 내세울까요. 핑계를 둘러대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건 바로 하기 싫은 일을 피해가기 위해서입니다. 껄끄러운 일이 주어지거나 어려운 일이 부닥치면 이를 회피하고 싶어지는 게 인간의 속성입니다. 그 일이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나에게 주어졌다면 당연지사 이를 회피하고 싶어집니다. 이럴때 자연스레 핑계거리를 만들어 냅니다. 직장상사나 직장동료 직장후배에게 전달될 핑계거리를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직장생활 갈등 명언 신조어 팁? 핑계거리 잘못 감추고 싶어서?

직장인들은 왜 핑계거리를 일부러 만들까요. 하기 싫은 일이 주어졌을때와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그것이 약점으로 작용할 때 이를 감추고 싶을때도 핑계거리를 찾습니다. 또한 직장상사나 직장동료에게서 잔소리를 듣는 게 싫을 때에도 자연스레 핑계거리를 찾게 됩니다. 또한 나름의 사정이 생겨나 이를 해결하기 위해 허락을 받아내기 위해서 핑계거리를 만들어 냅니다. 또한 어떤 경우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핑계거리라 습관처럼 몸에 배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짓말도 자꾸 하면 늘듯 핑계 둘러대는 것도 자꾸만 둘러대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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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갈등 명언 신조어 팁? 핑계거리 몸이 안좋아서?

“부장님, 저 오늘 몸이 너무 아파서 지금 움직일 수 없어요. 조금 늦게 출근해도 되죠?”

“김대리, 몸이 아픈 것 같은데 일 신경쓰지 말고 오늘은 집에서 푹 쉬고 내일 출근해요.”

“아싸, 오늘 출근하면 하기 싫은 일도 많은데 모처럼 쉬게 되어 다행이네.”


직장인들은 핑계를 적당히 둘러댈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게 몸이 아프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회에서 몸이 안좋다거나 몸이 불편하다거나 몸이 아프다고 하면 자연스레 이를 동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생활에서도 그렇습니다. 몸이 안좋다고 하는데도 꾀병이라도 곧바로 출근하라고 냉정하게 말할 직장상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핑계거리의 가장 잘 통하는 게 몸이 아프거나 불편하다거나 몸 상태가 안좋다고 둘러대는 것입니다.


직장생활 갈등 명언 신조어 팁? 집안에 일이 있어서? 차가 막혀서?

아침에 일어나 직장에를 가려는데 귀찮고 성가시어 도저히 출근시간을 맞출 수 없습니다. 출근시간에 맞춰서 가기를 걸렀습니다. 이때 핑계거리를 생각합니다. 지각을 해도 빠져나갈 궁리를 합니다. 이때 핑계거리를 제법 잘 통하는 게 집안에 일이 있어서 라고 적당하게 둘러대는 것입니다. 또한 차가 너무 막혀서 출근시간을 맞출 수가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집안에 일이 있어서라거나 차가 너무 막힌다는 핑계는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는 핑계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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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갈등 명언 신조어 팁? 중요한 선약, 급히 처리할 업무?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과외로 만남을 가져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과외 회식자리도 그렇고 과외로 체육행사 등도 그렇습니다. 이럴때 직장인들은 이를 빠져나갈 궁리를 하게 됩니다. 이때 잘 사용하는 게 중요한 선약이 있어서 도저히 안되겠다거나, 급히 처리할 업무가 너무 많아서 안되겠다고 말합니다. 이를 이야기할때도 에둘러 말하다가 도저히 안될 것 같으면 애원하거나 강짜를 부리기도 합니다. 


직장생활 갈등 명언 신조어 팁? 직장인들 핑계거리 모아봤더니

직장인들은 직장생활 중 이런 저런 핑계를 둘러댑니다. 상황에 맞게 이야기합니다. 가령 기부나 후원 이야기가 나오면 이번 달에는 돈 나갈 데가 많아서라고 말합니다. 일이 왜 늦었냐는 것에서는 타부서(협력업체)에서 마감일을 안 지켜서 그렇다고 말합니다. 제출할 보고서가 늦어지면 작업한 것이 컴퓨터가 문제가 있어서 다 날아가서 그렇다고 말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상황에 맞게 적당하게 핑계거리를 만들어 냅니다.





직장생활 갈등 명언 신조어 팁? 적당한 핑계거리 애교, 과하면 꼴불견?

직장인들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한 두 번 쯤 핑계거리를 만들고 핑계를 대서 빠져 나간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직장인들은 여러 가지 상황이 주어지고 닥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 두 번의 핑계는 애교로 모른 척, 어쩔 수 없다면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핑계거리를 수시로 내세우는 경우입니다. 누가봐도 핑계가 뻔하고 자주 핑계를 대서 어물쩍 넘긴 경우라 남들 눈에는 애교가 아니라 꼴불견으로 보이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핑계거리도 적당한 게 좋습니다. 불가항력으로 어쩔 수 없을때 핑계거리를 댄다면 애교지만 핑계가 과하면 꼴불견이 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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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삶의 길잡이 그린누리가 뭐야?…알파블로거 당찬 시도 주목 왜?

모바일시대 알파블로거 1인미디어 꿈꾸는 그린누 당찬 도전

포털 의존보다 독자 영역 개척…새로운 시험과 도전과 행보 주목


인터넷이 발명된 이래 수 많은 사이트가 생겨나고 사라졌습니다. 또한 수 많은 사이트가 진화에 진화를 거듭했습니다. 진화를 거듭한 사이트를 만나면 흔히 말하는 창조경제의 힘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모바일 시대를 맞아서 진화를 거듭하는 사이트는 색다른 공부이자 즐거움마저 안겨줍니다.


블로그로 대별되는 1인미디어 시대를 맞아 수 많은 프리랜서와 블로거들이 생겨났습니다. 블로그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면과 더불어 부정적인 면이 있지만 1인미디어를 꽃피웠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말하는 알파블로거를 찾아 여행을 떠나보려 합니다. 노력하고 진화하는 알파블로거를 찾아 그들을 소개하는 시리즈를 싣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1인미디어시대를 주도하고 개척하고 있는 알파블로거를 함께 만나 보시죠. 그 첫번째로 알파블로거이자 녹색사이트인 그린누리(http://greennuri.com)를 소개합니다.


그린누리-녹색경제-녹색생활-녹색건강그린누리 첫 페이지.


녹색 삶을 꿈꾸는 녹색 삶의 길라잡이 그린누리

현대인의 삶은 무척이나 고단합니다. 매우 분주합니다. 이렇게 여유가 없이 바쁘고 분주하게 앞만보고 살다보면 이웃간의 정은 오간데 없습니다. 이웃을 돌아볼 겨를이 없습니다. 돈을 쫓아 살다보면 양심과 인간성마저 각박해져만 갑니다.


개인주의와 도시화로 개인의 삶은 날로 각박해져만 갑니다. 극심한 경쟁과 스트레스는 또 자꾸만 현대인들을 병들게 합니다. 현대인들의 슬픈 자화상입니다.


현대인의 거칠고 분주한 삶에서 잠시 짬을 내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그런데 휴식은커녕 마천루와 회색빛 하늘입니다. 거리엔 푸르른 싱그러움 대신 온통 콘트리트 투성이입니다.


지치고 병든 현대인의 삶에 아침이슬 같은 푸르른 생기를 불어넣고자 합니다. 초록색깔로 바라보는 세상은 건강합니다. 녹색건강을 꿈꾸고 녹색경제를 희망하고 녹색생활 속에 살고 싶다는 현대인의 오랜 희망을 그린누리에서 찾아봅니다. 


그린누리-녹색경제-녹색생활-녹색건강그린누리 녹색건강 페이지.



지치고 병든 현대인의 삶에 싱그러움 선사하는 그린누리

그린누리는 녹색건강 녹색경제 녹색생활을 꿈꿉니다. 그린누리는 세상의 모든 이웃과 더불어 푸르른 창공을 자유롭게 날아보려 합니다. 이를 통해 행복한 세상을 꿈꾸려 합니다. 그린누리의 소개글에서 알수 있듯 그린누리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오늘도 1인미디어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녹색삶의 길잡이 그린누리가 걸어온 길

그린누리는 갗 발을 뗀 초보 1인미디어입니다. 지난달인 9월 13일 그린누리를 시작했으니 채 한달이 안된 초보 햇병아리입니다. 하지만, 짧은 기간에 녹색 건강과 녹색경제 녹색생활에 관한 다양한 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아마도 지향하는 바가 누구나가 꿈꾸는 그런 세상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린누리는 그래서 참신합니다. 녹색이 꿈꾸는 그런 세상. 병들고 힘들고 지치고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는 현대인들에게 그린누리가 지향하는 방향성은 참신함을 넘어 우리가 꼭 이땅에 구현해야할 유토피아와도 같은 것입니다. 


그린누리-녹색경제-녹색생활-녹색건강그린누리 녹색건강 페이지.



녹색삶의 길라잡이 그린누리 세상과 소통하다

그린누리는 1인미디어 답게 사이트를 열고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다양한 SNS를 통해 소식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그린누리의 초록세상 이야기란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소박한 꿈들이 알알이 영글어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세상과 소통할 것입니다.


그린누리 녹색건강 녹색경제 녹색생활을 꿈꾸는 작지만 당찬 미디어

그린누리의 주요 지향성을 살펴봅니다. 녹색건강과 녹색경제와 녹색생활입니다. 건강한 삶과 건강한 생활을 위해 필요한 건강한 경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인간의 삶에 꼭 필요한 것들입니다. 이들이 최근 병들고 인간을 힘들게 하는 바람에 인간의 삶은 각박해지고 힘들어졌습니다. 이에 대한 새로운 반성으로 녹색건강과 녹색경제와 녹색생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린누리-녹색경제-녹색생활-녹색건강그린누리 녹색경제 페이지.



모바일시대를 당당하게 걸어가는 미디어

스마트폰으로 대별되는 모바일시대는 알파블로거들과 1인미디어, 프리랜서에게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요구합니다. 그린누리는 모바일시대를 맞아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인사하고 있습니다. 반응형으로 꾸민 사이트가 알파블로거들과 1인미디어 프리랜서들에게 일종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1세기 모바일시대 1인미디어는 최적화된 플랫폼인 반응형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그린누리 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린누리 끝없는 모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아나서다

그린누리는 포털의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독자적으로 호스팅 업체에 사용료를 지불하고 1인미디어를 운영합니다. 사실 포털에 종속적인 대다수의 블로그들과 달리 포털 대신 독자적인 길을 개척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 길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포털에 기대면 그만큼 쉽게 트래픽을 증대시키고 이를 활용해 다양한 것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린누리는 이러한 잇점을 모두 포기하고 모랫바람이 불어대는 모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아 여행에 나선 것입니다. 앞으로 그린누리의 행보에 촉각을 곧두세우게 합니다. 알파블로거는 독자적인 길을 개척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그런 면에서 그린누리는 알파블로거이자 1인미디어이자 프리랜서가 아닐까요. 단순한 그런 미디어가 아니라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가는 그런 존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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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안보기 13년의 기록…TV모니터 텔레비전 리모컨 없앴더니 놀라운 일이?

TV 없앤후 아이들 책과 생활…텔레비전 없앤 후 독서 늘고 글짓기 향상

TV 봐야할 경우 DMB 활용 지혜…텔레비전 없앤 후 중고책 사이트 이용

"책 다 읽었는데, 새 책 언제 와요. 빨리 새책 사주세요. 읽을 책이 없어요."

"새 책이 그렇게 기다려지니? 너희들은 책을 너무 좋아해서 탈이야."

"책이 좋잖아요. 책엔 없는게 없는 보물 같아요."

"TV방송 TV모니터 없어니 색다른 세계 같구나."

"텔레비전 채널과 텔레비전 리모컨은 바보상자와 같대요."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현대인들에게 TV방송과 TV모니터는 없어서는 안될 문명의 이기입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많은 사람들이 텔레비전 채널과 텔레비전 리모컨을 찾습니다. 


그런데 TV방송 TV모니터가 없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란 말이 사라진 가정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그 사연속으로 떠나 봅니다.





마음의 양식 책을 가깝게 만드는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리모컨 없애기

책을 '마음의 양식'이라고 합니다. 책에는 온갖 지식들과 다양한 삶의 지혜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런 책을 현대인들은 언제부터인가 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접하기엔 시간이 부족하리만큼 일이 많아졌고 무엇보다도 텔레비전 리모컨 텔레비전 채널 TV방송 TV모니터라는 대중매체의 등장으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흔히들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바보 상자'라고 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어 빠져나오지 못하게 합니다. 그만큼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은 일종의  '마력'처럼 다양한 볼거리들이 현대인들을 유혹하고 빨아들이기 때문입니다.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없앴지 올해로 만13년째입니다. 가정에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어지고 나서 어떤 일들이 생겼을까요.


텔레비전 리모컨 없애기 실험 13년간의 도전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가 아이한테 안좋대요."

"그래, 그럼 이제부터 아예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없애면 어떨까?"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으면 여러가지 생활에 불편할텐데 괜찮겠어?"

"아이한테 처음부터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없이 생활하게 하면 되잖아요."

 

첫 애를 13년 전에 낳았습니다. 우리 부부는 첫 애를 가졌을때부터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없애기로 아예 작정하고 직접적으로 곧바로 망설임 없이 실행에 옮겼습니다. 첫 애에 이어 둘째도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고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드디어 고학년이 되었습니다. 언제 아이들이 자라 초등생이 되고 크게 자랄까라는 막연한 생각을 안고 살았지만 어느새 고학년이 된 것입니다. 만13년 동안 우리 가정엔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없앴습니다. 13년 동안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없앤 후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으니 틈만 나면 책을 찾은 아이들

"집에 읽을만한 책이 없어요. 학교 도서관 시민도서관에 있는 책들도 거의 다 읽었어요."

"이번달 구입한 책 있잖아. 책을 산지 얼마됐다고 벌써 책 타령이야."

"엄마 아빠가 사준 그 책들은 벌써 다 읽었는걸요. 더 이상 읽을 책이 없어요."

 

집안에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다보니 아이들이 틈만 나면 자연스레 책부터 손이 갑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어느새 손에 책이 쥐어져 있습니다. 심지어는 화장실에서도 책을 들고 볼일을 봅니다. 밥먹을때도 책에 빠져 책을 읽으면서 밥을 먹습니다. 


이렇다보니 아이들이 엄청난 독서량을 자랑합니다. 새 책이 들어오기가 무섭게 곧장 읽어냅니다. 학교 도서관이나 동네 도서관 아동용 책들도 거의 다 읽다시피 했습니다. 하루에 읽어내는 독서량이 참으로 엄청납니다. 마치 책에 빠진 요정들 같습니다. 아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스레 대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텔레비전 리모컨 없어 아이돌 대신 위인전 이야기 화제

아이들은 평소 글을 쓴 작가나 위인들의 이야기를 곧잘 합니다. 초등생 고학년인데도 아이돌 스타나 탤런트, 배우나 가수들 걸그룹 이야기가 아닌 작가 이야기를 곧잘합니다. 세계적으로 위대한 업적을 낳은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레 하게 됩니다. 


집안에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있는 가정이었다면 아마도 수시로 드라마 이야기나 가수이야기 배우들 이야기 탤런트 이야기를 할텐데 이들 아이돌 스타나 방송 스타들에 관한 이야기가 화제거리가 되지 않습니다. 다른 아이들과 다른 풍경입니다.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으니 책값이 너무 드네

집안에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다보니 아이들이 자연스레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아이들의 독서욕구를 제때 충족시켜주기 위해서는 가계부에서 책값이 차지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매달 30만원 가량 책을 구입해도 아이 2명의 독서욕구를 제대로 충족시켜 주려면 어림도 없습니다. 


하다못해 책값을 더 지출하려고 했더니 가정 살림 형편상 한달에 30만원 정도만 지출하고 있습니다. 빠듯한 살림에 책값이 한달 30만원이라면 적지않은 비용입니다.

 

가정살림살이에서 책값으로 매달 적지않은 돈을 지출하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는지 알수는 없습니다. 언젠가는 책을 좋아하고 책을 많이 읽은 것들이 밑거름이 되어 앞으로의 인생 행로에 크나큰 도움이 되리라는 막연한 기대를 안고 책값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TV방송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없으니 엄마 아빠랑 대화시간 늘어

"엄마 아빠, 책속에 신나는 또다른 세계가 있어요."

"그래? 책 속의 세계와 현실세계와 뭐가 다를까?"


아이들은 수시로 엄마와 아빠에게 질문을 합니다. 책을 읽고 그 소감을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고 소감을 말하면서 엄마 아빠와 자연스레 수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집안에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없앤후 아이들과 부모 간에 자연스레 대화의 시간이 늘었다는 점입니다. 대화의 시간이 늘어나면서 아이와 온갖 상상도 해보고 평소 품었던 여러가지 속사정도 이야기할 시간이 자연스레 생긴 것입니다. 


아이들은 부모를 이해하고 부모는 아이를 이해하는 시간과 공간이 생긴 것입니다.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있었다면 상상도 할수 없는 일들입니다. 역시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없애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대화의 시간이 많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아이와 부모, 가족 모두에게 긍정적인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없어 꼭 봐야할 프로그램엔 난감?

"오늘 제가 방송에 출연하니 꼭 시청 부탁드려요."

"예, 꼭 방송을 시청하고 후기 남길께요."

 

지인이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는데 텔레비전 채널 TV방송에 출연한다면서 홍보(?)를 합니다. 꼭 해당 프로그램을 보겠다고 약속을 하지만 사실은 공수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봐야하는 경우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어 정말 난처합니다. 이럴땐 스마트폰 DMB를 시청합니다. 


작은 화면에 이어폰을 꽂고 방송을 봅니다. 불편할뿐 아니라 화면이 작아 눈이 아플 지경입니다. 그래도 약속을 지키려면 불편함을 무릅쓰고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는 불리함을 나름 극복하는 방법으로 DMB를 통해 해당 프로그램을 보게 됩니다.

 

스마트폰 DMB가 상태가 안좋을땐 안테나를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는 핸디캡을 극복해보려 노력해 봅니다. 역시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으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지만 자주 있는 경우가 아니라서 그 정도의 불편함은 감수합니다.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없어 운동경기 생방송 한 템포 느려?

"한국팀이 한 골 넣었나봐요."

"그러게. 환호성이 다른 집에서 울려나는데 왜 우리가 보는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에서는 골이 아직 안 들어갔어요."

 

야구나 축구 등 스포츠 중계를 할때면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어 여간 불편한 게 아닙니다. 그래서 컴퓨터(PC)로 시청을 하거나 DMB로 운동경기를 보게 됩니다. 


특히, 야구에서 홈런을 치거나 축구 중계에서 슛 골인을 넣었을때 다른 집에서 '와'하고 환호성을 지르고 나면 조금 있다가 그제서야 골인이나 홈런을 때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상하게도 다른 집에서 '와'하거나 '골인'하고 환호성을 이미 지른 뒤라 뒤늦게 환호성을 지르려니 어색하고 생생함도 안나서 홈런을 때리거나 축구에서 골을 넣을때도 머뭇거리게 됩니다.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없앤 후 외할머니집 자주 찾는 이유?

"엄마 아빠 외할머니집 안가요"

"왜? 또 외할머니집에 가서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갖고 놀려고 그러지?"

"아니예요. 외할머니 다리 주물러 드리려구요."

 

아이들은 외할머니네 방문을 좋아합니다. 차로 10분 거리에 있고 외할머니집을 방문하면 아이들 하고싶은대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맘놓고 실컷 갖고 놀 수 있고 마음껏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핑계 저 핑계 다 대면서 외할머니집을 가자고 졸라댑니다.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없앤 후 아이들 글짓기 '쑥쑥'

집안에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다보니 좋은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독서를 많이 하다보니 자연스레 아이들 글짓기 실력이 쑥쑥 늘어갑니다. 각종 독후감 대회나 글짓기 대회에선 곧잘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글짓기와 독서량은 어느 정도 상관관계가 있다는 전문가들의 말이 실감나게 됩니다.

 

아이들이 독서를 많이 하고 글짓기 대회에 입상을 곧잘 하면서 자연스레 칭찬도 늘어갑니다. 그만큼 아이들의 정서 순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이 없으니 완전 딴세계에 있는듯한 착각을 하게 됩니다.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어 집안이 쑥대밭 연상?

"다 읽은 책은 정리정돈을 잘해야 해요. 알겠나요?"

"예, 꼭 책을 읽고나서 제자리에 꽂을께요."

 

독서량이 늘어나면서 집안도 자연스레 엉망이 되고 맙니다. 그도 그럴것이 책을 읽고나서 정리정돈을 잘 안합니다. 읽고나서 거실이며 방이며 그대로 팽개쳐 둡니다. 정리정돈이 잘 안되다보니 집안은 그야말로 쑥대밭이 되고 맙니다. 청소를 하려고 해도 책을 일일이 정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어 책 읽고 감상하고 느껴봐?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집안에 없으니 아이들은 책과 더불어 살고 책을 가슴에 항상 품고 생활합니다. 책을 안고 잠들기도 하고 책을 찢어놓기도 하고 험하게 책을 보기도 합니다. 독서에 방해되지 않게 하기 위해 타이르지만 그렇게 야단은 안 칩니다. 왜냐하면 책을 친구처럼 친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집 가정의 아이들은 그래서 책을 찢거나 더럽히거나 망쳐놓기 일쑤입니다. 나이가 들면 나아지겠지라는 막연한 기대를 갖고 생활하지만 별로 나아진게 없습니다. 책을 깨끗하게 보기도 하고 책을 험하게 읽기도 합니다. 어쨌든 책과 더불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으니 중고책 사이트 잦은 거래

집안에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어지면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이 중고 책 거래 사이트입니다. 처음엔 보다 많은 책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려고 들락거렸다면 요즘엔 많은 책을 가급적 다시 교환해서 다른 책으로 바꿔 읽히려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다보니 책값이 생각보다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책값을 많이 들였다고 생각했지만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엔 턱없이 모자랍니다.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는 시대 새 고민 과제로?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없앤후 만13년이 지난 요즘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그건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서 주변 친구들이 아이돌이나 대중스타 드라마 이야기를 자꾸 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방송 연예 오락 프로그램을 보고나서 뒷이야기를 할때면 우리집 아이들은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어 텔레비전 방송을 안보기 때문에 멍하니 있거나 그저 장단만 맞춰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제와서 새삼스럽게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구입하려고 하니 지금까지 쌓아왔던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것 같아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생기면 TV라는 바보상자에 빠져들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TV방송 바보상자에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올 수 없을만큼 중독성이 강해 아이들에게도 그다지 좋지 않음을 잘 알고 있기에 어쩔수 없이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없는 삶을 지금처럼 이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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