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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철분 섭취 많아도 적어도 문제?…임신부 철분 과다섭취 당뇨병 위험?

임신부에게 철분은 필수지만 과다 섭취하면 당뇨병 위험 높아져 

철분 부족땐 빈혈발생 우려 있어 의사 처방따라 적절량 복용해야


"임신했더니 빈혈이 자꾸 생기는데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빈혈엔 철분이 중요해요. 임신했다면 철분 꼭 드셔야 해요."

"그래요? 그런데 철분 어느 정도 먹어야 하나요."

"글쎄요, 아무래도 철분 많아도 적게 먹어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철분 참 고민되네요. 적게 섭취해도 많이 섭취해도 문제가 되니까요."





임신은 축복입니다. 2세를 갖는다는 것 자체가 가정의 축복이자 사회의 경사입니다. 오늘날같은 저출산 고령화시대엔 임신 자체만으로도 축하해주고 사회를 이를 잘 보살펴야 합니다. 


그런데 임신부에게 철분이 필수이지만 자칫하면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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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철분 과다 섭취하면 당뇨병 위험

철분은 임신부와 태아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다 섭취하면 임신성 당뇨에 걸릴 위험이 매우 커진다는 연구결과(A longitudinal study of iron status during pregnancy and the risk of gestational diabetes: findings from a prospective, multiracial cohort)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철분이 임신부와 태아 건강을 위해 필요하지만 이를 적당히 섭취해야 함을 알려주는 연구결과입니다.


'임신부 철분 과다 섭취하면 당뇨병 위험' 누가 연구했을까?

철분은 임신부와 태아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다 섭취하면 임신성 당뇨에 걸릴 위험이 매우 커진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아동건강 및 인간 발달 연구소'(NICHD) 퀼린 장 박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유럽당뇨연구학회 학술지 '당뇨병학'[http://link.springer.com/article/10.1007/s00125-016-4149-3] 최신호에 게재됐습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의학전문 매체 메드페이지(High Iron Levels Linked to GDM High ferritin, hepcidin, and low sTfR:ferritin ratio shown as indicators of GDM diagnosis)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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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철분 과다 섭취하면 당뇨병 위험' 어떻게 연구했을까?

퀼린 장 박사팀은 임신 중 체내 철분 수치가 높으면 혈당조절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High iron levels in pregnant women were associated with an increased risk of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GDM), researchers reported)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퀼린 장 박사 연구팀은 임신성 당뇨 여성 107명과 당뇨 증상이 없는 임신부 214명을 대상으로페리틴과 헵시딘 등 혈액 속 철분 관련 생체지표들을 측정하고 비교했다고 합니다(A total of 321 women from the Eunice Kennedy Shriver NICHD Fetal Growth Studies-Singleton Cohort were involved in the study, including a sample of 107 cases of GDM matched with 214 non-GDM controls).





임신 1기 당뇨 증상 임신부 철분 농도 높아

퀼린 장 박사 연구팀은 임신성 당뇨 여성 107명과 당뇨 증상이 없는 임신부 214명을 대상으로페리틴과 헵시딘 등 혈액 속 철분 관련 생체지표들을 측정하고 비교한 결과 임신 1기째에 당뇨가 나타난 임신부의 경우 당뇨가 없는 임신부에 비해철분 농도가 21% 높았다고 합니다(During the first iron level measurement during weeks 10-14 of gestation, ferritin levels in women who were to develop GDM were approximately 21% higher compared with women who did not develop GDM).


1기에 페리틴 등의 수치가 상위 25%에 해당하는 임신부의 경우 하위 25% 여성에비해 당뇨를 앓는 비율이 2배 이상 컸다고 합니다. 특히 임신 2기엔 이 위험이 4배나 컸다고 합니다.


'임신부 철분 과다 섭취하면 당뇨병 위험' 연구결과 뭘 말하나
퀼린 장 박사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에 대해 사람의 몸 속 철분이 지나치게 많으면 세포의 산화성 스트레스 수준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췌장 베타세포가 손상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혈당조절 역할을 하는 호르몬인 인슐린 분비 기능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 당뇨에 걸릴 위험성이 커지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Because the findings of the study indicated a significant relationship, especially during the second trimester prior to GDM diagnosis, between higher iron levels and subsequent GDM diagnosis, the authors recommend a clinical benefit from testing levels early in pregn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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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철분 섭취 요주의, 철분섭취 많아도 적어도 문제

임신부와 태아 건강을 위해서는 철분이 필수적입니다. 철분이 부족하면 피로와 빈혈 등의 증세가 나타나고 태아 건강에도 해롭습니다. 이번 연구가 의미있는 것은 철분이 부족하지 않은 임신부들도 상당수 영양보충제로 철분을 과다섭취하는 경향이 있고 이로 인해 임신성 당뇨에 걸릴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임신부 철분 과다 섭취하면 당뇨병 위험'  연구 의미는?
이번 연구는 철분 수치가 너무 높으면 임신성 당뇨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상관관계만 연구한 것이지 철분이 그 원인이라는인과관계까지 규명한 것은 아닙니다(Although the present study yielded strong results on a relationship that was largely unstudied, the authors highlight the fact that dietary iron intake and its relationship with GDM was not analyzed in the current study).





퀼린 박사는 그럼에도 "임신부들이 산부인과 정기검진 시 반드시 체내 철분 농도 등을 검사받고 부족한 경우에만 의사 처방을 받아 적정량만 복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Zhang also noted: "In future studies, we shall simultaneously investigate the role of both iron biomarkers and dietary iron (from both food and supplement) in the development of GDM. It would be also interesting to investigate the short-term and long-term impact of maternal iron status on offspring health. We are planning to address these questions in the near future in our study cohort.").


세계보건기구(WHO)와 여러 나라 산부인과학회들도 검사 후 부족할 경우에만 보충제로 철분 등 필수 영양 성분을 섭취할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현실에선 잘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연구결과는 임신부와 임신부를 둔 가족들이 꼭 새겨들어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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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철분 과다 섭취하면 당뇨병 위험' 영어기사를 봤더니

A longitudinal study of iron status during pregnancy and the risk of gestational diabetes: findings from a prospective, multiracial cohort

(학술지 당뇨병학 영어기사 상세보기)

High Iron Levels Linked to GDM
High ferritin, hepcidin, and low sTfR:ferritin ratio shown as indicators of GDM diagnosis

(메드페이지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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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최강은?…콜레스테롤 검사 몰랐던 비공복 검사 권장 왜?

콜레스테롤 검사 위해 8시간 굶을 필요 없다는 연구결과 눈길

콜레스테롤 비공복 검사가 더 권장되고 일부 환자에게만 필요 


"고지혈증이 있어서 콜레스테롤 검사를 받으려니 굶고 오래요."

"콜레스테롤 검사도 좋지만 배가 고파 쓰러질것만 같아요."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있다면 알려주세요."

"콜레스테롤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요."

"그래요? 콜레스테롤 검사 받느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 모양이네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고지혈증 환자로 등록이 됩니다. 고지혈증 환자로 등록이 되고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이곳 저곳 여러가지 기관에서 들쑤십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콜레스테롤 정확한 수치를 파악하기 위해 검사에 돌입니다. 





그런데 공복에 측정해야 한다며 한끼를 굶어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콜레스테롤 검사에는 굶어야만 할까요. 콜레스테롤 검사에 굶는게 타당할까요.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은 또 뭘까요.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검사에 몰랐던 비밀은?

콜레스테롤은 좋은 콜레스테롤과 안좋은 콜레스테롤으로 나뉩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고지혈증과 고혈압 심혈관질환 등 여러가지 질환을 부릅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 관리가 필요합니다.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서는 콜레스테롤 검사가 필요합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에 관해 관심을 갖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검사를 받으려면 검사 전 8시간 동안 꼭 굶어야 할까요? 


관련글 - 좋은콜레스테롤(HDL)의 배신?…폐경기 여성 좋은콜레스테롤(HDL) 해로워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검사 때 꼭 굶어야 하는 것일까?

많은 의료기관에서는 기존에 해오던 대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트리글리세라이드) 등 지질 농도를 혈액검사로 측정하기 전 최소 8시간 이상 환자를 굶게 하고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검사도 좋지만 배고픔을 참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콜레스테롤 검사를 받을 땐 8시간 동안 공복 상태를 유지한 다음에 검사를 받았지만, 비(非)공복 상태라고 해도 검사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아 비공복 상태로 검사를 하라는 권고안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밥을 굶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는 공복 측정 관행의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오히려 실제 의료에 필요한 지질 농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도 환자만 괴롭히는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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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공복 측정 의학적 근거 부족은 누가 연구?

콜레스테롤 공복 측정 관행의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고 오히려 실제 의료에 필요한 지질 농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도 환자만 괴롭히는 것이라는 연구는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가 대규모 연구를 통해 내린 결론입니다. 이들 연구기관의 연구결과는 메디컬뉴스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는 콜레스테롤 공복 측정 관행의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고 오히려 실제 의료에 필요한 지질 농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도 환자만 괴롭히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일부 환자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비(非)공복으로 측정하는 것이 여러 면에서 더 낫다고 권고했습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非공복 상태와 결과 차이 없고 금식이 오히려 정확도 낮춰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임상검사연맹(EFLM)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위한 혈액검사는 공복이 아니라 비공복일 때 하도록 권고한다는 성명을 유럽심장저널에 발표했습니다. 


이 두 학회는 덴마크·캐나다·미국 등에서 30만명 이상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공복과 비공복 상태에서 잰 콜레스테롤 수치를 비교했더니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고 주장합다. 또한 지난 2012년 캘거리대학 크리스토퍼 교수팀은 20만918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콜레스테롤 검사의 경우 공복은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공복 측정 의학적 근거 부족은 어떻게 연구?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 공동연구진은 유럽심장학지(EHJ) 최신호에 게재한 논문에서, 덴마크·캐나다·미국 등에서 30만명 이상을 상대로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공복과 비공복 상태에서 잰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수치에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더욱 재밌는 사실은 공복 상태에서 잰 수치가 아닌 정상적으로 식사한 상태에서 재는 것이 하루 평균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농도를 더 잘 반영하고 심혈관질환 위험을 평가하는 데 유용했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비공복 측정 어떤 의미일까?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 공동연구진은 8시간 이상 밥을 먹지 않고 콜레스테롤 검사받는 것은 사람들에게 일종의 '장벽' 역할을 하며, 많은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대부분 비공복으로 측정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비공복 측정에 좋을까요. 이에 대해 공동 연구진은 어린이, 노인 환자, 처음 지질검사를 받는 사람, 심혈관 질환 위험을 평가하기 위한 검사일 경우, 규칙적 약물 복용자, 당뇨 환자,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ACS) 환자, 육체노동자와 본인인 원하는 사람 등은 비공복 측정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당뇨환자의 경우 공복측정을 저혈당증을 일으킬 위험성과 고중성지방혈증이 은폐될 소지가 있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 참 많은 언급이 되는 말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 동맥경화까지 부르고 성인병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은 어쩌면 환자나 의료진 모두에게 중요 관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공복 측정이 필요한 경우 언제?

콜레스테롤 측정을 위해 비공복 측정이 모두 좋을까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고 연구진은 말합니다. 공복 측정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비공복 검사에서 중성지방 농도가 5 mmol/L (440 mg/dL)일 경우, 고지혈증으로 인한 췌장염에서 회복될 때, 심한 고지혈증을 일으키는 약물치료를 시작할 때 등의 경우엔 공복 측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상 고지혈증 당뇨 고혈압 당뇨 등 여러가지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에 관해서 궁금증을 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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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공복·비공복 측정은 서로 어떤 관계?

콜레스테롤 측정을 공복에서 하느냐와 비공복에서 하느냐를 일반화 시킬수 있을까요. 둘은 서로 어떤 관계에 있을까요. 이에 대해 연구진은 공복-비공복 두 방식은 서로 배척관계가 아닌 보완관계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연구진은 비공복 검사를 기본으로 삼는 것이 여러가지 차원에서 좋으며 덴마크 등에서 이미 확인된 바 있다고 설명합니다. 가령 환자를 8시간 이상 굶겨 필요 없이 힘들게 하고 검사를 회피하게 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공복 콜레스테롤 측정을 할 경우 만약 추가 검사와 심혈관질환 예방 및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도 환자가 의료진 권고에 더 잘 응하고 수칙을 지킬 수 있게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기관으로서도 배가 고픈 환자들이 대부분 오전 일찍 검사를 받으려 몰리고, 그 여파로 인한 의료진과 행정직원 등의 비효율적 배치와 운영도 줄어든다고 주장합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비공복 측정 전문가들은 어떻게 볼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상 고지혈증과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과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은 제대로 측정을 해야 시작됩니다.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 공동연구진은 8시간 이상 밥을 먹지 않고 콜레스테롤 검사받는 것은 사람들에게 일종의 '장벽' 역할을 하며, 많은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대부분 비공복으로 측정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번 발표에 대해 전문가들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한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콜레스테롤은 본래 몸속에 존재하는 세포 구성성분으로, 음식을 먹고 안 먹고에 좌우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의 경우 검사를 위해 공복을 장시간 하면 저혈당증을 일으킬 위험이 높아 비공복 상태에서 검사를 받는 게 훨씬 안전하다는 의견입니다. 


또다른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콜레스테롤은 식후 상태가 더 민감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오히려 공복이 아닌, 밥을 먹은 후 콜레스테롤 수치를 검사하는 것이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검사를 위해 8시간을 인위적으로 공복 상태로 만드는 자체가 정확도와 예민도를 낮추는 원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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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증상 치료방법 아찔?…비알코올성 지방간 동맥경화로? 동맥경화증 예방은?

술을 전혀 마시지도 않았는데 생긴 지방간 자칫 동맥경화 유발

비알코올성 지방간 동맥경화의 전조증상일수 있어 주의 요망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데 지방간이래요. 간검사와 간기능검사를 해서 간수치를 봐야겠어요."

"지방간증상이 뭐죠? 당뇨와 고지혈증과 동맥경화 관계가 있나요."

"지방간 치료방법과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뭔가요."

"지방간과 고혈압 협심증 연관 있나요. 혈관청소를 하면 지방간증상이 좋아지나요?"

"고지혈증 증상이 뭔가요? 동맥경화증상은 또 뭔가요. 동맥경화 예방과 치료 어떻게 하죠?"





술을 안마시는데 지방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방간 증상이 없더라도 지방간 간수치가 높게 나오는 경우인데요, 이런 분들은 지방간 치료방법을 의사와 상의해서 적용해야 합니다. 


고지혈증 증상이 심화되거나 제때 고지혈증 치료 방법을 적용하지 않으면 여러가지 문제저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지방간은 자칫 협심증 초기증상을 부를수 있어 협심증 치료에도 평소 알아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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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지 않아도 생긴 지방간 자칫 동맥경화 유발?

술을 전혀 또는 거의 마시지않는데도 간에 지방이 쌓이는 현상을 비알코올성 지방간(NAFLD: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s)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자칫 동맥경화를 유발할 수 있다는 다소 무서운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Cardiovascular disease (CVD) is primarily the cause of death of patients with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NAFLD). The extent to which NAFLD itself, rather than associated conditions such as diabetes, obesity, or atherogenic dyslipidemia, is responsible for increased cardiovascular death has been a matter of debate. In a new study, investigators from the Pitié-Salpêtrière Hospital, Pierre and Marie Curie University conclude that NAFLD is an independent risk factor for atherosclerosis and therefore CVD).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뭐길래?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뭔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지방간을 알아야 합니다. 지방간은 크게 술을 많이 마셔 생기는 알코올성 지방간과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약물 등으로 인한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알코올성 지방간은 알코올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간에서 지방 합성이 촉진되고 정상적인 에너지 대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합니다.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지방간 환자 중에서도 간염이 관찰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를 지방간과 구별하여 '지방성 간염'이라고 합니다. 지방성 간염은 간에 지방이 축적될 뿐 아니라 간 세포가 괴사되는 염증 징후가 동반된 경우를 말합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은 지방 대사의 이상을 초래하는 전신 질환입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성인병에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임상적인 중요성이 최근에 많이 부각된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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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경화검사 동맥경화 치료 동맥경화증 예방 어떻게?

죽상동맥경화증( atherosclerosis)은 혈관의 가장 안쪽 막(내피)에 콜레스테롤 침착이 일어나고 혈관 내피세포의 증식이 일어나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어 그 혈관이 말초로의 혈류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동맥경화증은 주로 혈관의 중간층에 퇴행성 변화가 일어나서 섬유화가 진행되고 혈관의 탄성이 줄어드는 노화현상의 일종입니다. 이 때문에 수축기 고혈압이 초래되어 심장근육이 두꺼워지는 심장비대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최근에는 죽상경화증과 동맥경화증을 혼합하여 죽상동맥경화라고 쓰기도 합니다.

동맥 내벽에 지방이 쌓여 혈관이 두껍고 딱딱해지는 동맥경화증은 성인의 35%를 사망에 이르게 할 정도로 무서운 질환입니다. 더욱이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고 혈관이 75% 이상 막힌 후에야 이상신호가 나타나는 것이 동맥경화 증상의 특징입니다.

이러한 동맥경화의 원인으로는 서구화된 식습관, 잦은 음주와 흡연, 운동 부족 등을 들 수 있다. 따라서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선 올바른 생활습관과 철저한 식이요법이 필수입니다.

고지혈증 증상 고지혈증에좋은음식?

우엉은 혈관 내의 지방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고 홍삼은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는 방식으로 먹으면 물에 녹지 않는 성분까지 모두 담아내 사포닌, 비사포닌, 항산화 성분을 비롯한 각종 영양성분을 모두 섭취할 수 있습니다. 동맥경화의 위험에서 벗어나 내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혈관 건강에 효과적인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고지혈증을 호소합니다. 고지혈증 증상이나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등에 관해 관심을 갖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고지혈증이 있다면 지방간 간수치 지방간 치료방법 지방간 증상 협심증 초기증상 협심증 치료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생긴 지방간 자칫 동맥경화 유발'는 누가 연구했을까?

술을 전혀 또는 거의 마시지않는데도 간에 지방이 쌓이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자칫 동맥경화를 유발할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프랑스 피에르-마리 퀴리 대학 피티에-살페트리에르(Pitie-Salpetriere) 병원의 랄루카 파이스 박사( In a new study, investigators from the Pitié-Salpêtrière Hospital, Pierre and Marie Curie University conclude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의 연구는 유럽간장학연구학회 학술지 '간장학 저널'(Journal of Hepat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Their finding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Hepatology, recommend strict monitoring of cardiovascular health and metabolic complications in patients with NAFLD).


또한 그의 연구결과 발표는 메디컬뉴스 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생긴 지방간 자칫 동맥경화 유발'는 어떻게 연구했을까?

프랑스 피에르-마리 퀴리 대학 피티에-살페트리에르(Pitie-Salpetriere) 병원의 랄루카 파이스 박사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심혈관질환이 위험하듯 그 위험 요인과는 관계가 없는 그 자체적으로 동맥경화 위험인자라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In a new study, investigators from the Pitié-Salpêtrière Hospital, Pierre and Marie Curie University conclude that NAFLD is an independent risk factor for atherosclerosis and therefore CVD). 

프랑스 피에르-마리 퀴리 대학 피티에-살페트리에르(Pitie-Salpetriere) 병원의 랄루카 파이스 박사는 1995~2012년 사이에 병원 심혈관질환 예방센터를 찾은 6천명의 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Investigators undertook a large retrospective study of close to 6,000 patients referred to the Primary Cardiovascular Prevention Center at Pitié-Salpêtrière Hospital, Paris between 1995 and 2012 to assess whether NAFLD is incidental to or is the cause of atherosclerosis of the carotid arteries, the major blood vessels in the neck that supply blood to the brain, neck, and face). 

그랬더니 술을 전혀 또는 거의 마시지않는데도 간에 지방이 쌓이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자칫 동맥경화를 유발할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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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 23% 동맥경화 지표 나타나

프랑스 피에르-마리 퀴리 대학 피티에-살페트리에르(Pitie-Salpetriere) 병원의 랄루카 파이스 박사의 연구 결과에서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는 23%가 동맥경화를 나타내는 경동맥 경화반(cartoid plaque)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방간 증상이 없는 사람은 경동맥의 내중막 두께에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고 합니다(Steatosis predicted C-IMT better than diabetes or dyslipidemia, after adjustment for metabolic syndrome and cardiovascular risk factors, in 5,671 patients. Long-term follow-up in 1,872 patients after eight years added a further critical piece of information by confirming that patients with fatty liver were more likely to develop carotid plaque over time. Steatosis occurred in 12% and carotid plaques in 23% of these patients).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 동맥경화 유발' 연구결과 뭘 말하나?

프랑스 피에르-마리 퀴리 대학 피티에-살페트리에르(Pitie-Salpetriere) 병원의 랄루카 파이스 박사의 연구 결과 지방간 환자의 경동맥 경화반은 나이나 담배를 피우는지 여부나, 당뇨병 등의 일반적인 심혈관질환 위험요인들과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C-IMT increased in patients with steatosis, but did not change in those who stayed free of steatosis. Steatosis at baseline predicted the occurrence of carotid plaques independent of age, sex, type-2 diabetes, tobacco use, and other cardiovascular risk factors). 


랄루카 파이스 박사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과체중, 당뇨병, 고혈압 같은 전통적인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이 없어도 동맥경화 위험이 지방간이 없는 사람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합니다("Regardless of the mechanisms involved, the clinical implications are of critical importance since patients at cardiovascular risk presenting with one or more metabolic syndrome characteristics are at even greater risk if they have steatosis," noted Dr. Pais. "We also found that patients with steatosis, but not overweight, not type 2 diabetic, or without arterial hypertension are at higher risk of developing these complications than individuals without steatosis.).





비알코올성 지방간 동맥경화의 전조증상일수도?

랄루카 파이스 박사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과체중, 당뇨병, 고혈압 같은 전통적인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이 없어도 동맥경화 위험이 지방간이 없는 사람보다 큰 것으로 나타난 것은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동맥경화의 전조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랄루카 파이스 박사는 따라서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심혈관질환 건강을 함께 살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과체중, 비만, 고지혈증, 인슐린 저항, 당뇨병 등이 위험요인으로 방치하면 간 섬유화, 간경화, 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평소 성인병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치료에 나서자

혹시 지방간 간기능검사 간수치 간검사 간경화 지방간증상이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동맥경화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협심증 혈관청소란 말은 낯선가요 아닌가요. 지방간 간수치 지방간 치료방법 지방간 증상 협심증 초기증상 협심증 치료 는 또 어떤가요.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고지혈증 증상은 많이 들어보셨나요.


이를 평소 덜 들어보는게 좋습니다. 동맥경화증상 동맥경화검사 동맥경화 치료 동맥경화증 예방이란 말 자체가 무서운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고지혈증을 호소합니다. 고지혈증 증상이나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등에 관해 관심을 갖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고지혈증이 있다면 지방간 간수치 지방간 치료방법 지방간 증상 협심증 초기증상 협심증 치료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평소 고지혈증 증상이나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등에 관해 알아두거나 동맥경화증상 동맥경화검사 동맥경화 치료 동맥경화증 예방법에 관해 평소 숙지해두면 좋습니다. 어떠세요.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식이요법과 건강에 대한 각별한 관심만이 내 몸을 지키고 건강을 가꾸는 건전한 습관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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