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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민족대이동 왜? 고향길 풍속?…추석연휴 이동 많으면 경제 좋아?

명절연휴 폼내며 달려가고픈 고향길…명절 이동 인구 경제성장률 좌우

경제 좋으면 연휴 이동 많아…명절 경제성장률 4%대면 4000만명 이동

‘추석 전날 달밤에 마루에 앉아/ 온 식구가 모여서 송편 빚을 때/ 그 속 푸른 풋콩 말아넣으면/ 휘영청 달빛은 더 밝어 오고/ 뒷산에서 노루들이 좋아 울었네.// “저 달빛엔 꽃가지도 휘이겠구나!”/ 달 보시고 어머니가 한마디 하면/ 대수풀에 올빼미도 덩달어 웃고/ 달님도 소리내어 깔깔거렸네./ 달님도 소리내어 깔깔거렸네.’

미당 서정주의 시 ‘추석 전날 달밤에 송편 빚을 때'입니다. 추석이 오면 일가 친지, 모처럼 모인 가족이 시골의 마루에 모두 둘러앉아 송편을 빚습니다. 아이들도 일손을 돕는지 재미로 만드는지 송편을 아기자기하게 빚습니다. 모양이 제대로 안나왔는지 징징댑니다. 모두들 한웃음으로 정겨움이 살아납니다. 





추석은 그야말로 인정과 흥겨움, 정겨움이 넘실대는 날입니다. 더웠던 날씨는 선선해지고 오곡백과가 다 익어가고 달빛처럼 요요한게 명절기분을 냅니다. 이런 정겨움 때문에 사람들은 선물꾸러미를 들고 천리길을 마다 않고 저마다의 고향으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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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내며 으스대며 천리길 마다않고 달려가고픈 고향길?
1980년대와 1990년대의 추석밑 풍속도엔 중고차 시장이 활황이었습니다. 요즘이야 자동차가 흔하디 흔하기 때문에 관심밖으로 밀려났지만, 당시만 해도 자동차 보급이 1가정 1차가 아닌지라 귀한 존재였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추석 선물을 준비하면서 폼나게 고향으로 달려가고자 중고차 시장을 노크하는 사람들이 많아 추석을 앞두고 활황을 보였던 것입니다. 고향에서도 어떤 차를 타고 왔느냐, 어떤 차가 좋으냐를 두고 자랑과 시샘을 벌이다가 이웃간 볼썽사나운 모습으로 변해 사건사고로 이어진 경우도 있었습니다.


올해 추석연휴 기간 얼마나 이동할까?
한국교통연구원(원장 김경철)이 전국 8900가구를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인 17일부터 22일까지 6일 동안 전국 예상이동인원은 총 3513만명으로 지난해 추석보다 4.9%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추석 당일인 19일에는 최대 728만명이 이동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고속도로 교통량은 1일 평균 403만대로 예측되며, 10명당 8명 꼴로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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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이동하는 인구 규모는 경제성장률에 좌우?
추석을 앞두고 재밌는 보고서가 눈길을 끕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이 '경제가 문화를 지배한다'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보고서 제목만 놓고 본다면 경제론에 입각한 것같아 다소 거부감은 있지만 추석의 한 단면을 볼 수 있는 것 같아 눈길을 끕니다. 

추석연휴 기간을 문화적 관점이 아닌 경제적인 측면에서 해석하고 그 의미를 찾아보려는 취지로 발간된 것입니다, 추석연휴기간 동안 인구 및 물자 이동과 가계 및 기업의 지출이 대규모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경제적인 관점에서도 큰 의미를 가진다고 말합니다. 말하자면 추석연휴기간의 인구이동 규모가 경제성장률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치는지 조사한 보고서입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추석행태 변화를 보니?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추석 휴기간의 이동 규모행태를 보면 경제 상황이 좋으면 추석 연휴 기간의 인구 이동 규모가 높은 수준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추석연휴기간 근방인 3분기 경제성장률을 연도별로 보면 성장률이 4%대를 나타낸 해의 경우 추석 인구이동규모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고 합니다. 2007년 3분기와 2010년 3분기의 경제성장률은 각각 4.9% 및 4.5%로 다른 연도에 비해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2007년과 2010년의 추석연휴기간의 인구이동규모도 4,000만명대로 다른 연도에 비해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치자 명절연휴 이동 급감

하지만, 글로벌 금융위기가 본격화된 2008년 및 2009년의 경우와 글로벌 재정위기의 영향을 받은 2011년 이후 경제성장률과 인구이동규모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2008년, 2009년, 2011년 이후 추석연휴기간 근방의 분기별 경제성장률은 모두 잠재성장률 수준 이하를 기록할 정도로 경기 부진이 심각한 상황이었으며, 같은 기간 인구이동규모도 2,000만명대 수준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올해 추석연휴기간의 이동규모는 2012년보다 높아진 3,513만명 정도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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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률 4%대면 4000만명 이동?
보고서를 보면 재밌는 수치가 있습니다. 경제성장률이 4%대를 나타낸 경우 인구이동 규모도 4천만명대를 보인다는 것입니다. 가령, 2007년 3분기와 2010년 3분기의 경제성장률은 각각 4.9% 및 4.5%로 다른 연도에 비해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2007년과 2010년의 추석연휴기간의 인구이동규모도 4,000만명대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반면,인구이동이 2천만명대 수준인 2008년,2009년 ,2011년엔 글로벌 금융위기로 경제 성장률이 부진했습니다. 3분기 성장률이 1.6%를 기록한 지난해 추석에는 2925만 명, 1%였던 2009년에는 2566만 명에 그쳤습니다.

올해 추석연휴기간의 이동규모는 2012년보다 높아진 3,513만명 정도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올해 경제성장률은 정부에서는 2.8%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500만명 민족의 대 이동 왜?
올해 추석연휴 기간 우리나라 사람들 3500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5100만명의 3분의 2 가량이 이동한다고 하니 국민들 대다수가 이동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왜 이렇게 이동할까요. 아마도 정겨움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툇마루까지 걸터앉아 천리길도 마다않고 달려온 가족이 모두 모여앉아 오손도손 이야기를 피워가며 송편을 빚는 정겨움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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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성길과 귀경길 어느 길이 위험할까?
올해 추석연휴기간에는 3500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이 있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민족의 3분의2가 이동하는만큼 혼잡과 위험이 뒤따르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추석 귀성길과 귀경길 어느 쪽이 더 위험할까요. 추석 귀성길이 귀경길보다 더 위험한 것으로 조사돼 귀성길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교통안전공단 자료를 보면 공단이 최근 3년간(2010∼2012년) 추석 연휴기간동안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추석 연휴기간 일평균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귀성길이 579.3건(19.3명 사망), 추석 당일을 포함한 귀경길이 455.7건(14.2명 사망)으로 나타나 귀성길 교통사고가 귀경길보다 약 1.3배 많았다고 합니다.


추석 연휴기간 음주운전 사고 늘어난 이유는?
교통안전공단 자료를 보면 추석 연휴기간 음주운전에 따른 사망자수를 분석한 결과, 평상시에는 전체 사망자 중 14.4%를 차지했던 음주운전 비중이 연휴기간에는 16.7%로 2.3%포인트 더 높았다고 합니다.  아마도 오랜만에 만난 친척들과의 성묘 또는 차례 후 음주나 음복 등 평소보다 음주 기회가 많아지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넉넉한 인심과 넉넉한 마음으로 건강한 추석명절을?
추석은 뭐니뭐니해도 넉넉한 마음이 넘쳐납니다. 생업에 시달렸던 스트레스는 가족과 일가친지, 고향친구들을 만나면 봄눈 녹듯이 스러집니다. 스트레스는 훌훌 날아가고 어느새 흥겨움과 정다움이 샘솟습니다. 이런 기분이 지나치면 뜻밖의 사고로 이어지기 십상입니다.

적절한 자제와 보다 넉넉한 마음으로 차분하게 추석연휴를 보낸다면 보다 의미있고 가슴 따뜻한 추석명절이 되지 않을까요. 넉넉한 마음으로 추석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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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패? 기쁨 두배?…제수용품 고르는 비결 따로 있다?

차례 제수용품 장보기 발품 팔고 사전에 정보파악부터

시장서 조기 고를때 요주의, 입 주위가 붉은 빛이 국산 조기




"민족 최대의 설명절답게 시장마다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제수용품을 사야하는데 장보기가 겁부터 나네요"
"차례상에 올릴 제수용품 잘 고르는 비결 뭐 없을까요"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답게 전국의 고속도로마다 차량들로 넘쳐나고 할인점과 재래시장, 백화점 등에는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재래시장을 가봤습니다. 장보기가 몹시도 겁이 납니다. 물가가 이만저만 오른 게 아닙니다. 특히 생선값이 유난이 비싸 보였습니다. 최근엔 중국산이 국내산으로 둔갑하는 경우가 많아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장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차례상에 올릴 제수용품 제대로 보는 요령은 뭐 없을까요.

차례-제수용품-설날-추석-명절제수용품은 발품과 정보가 중요합니다.

 

 

☞ 수산물 어떻게 골라야 하나?
수산물은 차례상에 꼭 올려야 합니다. 시장을 돌아다니다 보니 지난해에 비해 참 많이 올랐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잘 고르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일단 생선의 경우 눈이 맑고 투명하며 볼록 튀어나온 것이 신선합니다.

아가미를 열어봤을 때 선명한 선홍색을 띠고 단단하면 좋고 암적색이면 선도가 떨어집니다. 수입생선은 냉동저장하기 때문에 어체에 상처가 많고 해동되면 탄력이 급속히 떨어집니다.

 

☞ 조기 고를때 요주의, 입 주위가 붉은 빛이 국산 조기
조기는 국산의 경우 눈 주위가 노랗고 입 주위가 붉은 빛을 띠며 길이가 짧은 반면, 중국이나 인도네시아에서 잡힌 수입산은 늘씬하고 비늘이 자잘하며 입 주위가 회색입니다. 특히 제수용 생선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참조기는 부세와 잘 구별해야 합니다. 부세는 참조기와 비슷한 외양을 가졌지만 몸통과 꼬리가 전반적으로 가늘고 긴게 특징입니다.

 

☞ 갈색을 띠고 주둥이 밑에 짧은 수염이 국산 명태
명태는 수입산이 많아 구입할 때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국산은 갈색을 띠고 주둥이 밑에 짧은 수염이 나 있습니다. 굴비는 몸통에 비해 머리가 작고 전체적으로 노란 빛을 띠며 꼬리가 짧은 것이 좋습니다. 눈이 맑고 비늘도 촘촘하고 많은 것이 신선합니다. 차례상에 올릴 생선은 살이 붉거나 이름이 ‘치’로 끝나는 것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육류 잘 고르는 비결은?
쇠고기는 밝은 선홍색이나 적색을 띤 것이 좋으며, 살속 지방이 좁쌀 모양으로 촘촘히 박혀 있으면 맛있습니다. 겉보기에 암적색이라도 자른 부위의 색깔이 밝고 윤기가 있으면 숙성이 잘된 것입니다. 지방 부위는 유백색이나 연노란색을 띠는 게 좋습니다.

 

수입육은 짙은 적색을 띠며 육질이 나뭇결이 갈라진 것 같고 누런 기름덩어리가 군데군데 몰려 있습니다. 한우갈비에 비해 뼈의 폭도 넓고 굵다. 또 냉동상태에서 뼈를 발라내 겉에 뼈를 발라낸 흔적이 없습니다.

☞ 국산 닭고기는 윤기와 탄력이 살아있다?
닭고기 돼지고기 등의 수입육류는 냉동상태로 저장, 유통되기 때문에 윤기와 탄력이 떨어진는 편입니다. 반면 국산은 냉장상태로 유통돼 윤기와 탄력이 살아있습니다.

☞ 나물류 어떻게 골라야 해?
최근엔 값싼 중국산이 대량으로 유통되고 있는 현실이라 구입시 주의해야 합니다. 고사리의 경우 줄기가 짧고 가늘며 연한 갈색을 띠고 털이 적으면 국산이지만 유통량이 적습니다. 고사리는 줄기가 짧고 가늘며 잎이 많이 붙어 있는 것이 좋다. 시금치는 뿌리색이 짙은 빨간색을 띠면 좋습니다.

 

도라지는 국산 대부분이 2, 3년근이므로 가늘고 짧으며 2, 3개로 갈라진 원뿌리에 잔뿌리가 많습니다. 수입산은 유난히 하얀빛을 띱니다. 취나물의 경우 국산은 잎이 고르고 부드러우며 특유의 향기가 많이 납니다. 수입산은 줄기가 굵고 검으며 향이 적습니다.

 

☞ 과일류 고르는 요령이 따로 있다?
배는 선명한 황갈색으로 윤기가 나야 합니다. 꼭지 부분이 튀어나오지 않는 것이 순종으로 배꼽부분이 넓고 깊을수록 과육이 많습니다.

 

사과는 모양이 바르고 광택이 나며 표면이 흠없이 매끄러우면 좋습니다. 그러나 윤기가 너무 많거나 꼭지면이 갈라진 것은 맛이 떨어집니다. 껍질에 작은 점이 많은 것이 당도가 뛰어나고 붉은 색 줄무늬가 아래까지 연결된 것이 맛이 있습니다.

 

☞ 건과류 어떻게 고를까?
곶감 대추 밤 등은 국산과 수입산 구별이 참 힘이 듭니다. 국산 곶감은 과육에 탄력이 있고 표면에 흰 가루가 적당하며 꼭지 부위가 동그란 모양으로 깎여 껍질이 적게 붙어 있습니다. 밤은 알이 굵고 광택이 나며, 껍질이 깨끗하고 둥글넓적합니다. 반면 중국산은 색이 바래고 농약 냄새가 많이 나기도 합니다.

 

대추는 알이 굵고 적갈색을 고루 띠어야 합니다. 육질과 씨가 쉽게 분리되거나 가운데 부분이 잘록한 것은 수입산인 경우가 많습니다.

☞ 발품을 판만큼 좋은 물건을 고른다?
설명절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를 하게 됩니다. 좋은 물품을 고르는 요령은 발빠른 정보와 발품을 파는 게 최선입니다. 부지런히 조금이라도 싼 곳과 좋은 물건이 있는 곳을 검색해서 찾아내고 이곳 저곳 다니면서 발품을 파는 게 좋습니다. 다소 귀찮더라도 발품을 파는 만큼 좋은 물건을 고를 수 있습니다.  어떠세요, 좋은 물품 고르기 참 힘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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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좋아하는 녹색명절은?…초록이의 녹색설날 모습은?

귀성·귀경 대중교통 이용…가전제품 플러그 뽑고

명절 음식은 먹을만큼만 만들고 성묫길에도 녹색생활




"즐거운 설명절 즐겁게 놀고, 마구 돌아다닐래요"
"설명절 전후 혹시 환경의식이 약해서 오염이 가중되지 않을까요"
"설명절 기간 에너지 낭비가 가중되지 않을까요"

바야흐로 서서이 설명절로 접어듭니다. 사람들마다 흥겨움에 젖어 차량을 몰고 고향앞으로 달려갑니다. 엄청난 지체와 정체가 이어집니다. 차량들이 마구마구 내뿜는 오염원으로 지구는 아파합니다. 흥겨워야할 설명절 전후로 지구는 오히려 몸살을 앓습니다.

그렇다면, 초록별 지구를 위해 녹색명절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네트워크가 마련한  '녹색명절의 지혜' 실천 수칙을 통해 환경도 지키고 세뱃돈도 마련해보면 어떨까요.

명절-설날-추석-설날-명절연휴-귀성전쟁-고향녹색명절을 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 꽉막힌 귀성·귀경길 대중교통 이용하면?
이번 설 연휴기간 고향을 찾거나 이동하는 사람은 작년보다 2.11% 증가한 3154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들 중 일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친환경운전만 실천해도 온실가스 배출량을 훨씬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 따르면 교통수단별 온실가스 배출량은 승용차(0.194㎏CO2/㎞)가 버스(0.027㎏CO2/㎞)의 약 7배, 철도(0.036㎏CO2/㎞)의 약 5배에 달합니다. 자동차 공회전 줄이기와 급제동·급출발하지 않기 등의 친환경 운전으로 연간 150㎏CO2 저감과 함께 10만5000원의 유류비 절약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가전제품 플러그만 제대로 뽑아도?
설 연휴기간 사용하지 않는 가전기기의 플러그만 뽑아도 대기전력 차단으로 전체 전력 사용량을 11%  줄일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를 뽑으면 가구당 연간 4만5000원의 전력요금을 아낄 수 있습니다. 휴대폰 충전기 1대를 기준으로, 대기전력 소모에 의해서 연간 4만4000t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합니다.





☞ 명절 음식은 먹을만큼만? 성묫길에도 녹색생활을?
음식물 쓰레기를 20% 줄이면 연간 27,400tCO2를 감축시킬 수 있으며 63억원이 절약됩니다. 하루에 종이컵을 10개 덜 사용하면 연간 4,000만tCO2가 감축됩니다.

 

음식은 먹을만큼만 조리해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성묘시 종이컵, 나무젓가락 등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합니다.

☞ 따뜻한 온(溫)맵시로 훈훈하고 알뜰한 명절로?
내복 착용은 2.4도, 스웨터 착용은 1~2도 상승의 체감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난방온도를 2도 낮추면 약 16%의 에너지 절약 효과를 볼 수 있으며, 1도 낮추는 것만으로도 연간 나방비 3,789억원 및 석유 63만1천t 절약이 가능합니다.

내복, 스웨터 등 보온효과가 높은 옷을 입고 난방온도를 낮춥시다.

☞ 명절 설물은 과대포장을 줄이고 친환경 제품으로?
골판지 과일상자 기준, 과대포장을 줄이면 연간 6,632tCO2 감축 및 238만그루의 어린소나무 식목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과대포장을 줄이고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합니다. 명절선물은 우리 농산물과 친환경 제품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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