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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때 부부싸움 아찔?…배고픔과 부부싸움은 무슨 관계?

배고플때와 저혈당때 화 잘내…저혈당·배고픔 상태 결혼생활에 악영향

저혈당 배우자 공격적 성향 바뀌어…저혈당 배우자 고함 크고 더 오래가

"배가 고프니까 남편에게 화를 더 내는 것 같아요."
"배고픔과 화내는 것이 무슨 관계가 있나요?"
"이상하게도 배고플때 부부싸움이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참 이상하죠. 배고픔과 부부싸움이 무슨 관계라도 있나요"
"배고픔과 부부싸움 연관이 있다니 참 재밌네요."
"그러게요, 전혀 관계가 없을 줄 알았어요."




배가 고플때 부부싸움이 더 심해진다면 어떨까요. 무슨 근거있는 이야기 같기도 하고, 허구맹랑한 소리로 들리기도 합니다. 과연 배가 고플때와 그렇지 않을때의 차이가 있을까요. 부부간에는 서로 싸우고 화해하고 그러면서 알콩달콩 살아간다지만 일년 내내 부부싸움이 지속된다면 한번쯤 배고픔에 관해서도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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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플때 더 화를 낸다?
'배우자와 싸움을 계속하고 싶은가. 배고픔과 저 혈당이 부부싸움을 심화시킨다' 최근 미국의 허핑턴 포스터에 실린 글입니다. 부부싸움을 하고 있거들랑 초콜릿을 먹거나 부엌으로 가서 배고픔부터 해결하라는 이 기사는 여러가지를 시사해 줍니다. 배가 고플때 화가 더 난나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배고픔과 화내는 것은 무슨 관계라도 있을까요. 배고픔과 화를 내는 것이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저혈당이 결혼생활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 회보(Proceedings of National Academy of Science)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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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배고픔 상태 결혼생활에 악영향?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 합니다. 부부가 한평생을 살다보면 의견충돌은 수시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혈당 상태나 배가 고플때는 화를 더 잘 내고 공격적 성향이 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합니다. 따라서 부부들은 저혈당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최근 미국의 허핑턴 포스터는 저혈당이 결혼생활에 좋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저혈당·배고픔 상태 결혼생활에 악영향' 누가 어떻게 연구?
저혈당이나 배고픔 상태가 결혼생활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연구팀이 조사한 것입니다. 브래드 부시맨 박사 연구팀은 107쌍의 부부에게 21일간에 걸쳐 아침 식사 전과 취침 개시 전의 혈당치를 추적했다고 합니다. 

브래드 부시맨 박사 연구팀은 인형과 함께 핀 51개를 주고 배우자에게 대한 감정이 나쁠 때 배우자 몰래 인형에 핀을 찌르도록 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인형과 핀을 주고 혈당치와 핀의 수 관계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저혈당일수록 분노 강도가 높았다고 합니다.

저혈당일수록 인형에 꽂힌 핀도 많았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를 통해 비록 평소에 부부가 원만하게 지내는 경우에도 혈당이 낮으면 분노를 표시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연구팀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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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배우자 더 공격적 성향
브래드 부시맨 박사 연구팀은 저혈당과 공격적 성향에 관해서도 조사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부부를 각각 별도의 룸에 들어가게 했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배우자와 컴퓨터 게임을 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게임에 이겼을 때 고함을 지르면 헤드폰을 통해 배우자가 들을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재밌는 것은 고함소리가 배우자에게 전달되지도 않았지만 혈당이 낮은 승리자일수록 더 큰 고함을 더 오래 보낸 것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또한 인형에 핀을 많이 찌른 사람일수록 고함도 더 요란하고 더 오래 계속되었다고 합니다.

 

'저혈당·배고픔 상태 결혼생활에 악영향' 연구 의미는?

저혈당이 부부의 결혼생활에 악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브래드 부시맨 박사 연구팀이 알아낸 것입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혈당치와 공격성에는 분명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사람의 뇌는 무게가 사람 몸무게의 겨우 2%밖에 되지 않지만 사람이 소비하는칼로리의 20%나 소비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뇌가 분노와 공격성을 자제하는 데 필요한 칼로리를 충분히 공급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브래드 부시맨 박사는 배우자와 논쟁을 하거나 해결이 쉽지 않은 이야기를 해야 하거나 다툼이 있을 것 같을 때는 먼저 상대방을 허기가 진 상태에둬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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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부부싸움 합시다?
저혈당이 부부의 결혼생활에 악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따라서 허기진 상태서 서로 의논을 하거나 다툴 일이 있다면 곧장 식탁으로 향하면 어떨까요. 일단 식사부터 한 후에 부부싸움을 하면 어떨까요. 배고픈 상태서 의논할 것이 아니라 배고픔을 해결한 후 차분하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다면 아름다운 부부관계가 이어지지 않을까요. 싸울 일이 있다면 배고픔 상태에서는 절대 하지 마시고 일단 밥부터 먹고 하면 어떨까요.

 



영어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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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터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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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무턱대고 샀다간?…식품 포장지 영양표시 알고보니?

식품구매 1회제공량·총제공량 확인…식품 구입 영양표시 잘 확인 안해

1회 제공량 제품별 한번 먹기에 적당한 양…총 제공량 한포장 전체 중량

"식품을 살때 영양표시 혹시 확인하세요?"
"글쎄요, 봐도 잘 모르겠고, 귀찮기도 해서 확인안해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 영양표시 잘 살펴야 합니다."
"영양표시를 보면 식품에 대해 알 수가 있겠네요."

"그렇쵸. 영양표시 살펴야 정보를 파악하고 좋은 식품 고를 수 있답니다."

"그렇군요. 이제부터 유심히 살펴봐야겠네요."





대형 할인점, 백화점 등 유통기관에서 식품을 구매할때 혹시 영양표시 확인하셨나요. 우리나라 국민들은 영양표시를 잘 활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영양과 직결된 것인데도 다소 번거롭고, 난해하고 귀찮아서 확인을 잘 안합니다. 하지만, 건강한 가족의 식생활을 위해서는 앞으로는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한 가족이 행복의 원천이자 삶의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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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영양표시 잘 활용하지 않는다?
식품을 구매할때 사람들은 어느 정도 영양표시 확인을 할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2013년 영양표시에 대한 소비자 조사(2013.10.16~11.12)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이상이 영양표시를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 선택시 영양표시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식품 선택시 영양표시 확인하는 습관은 특히, 어릴 적부터 필요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영양표시를 확인하여 식품을 선택하는 습관이 형성되도록 가정이나 학교에서 영양표시에 대한 조기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영양표시는 식품의 열량, 나트륨 등 영양정보를 식품 포장에 표시한 것을 말합니다.


 영양표시 쉽게 읽고 활용도 높이기 위한 방법은?
영양표시를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요. 식약처는 먼저, 자신이 먹는 식품의 양을 쉽게 계산할 수 있도록 ‘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확인하라고 합니다. 

 

영양표시 확인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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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라 
'1회 제공량'은 제품 유형별로 한번 먹기에 적당한 양 범위
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과자류의 1회제공량은 30g을 기준으로 67~200%, 20~59g 내에서 제조시설, 제품 형태, 소비자 기호 등을 고려하여 자율적으로 설정하기 때문에 같은 식품이라도 ‘1회 제공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총 제공량'은 한포장의 전체 중량을 말하는 것으로, 제품 크기에 따라 ‘1회 제공량’과 같을 수도 있고, 여러 개의 ‘1회 제공량’이 모여 ‘총 제공량’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식품 포장에 ‘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모두 표시하고 있습니다.

 




체중관리를 위해 열량 표시를 확인하라
영양표시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체중 관리를 위하여 열량 표시를 확인합니다.   열량 표시는 대부분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총 섭취량이 몇 회의 ‘1회 제공량’에 해당하는지를 환산하여 곱하면 됩니다.  열량의 경우 제품 전체 내용량에 대한 총 열량도 제품 앞포장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가령 이를테면 제품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열량이 285kcal이고, 2회 제공량만큼 먹었다면 섭취한 열량은 570kcal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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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소 기준치'를 확인하라
영양표시를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 대비 어느정도를 섭취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영양소기준치’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양소기준치’도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열량의 경우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됩니다. 

% 영양소기준치는 영양소의 하루 필요량 대비 식품 1회 제공량당 영양소의 양을 말합니다. 이를테면 지방 18%이란 해당 제품의 ‘1회 제공량’에는 하루 필요지방량의 18%가 있습니다. 당류와 트랜스지방은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이 설정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영양소기준치가 없어 %영양소기준치가 공란입니다.

 

영양표시만 잘 확인해도 건겅한 식생활에 큰 도움
영양표시가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과 관련된 영양성분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영양표시만 꼼꼼히 확인해도 건강한 식생활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만이나 과체중이 걱정되는 경우 열량과 당함량을, 혈압이 걱정되는 경우 나트륨 함량과 ‘%영양소기준치’를, 심혈관질환이 걱정되는 경우 트랜스지방함량과 포화지방·콜레스테롤의 ‘%영양소기준치’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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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구매할때 영양보다는 맛을 중시?
우리나라 국민들은 식품을 구매할때 영양과 맛 중 어느 것을 더 중시할까요. 식약처가 지난 해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식품 선택시 고려 요인, 영양표시 활용도 등에 대하여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식품을 구매할 때 ‘영양’보다는 맛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맛’이 56.6%로 가장 높았고, ‘영양’(24.2%), ‘가격’(12.9%) 순이었습니다.  ‘영양’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남성(20%)보다 여성(28.6%)이, 자녀가 있는 경우(28.4%), 연령과 소득이 높을수록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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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 주의깊게 확인하는 영양성분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식품을 구매할때 영양표시를 잘 확인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어떤 부분의 영양표시를 확인하는지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럤더니 영양표시를 읽는 사람 중 38.3%가 ‘열량’으로 가장 높았고, ‘트랜스지방’(16.1%), ‘나트륨’(12.6%), ‘콜레스테롤’(8.4%), ‘지방’(6.3%) 등의 순이었습니다.



 


영양표시 활용도 낮아?
식품 구매시 영양표시 활용도는 과반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식약처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전체 응답자 중 85%(1,700명)가 영양표시를 ‘알고 있다’라고 말헀으나  그 중 55.5%만 ‘영양표시를 활용한다’라고 하여 영양표시 활용도는 47.2%에 불과했습니다. 
 
‘영양표시 확인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절반 수준(57.5%)이었으며, ‘영양표시가 쉽게 이해된다’는 24.1%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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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했더니 내몸에 변화가?…운동하고 신장결석 알고보니 놀라운 효과?

운동 신장결석 위험 줄여 줘…고칼로리 음식 신장결석 위험 증가 주의

1주일에 조깅· 걷기 신장결석 31% 줄여…가벼운 작업 신장결석 예방

"신장이 안좋다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운동을 하세요. 운동이 좋다고 해요."
"운동한다고 신장까지 좋아질까요?"
"운동을 하면 우리 몸이 좋아한대요."

"그래요? 그럼 이제부터 운동 열심히 해야겠네요."

"맞아요, 운동을 하면 장수 할 수 있대요."





현대인들은 늘 운동부족에 시달립니다. 그도 그럴것이 현대의 삶들이 편리해져 걷을 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늘 업무에 바쁘고 바쁜 일상속에서 운동할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운동부족은 우리 몸에 안좋은 영향을 초래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면 우리 몸이 참 좋아한답니다. 우리 몸의 여러 기관과 장기들이 운동에 좋은 반응을 한답니다. 운동이 몸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운동을 하면 신장결석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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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운동만으로도 신장결석 위험 줄인다?
바쁜 현대인들은 운동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런데 운동의 효과는 이만저만하게 큰 게 아닙니다. 최근엔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신장결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까지 나와 눈길을 끕니다.

신장결석이 생기면 그 고통과 치료에 따른 경제적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고통을 사전에 줄일 수 있는 게 바로 운동이라는 뜻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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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운동 신장결석 위험 줄인다'는 누가 연구?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신장결석 위험을 줄일 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미국 워싱턴 대학 의과대학의 매슈 소렌슨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는 일주일에 1시간 조깅이나 3시간 걷기운동 정도로도 신장결석 위험을 최고 31%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의학전문 헬스데이 뉴스, 웹엠디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가벼운 운동 신장결석 위험 줄인다'는 어떻게 연구?
미국 워싱턴 대학 의과대학의 매슈 소렌슨 박사는 폐경여성 8만4천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신장결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가령 이를테면 아침에 잠시 시간을 내어 정원을 가꾸거나 화초를 다듬는 가벼운 작업도 신장결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건강의 적신호 신장결석이 뭐기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신장은 우리말로 ‘콩팥’이라고도 불립니다. 좌우 양쪽에 하나씩 존재합니다. 신장은 혈액 속의 노폐물을 걸러내어 소변으로 배출시키고 혈액 속의 전해질 농도를 조절하거나 혈압을 조절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역할을 합니다. 신장 결석은 소변 안에 들어있는 물질들이 결정을 이루고 침착이 되어 마치 돌과 같은 형태를 이루어 콩팥 안에 생김으로써 여러 가지 증상과 합병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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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칼로리 음식 섭취하면 신장결석 위험은?
미국 워싱턴 대학 의과대학의 매슈 소렌슨 박사의 연구 결과 하루 2천200 칼로리 이상을 섭취하는 경우 신장결석 위험이 최고 42%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고칼로리 음식이 신장결석을 유발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평소 식습관의 중요성을 나타내주는 지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신장결석 우리 몸에는 어떤 영향이?
신장결석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빈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장결석은 신장 손상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비만, 당뇨병,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과 연관이 있는 등 전신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최근 발표된 연구결과들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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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운동 신장결석 위험 줄인다'는 연구 의미는?
가벼운 운동이 신장결석 위험을 줄인다는 이번 연구에 대해 메이요 클리닉의 존 리스키 박사는 규칙적 운동을 하는 사람은 신장결석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건전한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결과는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고 논평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신장병학회 저널(Journal of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Light Exercise Might Reduce Risk of Kidney Stones
Intensity of activity doesn't seem to matter, study finds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잠시 일손을 멈추고 운동하세요?
운동을 격렬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잠시 스트레칭도 좋고 가벼운 산책도 좋습니다. 걷기도 좋고 조깅도 좋습니다. 무슨 운동이든 시작하면 우리 몸이 좋아합니다. 오랫동안 앉아만 있었다면 지금 당장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운동을 해보면 어떨까요. 우리 몸이 좋아하고 건강이 찾아옵니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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