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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왜 떡국 먹을까?…세시풍속 설날 떡국에 이렇게 깊은 뜻이?

설날 떡국 무병장수·부자기원 음식…설날떡국 먹어야 한 살 더 먹어

설날 떡국 무병장수·풍년 기원…설날 떡국 깨끗함과 밝음 등도 상징

"떡국을 먹어야 한 살을 더 먹는대요!"
"왜 하필이면 떡국이죠. 떡국을 먹어야 나이를 먹는 이유가 뭐죠?"
"글쎄요, 설날이면 떡국을 먹고, 떡국을 먹어야 한 살을 더 먹는대요."

"설날 떡국 먹는 이유가 다 있었네요."

"그러게요, 설날 떡국을 먹어야 좋다고 하네요."

"그렇군요. 설날 떡국 의미가 있네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엔 떡국을 먹습니다. 떡국을 먹으면서 덕담도 오가고 흥겨운 정마저도 가족을 감싸고 돕니다. 한마디로 설 명절은 흥겨움이 넘실대는 명절입니다. 떡국을 왜 먹을까요. 단순히 조상들이 옛날부터 먹어왔기 때문에 먹는 것일까요.

우리 조상들은 왜 떡국을 먹었을까요. 설날을 맞아 떡국에 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떡국을 먹으면서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도 함께 되새겨 본다면 즐거운 설날 연휴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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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떡국을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

설날의 음식 중에 빼놓을 수 없는 게 있습니다. 바로 떡국입니다. '설날에 떡국을 먹어야 한 살을 먹는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에 빼놓을 수 없는 꼭 먹아야 하는 음식이 바로 떡국입니다. 떡국을 조상들은 왜 먹었을까요. 한마디로 한해의 무병장수와 풍년을 기원하며 우리 조상들이 명절 때마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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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국처럼 질기게 살고 재산 늘길 바라는 마음 담겨
떡국은 긴 가래떡을 둥글게 썰어 만든 것입니다. 동글고 긴 가래떡을 썰어 소고기를 우려낸 국물에 넣고 끓인 우리의 전통 음식이 떡국입니다. 예로부터 설날 아침에 떡국 한 그릇을 먹어야 비로소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설날에 떡국을 먹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주 옛날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새해 첫날 한 해의 풍년을 바라는 제사를 올리고 떡국을 먹었다고 합니다.
 




설날 떡국 깨끗함과 밝음 등 상징
설날 음식인 떡국은 풍년을 기원하고 질기고 오래 살으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또한 재산이 늘어나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더불어 깨끗함ㆍ밝음 등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이런 여러가지 의미로 흰 떡을 물에 넣고 끓여 먹기 시작한 게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설날 아침에 차례상에 밥 대신 떡국을 올리는 이유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떡국의 가래떡 모양에도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는데, 시루에 찐 떡을 길게 늘여 뽑는 이유는 길고 질기게 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떡국 한 그릇에 나이 한 살'이라는 말도 바로 여기서 비롯됐다고 합니다.


설날 떡국엔 부자되기 바라는 마음 담아  
설날 아침에 먹는 떡국은 무병장수와 더불어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습니다. 떡국의 가래떡을 동그랗게 썬 것은 엽전(옛 동전)과 모양이 같게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이런 마음은 바로 재산이 늘어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 조상들은 떡국 하나에도 다양한 의미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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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의 유래와 출발은 어디서?
설날 아침 가족들이 둘러앉아 떡국을 먹습니다. 그런데 그 유래가 궁금해집니다. 떡국은 언제 어디서부터 먹기 시작했을까요. 우리 조상들이 떡국을 언제부터 먹었는지에 대한 기록은 아직까지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전혀 기록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조선시대 세시풍속을 다룬 '동국세시기(1849)'와 '열양세시기(1819)'에 떡국이 있습니다. 이들 책 속에 등장하는 떡국을 살펴보면 제례음식에 없으면 안 될 음식으로 설 아침에 떡국을 먹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열양세시기'의 기록을 보면 "섣달 그믐밤에 식구대로 한 그릇씩 먹는데, 이것을 떡국이라고 한다. 항간에서 아이들에게 나이를 물을 때 '너 지금까지 떡국 몇 그릇째 먹었느냐?'고 한다"라고 기록된 것으로 보아 당시에 떡국이 우리 민족들이 즐거이 먹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설날 떡국은 무병장수와 풍년 기원 의미로 먹어?
떡국은 우리민족에게 단순히 나이를 더 먹는 일종의 상징이었을까요. 그보다도 더 의미가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의  최남선 선생의 '조선상식문답(1937∼1946)'에서는 설에 떡국을 먹는 풍습이 상고시대에 새해 제사 때 먹던 음식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무병장수와 풍년을 기원하는 뜻에서 떡국에 들어가는 가래떡을 길고 가늘게 만들었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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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떡국에 왜 꿩고기나 닭고기를 넣을까?
우리나라 속담에 '꿩 대신 닭'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속담이 떡국에서 나온 말입니다. 요즘 떡국에는 대부분 쇠고기가 들어갑니다. 하지만 고기가 귀했던 옛날에는 꿩고기를 대신 넣었습니다. 이마저도 구하기가 어려웠던 백성들은 닭고기로 대신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꿩 대신 닭'이라는 말이 나왔답니다. 꿩고기를 넣은 것은 고려 후기에 원나라의 풍속이 건너오면서 귀족들 사이에선 한때 매사냥이 유행했다고 합니다. 이에 매가 물어온 꿩으로 맛을 낸 떡국이나 만둣국이 고급 음식으로 대접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설날 즐겨먹는 떡국의 명칭은?
설날 즐겨먹는 떡국에도 여러가지 이름이 있습니다. 조선시대 세시풍속을 기록한 문헌인 '동국세시기'에는 떡국은 그 겉모양의 희다고 해서 '백탕' 혹은 떡을 넣고 끓인 탕이라고 해서 '병탕'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또한 나이를 물어볼 때 떡국의 그릇 수를 물어본다고 해서 '나이를 더 먹는 떡' 즉 '첨세병(添歲餠)'이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떡국은 지역별로도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개성 지역의 조랭이떡국, 충청도 지역의 구기자떡국·다슬기떡국·미역생떡국, 전라도 지역의 두부떡국·꿩떡국·굴떡국, 경상도 지역의 태양떡국·굴떡국·메밀떡국 등이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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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명절 설날에도 민족의 아픔이?…세시풍속 설날 역사와 세배 알고보니

수난의 100년 이겨낸 큰명절 설날…세배·차례·세뱃돈 배우는 계기로

한민족의 설날, 수난의 100년…일제강점기 핍박 해방후 이중과세 시련

"엊그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했는데 또 새해네요."
"정확하게 말해 설날이겠죠."
"설날은 뭐고 새해는 뭐죠?"
"왜 1년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을 두번 해요."

"그렇네요, 그게 참 궁금해요."

"왜 우리 민족은 1년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번 하게 된 줄 몰랐어요."





민족 최대의 큰 명절 설날입니다. 설날은 인정과 더불어 다시금 한해의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스스로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척들이 모이기 때문에 정겨움과 흥이 납니다. 인정마저 넘쳐납니다. 그래서 설날은 우리에게 큰 의미를 가집니다. 

우리 민족 뿐만아니라 중국 등 의 나라에서도 설날을 큰 명절로 지킵니다. 설날은 원단(元旦), 세수(歲首), 정조(正朝)라고도 부르며 우리 민족의 명절 중에서 한가위와 더불어 가장 큰 명절입니다. 설날 차례상에는 한 해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흰떡국을 올립니다. 떡국을 먹어야 한해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설날이 뭘까요. 설날엔 어떤 아픈 역사가 숨어 있을까요. 설날에 관해 한번쯤 알고 설명절을 맞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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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설날, 알고보니 수난의 100년 세월
한민족에 있어서 설명절만큼 큰 명절은 없습니다. 추석과 더불어 우리민족 최대의 민족입니다. '명절의 지존'은 역시 설날입니다. 오늘날 민족 최대의 명절로 위상을 누리고 있지만 이런 이런 영광을 누리기까지 설은 숱한 시련과 핍박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한민족 대대로 유유이 이어오던 설은 1896년 서양 달력이 우리나라 가정의 벽에 내걸리면서부터 질곡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일제 강점기 시절에는 이름도 족보에도 없는 '구식 설날'이란 뜻의 '구정'으로 강제 개명까지 당하는 아픔을 맛봐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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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핍박에서 해방후에도 시련은 여전 
일제의 강점기 어두운 시절을 보내고 해방을 맞았어도 설날에 대한 시련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중과세(양력 설과 음력 설을 함께 쇠는 것)가 실시되면서 양력 설에 밀려 여전히 '뒷방 늙은이' 취급을 당한 것입니다. 굴욕의 절정기는 아이러니하게도 박정희 정부 시절입니다. 당시 음력 설을 없애기 위해 호적 파내 듯 아예 공휴일에서 빼버리는 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런 냉대와 찬밥신세 속에서도 민간에서 여전히 설날을 꿋꿋이 명절로 지켰습니다. 1985년 끈질긴 생명력에 백기를 든 정부는 음력설을 '민속의 날'로 부활시켰고, 4년 뒤 설날이란 옛 이름을 찾아 주고 추석과 더불어 사흘 황금연휴가 실시됐습니다. 1999년을 기점으로 신정 휴일이 하루로 줄어들면서 음력 설은 민족의 최대 명절로 완전 복권됐습니다. 



우리 민족의 큰명절 설날은 그때 그때 달라요
설날은 우리민족에게는 최대의 명절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에도 설날이 있을까요. 설은 중국에서도 춘절(春節)이라 해서 최대 명절로 꼽습니다. 음력 정월 초하루인 설날은 한국이나 중국이나 날짜는 동일합니다. 하지만 아주 드물게 두 나라의 설날이 달라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음력 초하룻날 계산법과 중국과 한국의 시차(1시간)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매달 음력 초하룻날은 태양-달-지구가 일직선상에 놓이는 합삭이 생기는 날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때 합삭이 발생하는 날이 음력 1월 1일 설날이 됩니다. 문제는 합삭이 자정 부근(밤 11~12시 사이)에서 일어나면 두 나라의 시차 때문에 중국의 설날이 한국보다 하루 앞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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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설날은 언제? 올해 진짜 설날 새벽 6시38분 이후?
실제로 1997년 중국은 한국보다 하루 앞서 설을 맞았습니다. 2028년에도 같은 현상이 발생해 중국(1월 26일)이 한국(1월 27일)보다 하루 앞서 설을 쇠게 됩니다.

올해 설날 합삭시간은 1월 31일 새벽 6시 38분입니다. 우리와 같이 음력설을 지내는 아시아 국가는 중국, 베트남,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이 있습니다. 음력 문화가 거의 사라진 일본은 신정만 쇠며, 북한 역시 신정을 지내며 음력설은 단순한 휴일에 그칩니다.


우리 고유의 달력 칠정산
역법은 워낙 복잡해 오늘날에도 컴퓨터를 동원해도 산출해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통신이 발달하지 못했던 과거, 마을마다 날짜와 절기를 일치시키기 위해 정부는 동짓날 부근 중국에 특사를 파견, 다음해의 책력(달력)을 받아와 공표했습니다. 세종 때 비로소 우리 고유의 달력인 칠정산이 만들어지고, 이후 일시 월식 계절의 변화 등을 자체적으로 예측할 수 있게 됐습니다.





21세기 가장 늦은 설은 2월 19일
올해 설은 신정(양력 1월1일)과 30일의 날짜 차이가 납니다. 양력과 음력 설의 일수차는 양력은 1년이 365일인데 반해 음력은 354일밖에 안돼 생기는 문제입니다. 날짜 차이는 지난해처럼 윤달이 끼면 차이가 큽니다. 실제로 2013년에는 설날이 2월10일이었습니다. 윤달이 낀 관계로 양력과 음력 설의 차이가 40일이나 되었습니다. 

향후 2100년내 신정과 설날의 최대 일수차는 49일(2015년, 2034년), 최소는 20일(2099년)입니다. 달리 말하면 21세기 가장 늦은 설날은 2월 19일이고 가장 빠른 설날은 1월 21일입니다. 이렇게 늦은 설 때문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세배가 조금 민망스럽습니다.


중국에서 건너온 설날 세뱃돈
세배를 하고 나면 으레 받는 게 세뱃돈입니다. 아이들이 일년내내 설날을 기다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뱃돈은 우리 고유의 풍속은 아닙니다. 중국에서 유입됐다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중국사람들은 설날 아침 빳빳한 새 돈을 빨간 봉투에 넣어 덕담과 함께 자녀들에게 건네던 풍습이 일본으로 건너가 다시 우리나라로 전파된 것으로 보입니다. 세배는 차례를 끝내고 식사 전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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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대신 차(茶)를 올려 설날 차례상

명절 차례는 엄밀히 말하면 제사가 아닙니다. 차례는 돌아가신 조상을 살아있는 사람처럼 공경하는 전통예법으로 사자(死者)에게 음식을 바치는 제사와는 다릅니다. 설 차례상에는 밥 대신 떡국을 올리는 등 차림법 절차 등에서 제사와는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차례(茶禮)는 원래 술이 아닌 야생차를 다려 공양한 데서 유래된 말입니다. 그러다 민간에서 차례를 제사와 혼동하면서 차 대신 술을 올리게 됐습니다. 제사는 자시(밤11~새벽 1시)에만 지내지만 차례는 혼령과 무관하기 때문에 오전· 오후 아무 때고 설날 중에만 지내면 됩니다. 명절 차례 등 우리의 세시풍속은 6세기 중국의 역법이 건너오면서 정착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설날 세배는 말 없이 절만 해야

설날 세배는 기혼자라면 쑥스러워도 부모보다 부부끼리 먼저 해야 합니다. 세배는 가까운 사람부터 하는 것이므로 일심동체인 부부가 1순위입니다. 그러나 직계존속 간의 세배는 '가까운 사람'이 아닌 '윗사람 순'입니다. 따라서 부부→조부모→부모의 순서로 세배를 합니다. 


윗사람에게 세배할 때는 아무 말을 하지 않고 절만 합니다. 세배를 받은 윗사람이 덕담을 하고 나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도의 축원을 올립니다. 그리고 세배는 원래 한 명씩 따로 따로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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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큰명절 설날 세배법은?

평절 기준으로 세배법은 남녀가 조금씩 다릅니다. 남자는 먼저 웃어른을 향해 바르게 선 뒤 공수(왼손을 오른손 위에 놓고 두 손을 마주 잡아 공경의 뜻을 나타냄)합니다. 왼손을 오른손 위로 올려 맞잡은 두 손을 눈높이까지 올립니다. 허리를 굽혀 맞잡은 두 손을 바닥에 댑니다. 왼쪽 무릎을 먼저 꿇고 오른쪽 무릎을 나란히 꿇은 다음 엉덩이를 내립니다. 팔꿈치는 바닥에 붙이며 머리를 숙여 이마를 손등에 닿도록 하고 잠깐 멈춥니다. 

머리를 들어 서서히 일어섭니다. 이때 오른쪽 무릎을 세운 뒤 공수한 손을 오른쪽 무릎에 가볍게 얹으면서 일어난다. 바로 선 자세에서 공수합니다.

여자는 바른 자세로 선 뒤 공수합니다. 손을 양옆으로 내리면서 왼쪽 무릎을 먼저 꿇은 뒤 오른쪽 무릎을 꿇습니다. 요즘은 짧은 치마 등 평상복을 입기 때문에 오른쪽 무릎을 세우지 않고 양쪽 무릎을 모두 꿇은 채로 절을 많이 합니다. 어깨너비만큼 양팔을 벌리고 손가락을 가지런히 모아 손끝을 바닥에 댑니다. 상체를 약 30도 정도 잠깐 숙였다 일으킵니다. 오른발과 왼발 순으로 천천히 일어나 두 발을 가지런히 모읍니다. 바로 선 자세에서 공수합니다. 

 




민족의 큰명절 설날 세배할 때 예법은?
설날 세배할때 예법은 어떨까요. 절을 시작하기 전엔 '인사드리겠습니다'라는 말을 건넵니다. 세배 시에는 아무 말 없이 절만 합니다. 세배 후 어른들 덕담이 있고 나서 인사말을 합니다. 방석은 발로 밟지 않습니다. 남자는 가부좌, 여자는 한 무릎을 세우거나 한쪽으로 다리를 모아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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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가사일은 분담해야 하는데…." 
"명절연휴만 되면 여자들은 녹초가 됩니다."
"남자들도 명절연휴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아요."
"명절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스트레스는 모두가 서로 연관돼 있습니다."
"맞아요, 서로 돕고 협력하면 스트레스 덜 받습니다."
"스트레스 덜 주고 덜 받는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명절은 즐겁습니다. 명절연휴가 되면 마음이 즐겁고 몸과 정신이 편안해집니다. 하지만, 명절연휴 부작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명절연휴를 맞아 이동을 하는 바람과 명절연휴 귀성과 귀가길이 여간 불편하지 않습니다.

명절날 음식장만부터 음식처리, 상차리기 등 가사일도 만만찮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은 명절이 오히려 괴롭기만 합니다. 이런 명절연휴 스트레스 과연 덜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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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분담에 대한 견해와 실태를 봤더니?
명절이 되면 여성들의 일이 부쩍 늘어납니다. 이런 명절연휴 일을 분담하면 어떨까요.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명절연휴 가사 분담에 대한 견해는 어떨까요. 가사를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견해(45.3%)와 실태(16%내외)간의 차이가 많았습니다. 

 이 같은 조사는 통계청의 2012년 사회조사결과입니다. 사회조사는 총 10개 부문 중 매년 5개 부문을 선정하여 부문별 2년 주기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사회조사 자료는 가족․교육․보건․안전․환경 부문에 대하여 전국의 17,424 표본가구 내 상주하는 만 13세 이상 가구원 (약 37,000명)을 대상으로 2012. 5.23.~6.5.(14일)동안 조사하여 집계한 결과입니다.


가사 '공평하게 분담해야' 비율을 봤더니?
우리나라 국민들 중 가사를'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45.3%로 2010년 36.8%에 비해 8.5%p 증가했습니다. 50대 이하 연령층 중 연령이 높아질수록 가사 분담을 공평하게 해야 한다는 비율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별로는 남자가 40%, 여자가 50.5%를 보였으며 연령별로는 20대가 63.3%, 30대가 46.9%, 40대가 36.5%, 50대가 34.8%, 60세 이상이 36.2%이었습니다. 부부가 함께 살고 있는 가구에서 평소'공평'하게 가사를 분담하고 있다고 응답한 경우가 남편(16.1%), 부인(15.2%)로 견해와 실태 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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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내 배우자 서로에 대한 만족도를 봤더니
배우자 서로에 대한 만족도는 남편이 아내보다 더 높았습니다. 13세 이상 인구의 56.2%는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대해'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우자와의 관계’에 있어서 남편이 부인에게 만족하는 비율은 71.8%인데 반해 부인이 남편과의 관계에 만족하는 비율은 59.2%로 나타나 부부간에 차이를 보임였습니다. 참고로 2010년은 남편 69.9%, 부인 59.6%가 각자의 배우자에 대해 ‘만족’했습니다.


‘자기 부모'와의 만족 비율은 64.0%로 남자(63.9%)와 여자(64.2%)간에 큰 차이가 없으나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남자가 57.4% 만족하는 반면, 여자는 44.1%에 그쳐 상대적으로 낮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명절연휴 가사일 95%를 여성이 도맡아?
명절 가사 일의 95%를 여성이 거의 도맡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남성 5%에 비해 19배에 달하는 것입니다. 이 같은 자료는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제출 받은 ‘2010년 제2차 가족실태조사’입니다. 자료에 따르면 ‘명절에 주로 일하는 사람’을 묻는 질문에 ‘여자들이 주로 일 한다’는 응답이 62.3%로 나왔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며느리들이 주로’가 32.7% ‘남녀 같이’가 4.9%를 차지했습니다. ‘여자들이 주로 한다’의 경우 가구주 연령이 30~40세 미만은 56.6%, 40~50세 미만은 59.5%, 50~60세 미만은 65.7%, 60~70세 미만은 68.3%, 70세 이상은 61.3%로 조사됐습니다. 





한국 남성의 가사노동시간을 봤더니?

조사에 따르면 가사일을 여성이 95% 가량 거의 도맡다시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한국 남성들의 가사 노동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요. 한국 남성의 가사노동시간은 1일 평균 45분으로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짧다고 합니다. 

이 같은 실태조사는 여성가족부의 ‘2012년 한국의 성평등 보고서’에 따른 것입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여성은 평균 227분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남녀 무급노동의 차이를 보면 우리나라는 1일 평균 182분으로 OECD 국가 중에서 아래에서 7번째로 큰 국가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남녀 차이가 가장 큰 국가는 멕시코(261분)이었고, 그 다음은 터키, 포르투갈, 이태리, 일본, 스페인 순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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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직후 이혼건수 급증 왜?
여성의 가사일 부담이 지나치게 많아지면서 명절 직후 이혼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최근 5년간 이혼통계에 따르면 명절 직후인 2∼3월과 10∼11월의 이혼 건수는 바로 직전 달에 비해 평균 11.5%가 많았다고 합니다. 지난 해 1월 이혼건수는 9013건이었으나 2월과 3월에는 각각 9398건과 9511건으로 300∼500건 늘었다고 합니다. 설이 두 달 이상 지난 4월에는 다시 8524건으로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추석이 있던 9월 이혼건수는 9137건이었으나 직후인 10월에는 9972건, 11월에는 9915건으로 800건 정도 늘었다고 합니다.


명절 스트레스 풀고 화목하려면?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명절이 여성들에게는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고 있습니다. 친척과 친지, 가족을 만나서 좋지만 가사 부담이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부작용으로 이혼까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부작용을 풀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중앙정신보건사업지원단의 이선영 책임연구원은 명절 스트레스(STRESS)를 스트레스(S·T·R·E·S·S)로 풀으라고 말합니다. 그의 해법을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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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스트레스(STRESS)를 스트레스(S·T·R·E·S·S)로 풀으라

▶ Smile: 웃으면서 즐기라고 합니다. 추석 보름달을 보며 1년 동안 내려주신 축복에 감사하라고 합니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사고와 즐거운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라고 합니다.


▶Together: 온 가족이 모두 함께 하라고 합니다. 명절이 되면 집안의 남자들은 TV만 보고 있고 여자들만 부엌에서 음식을 장만하는 경우가 많은데 온 가족이 함께 장을 보고 음식을 만들며 설거지, 청소 등 집안일에 참여해보라고 합니다. 


▶Respect: 서로를 존중하라고 합니다. 명절은 따지고 보면 고생길입니다. 귀성과 귀갓길 자체가 고생길입니다. 어렵사리 고향에 도착해도 잠시 쉴틈도 없이 음식장만에 나서야 합니다. 이때 서로에게 '운전하느라 고생했다', '명절 음식 준비하랴 고생했다' 등 존중하는 마음을 표현해보라고 합니다.





▶Event: 가족끼리 이벤트를 만들라고 조언합니다. 명절 전후에 고생에 대한 '보상'의 표현으로 선물을 하거나 여행을 가는 것도 명절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산책이나 윷놀이, 영화 보기, 노래방 가기, 찜질방 가기 등 서로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Speak: 고마움을 말로 표현하라고 권합니다. 명절 연휴 내내 서로 고생했다는 점을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알겠지'라고 넘기지 말고 말로 표현하라고 합니다. 이를테면 '고맙다, 수고했다'는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피로를 풀어준다고 합니다. 


▶Slowly: 천천히 안전 운전하라고 권합니다. 귀성길과 귀갓길은 으례 막합니다. 조급함을 버리고  '당연히 막히려니' 하는 마음가짐으로 안전 운전을 하라고 합니다다. 조급만 마음은 버리고 서두르지 않는 여유로움으로 도란도란 차 안에서 가족과 이야기를 해본다면 평소 몰랐던 가족사랑을 느껴볼 수 있다고 합니다. 


조금의 노력이 큰 효과로?
명절은 즐겁고 흥겨운만큼 스트레스도 많습니다. 모두가 즐겁다고 해서 모두가 즐거운게 아닙니다. 괴로운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명절연휴 각자 조금씩만 노력하고 상대를 생각한다면 진정으로 모두가 즐거운 명절이 될 것입니다. 어떠세요? 명절연휴를 맞아 평소 잘 몰랐던 가족에 대해 생각해보고 진심어린 따뜻한 마음을 표현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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